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낸 브라질의 기적… 주님의 은혜입니다

광고로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이 2016년 12월 북미에서 시작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을 거쳐 2019년 10월 남미로 향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130여 년 전 동양의 한 작은 나라에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처럼 지구의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의 중심’ 브라질에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2019년 10월 한 달간 진행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아메리카 편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남아메리카의...

5차 남아메리카 결과영상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아메리카(상파울루) 2019.10.1~10.31. 많은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브라질 상파울루와 리우데자이네이루를 연결하는 두트라 고속도로에 예수님을 전하는 광고가 세워지고, 현지 성도와 한인 성도들 2,000여 명이 연합해 브라질의 심장부 파울리스타 거리를 복음으로 물들였습니다. 브라질에 전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다음 지역인 아프리카에 지속될 수 있도록 계속...

마약촌,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다

상파울루 시내 한복판. 어떠한 보호도 없이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습니다. 크라꼴란지아(Cracolândia)라고 불리는 마약촌. 마약 파는 것만 불법일 뿐 마약을 하는 것은 규제하지 않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부터 너무 쉽게 마약에 노출되고 중독되어 모두가 마약에만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희망도 없어보이던 그곳에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죽음 앞에서 다시 복음으로 살아난 이들의 이야기! 죽어가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한 기적 같은...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사도 바울의 도시’란 이름의 중남미 최대 도시 상파울루(브라질)가 지금 복음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이 곳에서 무엇을 하리이까? ▲’사도바울의 도시..상파울루’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