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첨단 기술 사용… 삶 속에서 모든 성도 선교사 돼야
황덕영 목사가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 동안구 새중앙교회 앞에서 한 손에 성경책을 든 채 오른손을 들고 있다. 안양=강민석 선임기자 전국 48개 지역 버스와 택시에 복음적 메시지가 담긴 광고를 게재해 ‘예수 복음’을 전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에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가 마중물 역할을 감당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국민일보(사장 변재운)와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공동주최하고 전국 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해 진행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비대면 전도 확산된다면 힘든 시기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
십시일반 후원금 모은 경기 양주 주내교회 청년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시대를 맞이한 요즘, 전도와 선교에서도 비대면 방식의 활로를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은 다음 달부터 두 달간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새로운 활로 개척에 나선다. 후원금 3만5000원. 복음의전함이 책정한 하루에 2대의 대중교통수단에 전도 메시지가 담긴 복음광고를 싣는 비용이다. 비대면 시대라는 환경에 맞서 예수복음...
“사람들을 예수님께 초청하는 일 보람”
복음광고 재능 기부에 참여한 추상미 감독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베이스엠(Base M) 스튜디오에선 찬양이 흘러나왔다. 흰색 배경과 대형 조명이 놓인 스튜디오에 살구색 블라우스를 입은 추상미(사진) 감독이 들어왔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복음광고 모델로서다. 추 감독은 이날 국민일보와 복음의전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에 활용될 복음광고 촬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추 감독은 촬영을 맡은 황미나 사진작가, 복음의전함...
2020년 09월 심플(心+) – 지구촌교회
'흩어질수록 더해짐'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흩날려 곳곳에 퍼질수록, 그 주변은 노란 민들레꽃으로 물들게 됩니다. 솜털 같이 작은 홀씨 하나가 새로운 민들레꽃으로 피어나고, 또 홀씨를 흩날리는 무한한 반복에서 민들레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익숙하고 친근한 꽃이 되었죠. 9월 심플(心+)은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의 복음도 자연스럽게 끊임없이 전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시도 때도 없이 흩어지고 퍼져나가듯이, 어렵고 힘든...
라이트하우스 특별 기도회
본격적인 캠페인에 앞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위한 라이트하우스 특별 기도회'에서 연합 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특별기도회가 진행되며, 총 6회차의 특별기도회를 통해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기도로 준비하려 합니다. 대한민국 6만여 교회와 8백만 성도들이 하나되어, 오직 복음만을, 오직 예수님만을 전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위한 특별 기도회'에 참여로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