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의 후원으로 이뤄진 복음광고

지난 12월 초쯤, 복음의전함으로 한 통에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00교회의 000목사인데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해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던 중, 광고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복음의전함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연락을 하신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매체 집행 비용을 후원할 테니 복음의전함이 만든 광고를 일간지에 실어서 복음광고를 내보내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우리 교회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도 말고, 알리지도 말라는...

한 성도님의 후원으로 이뤄진 복음광고

성탄절의 의미가 흐려지는 요즘. 미국에 사시는 한 성도분이 성탄절을 기념해 예수님께 귀한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한인들이 많이 보는 주요일간지 1면에 복음광고를 싣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뿌려주신 광고의 씨앗

2차 복음광고 현장이야기 : 박태숙 집사님이 뿌려주신 광고의 씨앗! (홍대입구역 지하철 와이드) ▲ 평촌새중앙교회(담임목사 박중식)의 박태숙집사님과 그 가족들의 후원으로 제작, 집행된 복음광고로 홍대입구 2번 출구방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느덧 맑고 높은 하늘과 볼을 스치는 바람이 인사하는 10월이 되었습니다. 10월 첫 날부터 복음의전함에서는 감사한 일이 넘쳐납니다. 하나님께서 소중한 동역자를 계속해서 만나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 첫번째로 홍대입구역 2번 출구 방향에...

홍대입구역 스크린도어 광고

  구하라, 주실 것이요! 홍대입구역 광고의 기적 지난 5/22부터 7/22까지 홍대입구역 8번출구에 복음광고가 나갔던 거 다들 아시죠? 저희 마음은 광고를 계속 걸고 싶었지만 재정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2개월밖에는 허락되지 않았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홍대입구역 광고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하던 중… 광고가 종료된 이후 감사하게도 한 달 더 광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것도 주목도가 높은 홍대입구역 스크린도어 광고를...

복음광고 In New York

하나님을 세계에 광고하다!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일. 비전으로만 꿈꿔왔던 그 일을 가슴 설레며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하루 하루. 복음 전파를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선 더 큰 비전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전 세계에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일! 시작은 미약하지만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와 후원자 분들의 협력을 통해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 뉴욕 브로드웨이 47번가 폰부스 광고( 한 외국 여성이 복음광고를 보고 있다)   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