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7일 파주 오도동에서 파주 전도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30M 파주페스티벌>은 자동차로 30분거리 지역 (파주, 고양, 일산, 인천 등)의 교회들을 초청해 전도에 대한 새로운 방법과 전략에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취지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과 홍대에서 문화로 전도를 하는 수상한거리 백종범 목사님, 가인지 캠퍼스 김경민 대표님, 동방박사 박은철대표님의 강연으로 구성하여 4가지 특색있는 전도 이야기가 펼쳐져 참석 전부터 그 열기가 뜨거웠답니다.

 

한편, 전도에 대한 열정과 목마름으로 <복음의전함>을 만나기 위해 멀리서 경기도 평택에서 파주까지 오신 분도 계셔서 대화를 나누었던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션박람회는 가인지캠퍼스, 청밀, 카페인, JY그룹, 만나플러스, 하늘샘, 유환아이텍, 한국 YFC, 주빌리, 동방박사, 초이스캘리 등 크리스천 단체/기업들이 참가해 여러 단체들이 모여 전도 노하우 컨텐츠를 공유했는데요. 하나님을 위해 각자의 달란트로 섬기는 분들을 만나뵐 수 있는게 저희들에게는 큰 은혜이고, 기쁨이었습니다.협력하며 나아가는 기쁨으로 전도의 행진이 계속 되길 소망합니다.

  

갈급한 마음으로 모인 분들이신 만큼 자리에 대한 불평없이 서서 들으시는 분들도 계시기도 하고,  여느 강의 때보다 집중도가 높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심고 물주는 이와 오직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복음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했던 시간들을 전하자 많은 분들이 크게 공감하시며 ‘아멘’으로 화답하셨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영원한 가치를 전하게 된 목적과 유동인구 많은 곳에 복음광고가 실렸던 강남역, 홍대역등 현장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참서한 분들은 복음광고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의미를 깨달으며 전도의 뜨거운 동력을 더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열방이 주님을 보게 되는 그 날까지, 하나된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주님의 사랑을 들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