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심플(心+)

2020년 11월 심플(心+)

'동행’ 우리는 삶 속에서 종종 길을 잃고 방향을 헤맬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어두운 곳에서 방황하기도 하고, 험난한 오르막 길을 하염없이 오르기도 합니다. 그럴 때 주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국을 찾아서, 그 발자취를 따르면 됩니다. 그분이 걸은 그 길이 곧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지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 아닌 예수님이 먼저 가신 그 발자국을 따라간다면 방황은 끝나고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먼저 가셨던 그 길을 따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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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심플(心+)

2020년 10월 심플(心+)

    ‘설레는 기다림’ “택배 왔습니다!”라는 말은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소식이죠. 그런데, 기다리고 기다렸던 택배보다 더 설레고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복음’입니다.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은 그 어떤 것 보다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를 대신 해결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그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예수님의 그 사랑은 우리에게 참으로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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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캠페인’에 자발적 동참의사 밝히는 교회들

‘달리는 전도지’… 코로나 넘고 방방곡곡 복음화 이룬다    ‘복음 캠페인’에 자발적 동참의사 밝히는 교회들 입력 : 2020-09-25 00:08 국민일보와 복음의전함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버스와 택시에 복음광고를 실어 복음을 전파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교회차량에 복음광고 적용 예시. 복음의전함 제공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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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만개 교회에 복음 실은 광고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 전도가 어려워진 시대, 멈출 수 없는 복음 전파의 사명을 비대면으로 감당하기 위한 협약이 체결됐다. 전국 1만개 교회의 외벽과 교회 차량 등에 복음을 알리는 현수막이 부착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은 17일 서울 종로구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총회장실에서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과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서는 “코로나19로 전도가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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