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심플(心+)
‘내 일상의 아이콘’ 5G 시대, 모바일 시대를 맞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접속이 가능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SNS 채널을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 분들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죠. 이에 7월 심플 '내 일상의 아이콘'에는 하루에도 수시로 접속하는 모바일 앱이나 인터넷상의 아이콘처럼, 크리스천인 우리의 영성을 위해 삶 속에서 하나님을...
제주 곳곳에 광고로 복음의 씨앗 심다
6월 한 달간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3차 캠페인 전개 1만8,000여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제주도민들. 예수님에 대해, 구원의 복음에 대해 온전히 듣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땅. 외형적으로는 아름답지만 역사적인 아픔을 간직하고 있어 영적으로 어두운 그곳에 6월 한 달간 복음광고가 붙으며 예수님의 사랑이 울려퍼졌습니다. 복음의전함이 제주성시화운동(대표회장 박명일 목사)과 함께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주에서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제주 곳곳에 광고로 복음의 씨앗 심다
6월 한 달간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3차 캠페인 전개 1만8,000여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제주도민들. 예수님에 대해, 구원의 복음에 대해 온전히 듣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땅. 외형적으로는 아름답지만 역사적인 아픔을 간직하고 있어 영적으로 어두운 그곳에 6월 한 달간 복음광고가 붙으며 예수님의 사랑이 울려퍼졌습니다. 복음의전함이 제주성시화운동(대표회장 박명일 목사)과 함께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주에서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작은 정류장이 큰 예배당으로]
‘복음의전함’은 하나님의 복음을 광고합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에게 '복음광고'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구원의 '복음'을 알리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 모두가 바로 지금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복음을 광고한다는 것인지, 진짜 우리가 복음을 광고할 수 있는 것인지, 숨겨진 귀한 동역자 분들의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복음을 전하는 동역의 불은 24시간 꺼지지 않습니다~♡ ▼국민일보 기사 원문보기...
비상금(非常金)이 비상금(飛上金)으로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것,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같아 보이지만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자신의 소유를 창조주되신 주님께 아낌없이 드리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누리는 자만이 할 수 있는 '믿음의 고백' 중 하나죠. 이번에는 전남 광주의 교회를 섬기시는 모 동역자님이 복음을 위해 헌신한, 작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를 나누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