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육사교회에서 육사동문 기독신우회 연합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육사 동문기별 기수는 달라도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군세대 복음화를 위해 100여명의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지역별, 세대간의 복음으로 하나될 대한민국을 꿈꾸며 복음전파에 대한 열망을 갖고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 심부름 역할을 하며 집회를 참석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나이대, 지역과 출신이 각각 달라도 복음 안에서 한마음으로 예배 드릴 수 있는 현장에 감격스럽고 뭉클했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계시는 국군장병들을 위한 뜨거운 중보와 함께 대중매체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전함> 사역에 큰 공감을 해주시며, 각자의 교회에 초청하고 싶다고 진심어린 격려를 해주셨는데요. 지역과 세대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한분한분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기, 소중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들어간 이 곳, 군대가 하나님을 만나는 문(door)이 되기를 바라며 [It’s Okay with Jesus] 캠페인, “하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캠페인을 통해 격려와 용기를 주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참여 바라겠습니다.

 

육사 교회
서울 노원구 공릉동 1-1 사서함 77호 육군사관학교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