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 2022
‘영혼이 허기질 때’ ‘오늘은 뭐 먹지?’ 매일 우리 삶에 빠지지 않는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영혼이 허기질 때 여러분은 어떤 음식을 찾으시나요? 맵고 자극적인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지 않나요? 하나님은 배고픈 우리를 위해 영혼의 양식, 성경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외로울 때 하나님 사랑 한 그릇, 슬플 때 주님의 기쁨 한 스푼 떠먹으면 배가 든든해질 거예요. 오늘은 당신을 위한 진수성찬, 말씀 한 그릇 어떠세요?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7월 31, 2022
‘인생 손잡이’ 버스에는 ‘손잡이를 꼭 잡으세요’ 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운행 중에는 넘어지고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작은 손잡이가 나를 잡아줍니다. 손잡이는 버스에 매달려있기 때문이죠. 우리 인생에도 이러한 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큰 버팀목이 내밀어준 구원의 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 손이 내 인생을 붙잡아준다면 조금 흔들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안심하세요. 주님의 손이 내 인생의 손잡이니까요. “그는 넘어지나 아주...
6월 30, 2022
‘내 삶의 매듭’ 달리기 전, 운동화 끈을 단단하게 동여매며 뜀박질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제대로 묶였다고 생각한 운동화 끈이, 어느 순간 힘없이 풀려 나를 심하게 넘어지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신발 끈을 JESUS로 묶어내야 하는 거겠죠. 예수님께서 묶으셔서 단단하게 매인 줄은 절대 끊어지지 않고, 우리를 넘어지게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7월 심플은 우리의 삶이 단단하게 예수께 매여 또 한 달을 잘 달려가면 좋겠다는...
6월 27, 2022
‘흩어질수록 더해짐’ 민들레 꽃씨는 바람을 만나면 흩어집니다. 흩어진 씨앗들은 온 곳에 노란 꽃을 피워내고, 또 다시 꽃씨를 흩날리며 구석구석 자리 잡게 되죠. 우리가 민들레 꽃씨처럼 성령의 바람을 타고 각자 복음이 되어 흩어진다면 더 많은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꽃피우게 될 줄을 믿습니다. 6월 심플(心+)은 우리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해 보이지만, 여러 사람이 흩어져 전하는 기쁜 소식은 흩어질수록 더해져,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게 될 것이라는 위로와...
4월 30, 2022
‘우리 가정이 향할 곳’ 가정이라는 익숙함, 그래서 서로의 소중함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 쉽게 짜증 내고, 화내고, 서로를 생채기 냅니다. 하지만 주님이 함께하시는 가정의 모습은 다릅니다. 다시 주님을 기억하고 ‘위’를 바라볼 때, 각자에게 ‘위로’를 부어주시고 그분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우리 가정이 회복될 것입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린도후서 1:3...
3월 31, 2022
‘죄로 방전, 피로 충전’ 아침에 일어났을 때 휴대폰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아 당황했던 경험, 혹시 있으신가요? 하루 종일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고 들여다보는 불편을 겪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은 인생의 배터리가 꺼져 있을 때, 어떻게 충전해야 할지 막막한 그 순간일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과 그것을 믿는 믿음 뿐입니다. 그 어떤 즐거움도, 부유함도 채울 수 없는 삶의 빈자리를 바로 예수님이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이 채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