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은

일상
복음
스며들때까지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으로
복음을 외면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도심의 빌딩과
고속도로, 시내버스, 신문 등의
오프라인 대중매체를 통하여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의전함은
조금 다르게 복음을 전합니다

해외 복음광고 캠페인

6대주의 주요 랜드마크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한인과
현지인이 하나되는
연합 거리 전도

국내 복음광고 캠페인

전국 방방곡곡의 버스, 택시,
지하철 역사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한국 교회가 하나되어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

전함 스토어

현수막, 전도지 뿐만 아니라
티셔츠, 에코백과 같은
다양한 일상 소품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심플(心+) 이미지

간결한 이미지와 메시지로
SNS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보세요

이모티콘

‘러블리마이갓’ 이모티콘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더 친근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미자립교회 선교지원

전도지, 차량용 시트 무상지원 등
더 다양한 교회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비기독교인 전도를 위한 ‘온라인 전도플랫폼’

만나다 & 바뀌다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만나고 무엇이 바뀌었을까?

더알다 & 배우다

십일조? 혼전순결? 새벽기도?
속시원한 질문, 대답과
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

정하다

예수님을 믿기로 정하셨다면,
이 기도를 따라해보세요.

만나다 & 바뀌다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만나고 무엇이 바뀌었을까?

더알다 & 배우다

십일조? 혼전순결? 새벽기도?
속시원한 질문, 대답과
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

정하다

예수님을 믿기로 정하셨다면,
이 기도를 따라해보세요.

‘들어볼까’는 한 번도 교회에 가본 적 없으신 분,
기독교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
그리고 조금은 잘못 알고 계시거나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신 분들에게

예수님과 기독교를
올바르게 소개해 드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결실

춘천주향교회 전상배 성도님

사업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고민하고 고통받을 때에 교회에 붙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수막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라는 말, 성경 말씀은 잘 와닿지 않았는데, 나의 행복을 바라고 있다는 그 문구에는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예수님 믿고 행복해지고 싶어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사랑순복음교회 박유성 목사님

복음의전함에 무상으로 지원받은 복음광고 스티커를 교회 차량에 붙였습니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본 한 스님이 ‘행복의 이유’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스님께 예수님을 믿는 행복에 대해 나누고 ‘들어볼까’ 속 간증 영상을 보여드리자 간증의 내용에 감동을 받은 스님은 교회에 출석하여 말씀을 듣기 시작하셨습니다.

 

서울은현교회 오묘희 전도사님

교회 사진을 찍고 있는 분이 있어 전도하려고 말을 걸었는데 교회 현수막에 걸려있는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구가 너무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길을 건널 때마다 누군가 자기를 향해서 축복하는 것이 따뜻함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생각날 때마다 ‘들어볼까’ 간증 영상을 보내주며 교제를 이어갔는데, 하나님 은혜로 이제 교회에 나와 정착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당우리교회 김태경 성도님

신문에서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 복음광고를 보고 살면서 처음 ‘기도’ 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용기를 내어 교회를 가게 되었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들풀교회 맹완제 목사님

복음의전함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은 복음광고 전도지를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한 초등학생에게 건네주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꼭 쥐며 집으로 향하더군요.

그리고 다음 주일,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함께 교회로 온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 동생, 남편도 함께 예배에 나오기 시작하며, 우리 교회에 새로운 한 가정이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광주 최성환 성도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나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해준 사람은 없었어요. 참 고맙습니다.”

후천성 시각장애인인 최성환님(가명)께 복음을 전한 분은 거리전도 참여를 위해 광주를 방문한 한 개척교회 목사님이었습니다.

70여 년간 하나님 품을 떠나 살다 복음의전함의 광주 1차 연합 거리전도 현장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최성환(가명)님은 함께 거리전도에 참여하신 목사님을 통해 불편함 없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근 교회로 연결되었습니다.

상파울루 마약촌

“여기 하나님의 성령이 계신 것을 느꼈어요”

상파울루 시내 한복판. 어떠한 보호도 없이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크라꼴란지아(Cracolândia)라고 불리는 마약촌.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아메리카 거리전도를 통해 아무런 희망도 없어보이던 그곳에 생명의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복음의전함 사역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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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동역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왼쪽의 양식 혹은 전화번호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복음의 사역은 복음의전함이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많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이루어가고 있는 것이며 복음의전함은 단지 전달자 ( D e l i v e r e r ) 의 역할을 할 뿐입니다.

복음의전함과 함께 이루어가고 있는 복음광고선교의 소중한 사역들은 많은 분들의 후원과 참여가 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02) 6673-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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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6673-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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