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 2025
시원하게 뛰어들어 보세요! 예수님의 깊은 사랑 안에 퐁당- 숨막히고 무거운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뛰어들고 싶어지는 그런 날, 있으시죠? 우리의 몸과 마음은 종종 쉴 곳을 찾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언제나 활짝~ 열려 있는 곳이 있습니다! 더없이 시원하지만 따스한 곳, 끝없이 깊지만 평온할 수 있는 곳, 바로 예수님의 품입니다. 당신의 짐과 죄까지도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의 그 깊고 넓고 높은 사랑 안에 시원하게 뛰어들어보세요! 예수님은 이미, 두 팔 벌려 당신을 기다리고...
5월 31, 2025
행복한 걸음 It’s Okay! with Jesus “괜찮아. 내가 함께 걷고 있어.” 삶의 길 위에서 넘어지거나 방향을 잃고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군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죠. 당신이 어떤 길을 걷고 있든 그 길에 어떤 시련과 고난이 있든 함께 가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죄와 아픔까지도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입니다. 그 예수님께서 인생길 끝까지 함께하시기에 우리의 모든 걸음은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4월 30, 2025
5월은 즐거워 예수님 품의 아이처럼 “까르르 꺄르르르~” 뭐가 그토록 재미있고 좋은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거리에 가득한 계절입니다. 우리의 긴 인생도 아이처럼 마냥 즐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 당장, 사랑과 은혜로 품어 주시는 예수님의 품 안에 포옥~ 안겨보세요! 어린아이처럼 작은 것 하나에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천국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3월 31, 2025
새로운 날갯짓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훨~훨~ 나는 ‘나비’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순간이 있죠? 고치에 싸여 어두움과 고통을 견뎌내야만 하는 시간 말이죠. 우리의 삶에도 죽음같이 어둡기만 한 번데기의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십자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새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기억하세요!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라면 우리도 고치를 뚫고 나비가 되어 멋지게 날아오를 수 있답니다. 4월, 부활의 기쁨과 함께 새로운 날갯짓을 시작해 보세요! 내가...
2월 28, 2025
새 봄, 새로운 시작! 예수님과 함께하는 내일 흔히 3월을 “두 번째 새해”라고도 부른다죠? 많은 부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이니까요. 움트기 시작하는 새 봄을 맞이하고 개학이나 개강으로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이때, 든든한 안내자가 함께한다면 어떨까요? 길을 아시고 새 길을 여시는 예수님과 함께라면 낯선 내일이 조금은 더 즐겁고 설레지 않을까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충만한 새 봄, 새로운 시작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보라 내가...
1월 31, 2025
달콤한 인생 예수님의 사랑으로 초콜릿이 입안에서 샤르르~ 녹으며 눈이 스르르~ 감겼던 적 있으신가요? 지치고 힘든 순간에 초콜릿의 달콤함이 잠깐이지만 큰 행복감을 주기도 하죠. 그런데 초콜릿과는 비교도 안될 깊고 진한 행복을 영원히 주시는 분이 있어요! 바로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이랍니다. 그 예수님의 깊고 진한 사랑을 깨닫는 순간 지치고 힘든 인생도 달콤해집니다. 2월,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 말고 예수님을 전해보세요!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