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내가 매일 기쁘게 ㅣ다들 미쳤다고 하시더라구요_고정민장로

동역자님은 평소에 지인들과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시나요? 우리는 대부분 ‘나’의 일상을 나누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예수님이 들어오신다면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까요? ‘내’가 아닌 ‘나의 하나님’을 이야기하게 된 스토리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삶을 송두리째 주님의 것으로 바꿔놓으신 이야기. CTS <내가 매일 기쁘게>를 통해 복음의전함을 복음의 심부름꾼으로 불러주신 ‘우리 하나님’의 빛나는 일하심을 들려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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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버스·택시, 복음광고 싣고 달린다 [GOODTV NEWS 20201207]

  길을 가다 보면 버스와 택시 옆면을 장식한 광고가 유독 눈에 띄는데요. 오는 15일부터는 전국 곳곳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가 게재됩니다. 광고로 복음을 전해온 복음의전함이 코로나19로 대면 전도가 어려워진 이때, 버스와 택시 광고를 생각해낸 건데요. 한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늘 변함없이 당신을 지키시는 분, 그분은 예수님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오는 15일부터 전국 곳곳에서 보게 될 전망입니다. 복음의전함이 전개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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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파워인터뷰]고정민 이사장 (복음의전함) – “복음의 전달수단, 광고”

대중교통 외부광고를 활용해 진행합니다. 전국 9개 권역에서 버스 천대, 택시 천대가 시편 121편 구절의 문구를 부착하고 운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고정민 장로 / (사)복음의전함 이사장 "전국에 버스와 택시가 우리가 정말 익숙하지 않습니까. 그 버스와 택시에 거기에 광고를 넣었습니다. 광고란 표현이 그렇지만 거기에 말씀을 넣게 되는데 이번에 주신 말씀은 시편 121편 말씀입니다. 복음의전함측은 이번 캠페인에 오윤아와 엄정화 등 연예인 24명이 재능 기부로 참여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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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심플(心+)

2021년 01월 심플(心+)

새해 복음 많이 받으세요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이 되면 이 말을 가장 많이 하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는 마음을 축복의 메시지에 담아 말하는 것입니다. 복주머니는 복을 기원하며 주머니를 나눠 갖던 우리의 옛 풍습입니다. 2021년 첫 심플(心+)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새해 복주머니에 새겨진 글자를 ‘福(복)’ + ‘音(소리)’ 두글자로 표현, 복음 주머니로 새롭게 형상화했습니다. 2021년 새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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