한 성도님의 후원으로 이뤄진 복음광고

성탄절의 의미가 흐려지는 요즘. 미국에 사시는 한 성도분이 성탄절을 기념해 예수님께 귀한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한인들이 많이 보는 주요일간지 1면에 복음광고를 싣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뉴욕 복음광고 드디어 게재!!

하나님의 은혜와 후원자 분들의 협력을 통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1차 북아메리카 뉴욕 타임스퀘어에 복음광고가 걸렸습니다.ㅠㅠ 현지로 떠난 전함 팀이 하루 전에 도착하여 부푼 마음을 진정시키기라도 한 듯 복음광고가 걸리기 전에 주변 풍경들을 여기저기 담았습니다. 드디어 D-Day!!! 설레는 마음에 제대로 잠도 못 잤던 현지 팀이 새벽 일찍 일어나 오전 7시로 예정된 설치 시간에 맞춰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밖에는 부슬부슬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