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시대에도 복음은 멈출 수 없다"

[ 기획 ] (사)복음의전함 오는 12월부터 '버스 1000대 택시 1000대' 복음광고 전개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0년 09월 04일(금) 12:32 코로나19의 발생과 확산은 생활방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도 소통해야 하는 비대면 시대가 열렸다. 교회로서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으로 모이는 예배와 집회에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대면 접촉이 주가 됐던 전도의 문은 완전 막혔다. 게다가 '교회발 집단 감염' 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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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광고 실은 버스·택시 전국 누비고… 온라인 선교로 위기 넘고 부흥 일군다 [출처] – 국민일보

10개 권역, 48개 지역 대상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기독교 선교 역사는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예비해 둔 도구로 복음의 길을 닦아온 기록이다. 시대와 환경, 상황에 따라 예비된 자들은 저마다 예비된 도구로 선교의 물결을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선교, 전도는 ‘콘택트’ ‘만남’이 핵심요소였다. 믿지 않는 이들을 직접 만나 복음을 전했고 그들과 어떻게 접촉할 수 있을지가 전도의 첫 관문이었다. 하지만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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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심플(心+)

2020년 09월 심플(心+)

‘흩어질수록 더해짐’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흩날려 곳곳에 퍼질수록, 그 주변은 노란 민들레꽃으로 물들게 됩니다. 솜털 같이 작은 홀씨 하나가 새로운 민들레꽃으로 피어나고, 또 홀씨를 흩날리는 무한한 반복에서 민들레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익숙하고 친근한 꽃이 되었죠.   9월 심플(心+)은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의 복음도 자연스럽게 끊임없이 전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시도 때도 없이 흩어지고 퍼져나가듯이, 어렵고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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