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 2025
새 봄, 새로운 시작! 예수님과 함께하는 내일 흔히 3월을 “두 번째 새해”라고도 부른다죠? 많은 부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이니까요. 움트기 시작하는 새 봄을 맞이하고 개학이나 개강으로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이때, 든든한 안내자가 함께한다면 어떨까요? 길을 아시고 새 길을 여시는 예수님과 함께라면 낯선 내일이 조금은 더 즐겁고 설레지 않을까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충만한 새 봄, 새로운 시작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보라 내가...
1월 31, 2025
달콤한 인생 예수님의 사랑으로 초콜릿이 입안에서 샤르르~ 녹으며 눈이 스르르~ 감겼던 적 있으신가요? 지치고 힘든 순간에 초콜릿의 달콤함이 잠깐이지만 큰 행복감을 주기도 하죠. 그런데 초콜릿과는 비교도 안될 깊고 진한 행복을 영원히 주시는 분이 있어요! 바로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이랍니다. 그 예수님의 깊고 진한 사랑을 깨닫는 순간 지치고 힘든 인생도 달콤해집니다. 2월,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 말고 예수님을 전해보세요!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12월 31, 2024
힘차게 날아오르세요! 올해도 예수님과 함께 연날리기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평범한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진 연이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이유는 바로, 대나무로 만든 살이 불어오는 바람을 지탱해 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어디에 지탱하고 있나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대어 보세요! 그 십자가의 크고 단단한 사랑이 인생의 거센 바람에도 우리를 높이 날아오르도록 지탱해 줄 수 있습니다. 2025년도 주님과 함께 힘차게 날아오르세요! 오직...
11월 29, 2024
찐 사랑의 맛 예수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12월 추운 겨울 모락모락 연기나는 찐빵 하나 반으로 툭 쪼개어 사랑하는 사람과 나눠 먹어 본 적 있으신가요? 그 따뜻한 사랑을 나눠줄 누군가가 당신의 인생에도 분명히 존재한답니다! 당신을 누구보다 사랑하셔서 목숨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찐 사랑이 찐빵 보다 더 뜨겁게 당신의 겨울에 따뜻한 온기를 나눠줄 겁니다. 12월, 예수님의 사랑으로 더욱 따뜻하길 축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10월 31, 2024
최고의 사랑 고백 빼빼로보다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고백받아보신 적 있으시죠? 특별히 11월에는 고백하는 날을 빌려 그 마음을 전하려는 이들도 많죠. 그런데 아세요? 그 누구의 고백보다도 멋진 최고의 사랑 고백을 당신은 이미 받으셨어요. 당신을 위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고백을요! 주님이 보여주신 사랑으로 빼빼로 보다 더 달콤한 11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9월 30, 2024
눈을 감아보세요 기도하면 예수님의 사랑이 보입니다 유명한 군대의 일화 중에 신병이 들어오면 병장이 눈을 감아보라고 한답니다. 그러고는 신병에게 뭐가 보이냐고 묻죠. 신병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대답하면 병장이 ‘그게 너의 미래다’라고 말한다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눈을 감으면 오히려 더 잘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두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아 기도해 보세요. 십자가를 지기까지 당신을 사랑하신 예수님이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 사랑에 눈 뜨시기를 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