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심플(心+)

새롭게 발급되는 가족관계증명서 예수 십자가를 믿으면 주님 안의 한 가족  살다 보면 외로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가까운 사이도 멀어지고 혼자라는 생각에 마음이 시릴 때가 있죠. 그런데 이 세상 어떤 서류에도 적히지 않지만 우리를 자기 가족으로 불러주신 분이 계십니다. 먼저 다가오셔서 조건 없이 품어주시고 “너는 내 가족이야”라고 이름을 불러주신 분 예수님이죠. 그분의 사랑 안에서 발급된 가족관계증명서에는 누구도 지울 수 없는 당신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2026년 04월 심플(心+)

막힌 길에서 기막힌 길로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과 함께 앞이 보이지 않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몰라 답답한 순간을 겪은 적 있으신가요? 그런데, 막혀 보이는 길 너머에도 새로운 길이 분명 있습니다. 죽음에서 부활로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길이 끝난 곳에서 다시 길을 만드신 분.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도 예수님은 이미 이정표처럼 서 계십니다. 그분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보세요. 막힌 듯 보이던 길이 기막힌 길로 이어질지도...

2026년 03월 심플(心+)

자기주도 나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을 때 인생은 달라집니다.  ‘자기 주도!’ 내 힘으로, 내 계획대로, 내가 이끌어가는 삶을 말하죠. 그렇게 나의 힘으로 앞만 보고 달리다보면 어느 순간 지쳐 멈춰 서게 될 때가 있습니다.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무겁고 내 능력만으론 한계가 느껴질 때— 잠시 멈추어 무릎 꿇는 시간이 오히려 우리를 더 멀리 데려다주기도 합니다. 그 자리에서 우리의 작은 속삭임에도 귀 기울여 주시는 분,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2026년 02월 심플(心+)

답을 구하거나, 당신을 구하거나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는 절대 가치, GOD’S LOVE  손끝으로 질문을 던지면 순식간에 수천 개의 답이 펼쳐지는 AI 시대. 빠르고 똑똑한 답변이 쏟아지지만 마음 한편은 여전히 허전할 때가 있죠. 어쩌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답’이 아니라 ‘나를 알아주는 누군가’가 아닐까요? 세상의 어떤 기술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이라는 존재 자체를 귀하게 여기시고 당신을 향해...

2026년 01월 심플(心+)

새롭게 해볼 수 있어서 새해입니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뭐든지 싹 가능 새해 첫날 아침, 창밖을 우두커니 바라본 적 있나요? 지나간 날들은 뒤에 두고 아직 오지 않은 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는 순간 “올해는 달라질 수 있을까?” “이번엔 잘할 수 있을까?” 그 조용한 물음 앞에서 예수님은 당신 곁에 앉으십니다. 혼자 바라보는 새해가 아니라 함께 바라보는 새해. 그분이 옆에 계시면 서툴러도 괜찮고, 천천히 가도 괜찮아집니다. 올해는 예수님과...

2025년 12월 심플(心+)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당신을 위해 태어난 예수님 타닥타닥~ 겨울밤, 장작 타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나요? 그 장작은 자신을 태워 우리에게 조용히 따뜻함을 건네주죠. 우리 삶에도 그런 온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바람이 차갑게 스며드는 마음 조금만 건드려도 금방 부서질 것 같은 순간들. 예수님은 이 땅에 그런 장작처럼 오셨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주기 위해, 당신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신 사랑으로요. 이번 12월, 당신 마음에도 작은 불빛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