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촌,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다

상파울루 시내 한복판. 어떠한 보호도 없이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습니다. 크라꼴란지아(Cracolândia)라고 불리는 마약촌. 마약 파는 것만 불법일 뿐 마약을 하는 것은 규제하지 않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부터 너무 쉽게 마약에 노출되고 중독되어 모두가 마약에만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희망도 없어보이던 그곳에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죽음 앞에서 다시 복음으로 살아난 이들의 이야기! 죽어가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한 기적 같은...

[충청지역] 구역맞춤전도세미나

두란노서원이 주최·주관하고, 복음의전함과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함께 하는 ‘구역맞춤전도세미나’가 이번에 4회째를 맞이합니다. 지난해 3월과 9월, 올해 3월 수도권 교회를 대상으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됐던 ‘구역맞춤전도세미나’가 지방에서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그동안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 전국 각지에서 주신 피드백이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하셔서 ‘충청지역’을 먼저 가게 됩니다. 온누리교회는 지난 19년간 포스트모더니즘...

상파울루 최대 관문에 우뚝 선 복음광고

남미의 회복을 위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 5차 남아메리카>가 드디어 닻을 올렸습니다! 브라질에서 캠페인이 시작된 10월 첫날, 상파울루와 리우 데 자네이루를 연결하는 상파울루 최대 관문 두트라(Dutra) 고속도로에 가로 12m, 세로 4m 크기의 대형 복음광고 2개가 우뚝 세워졌습니다. “선명한 진리의 복음이 브라질에 온전히 선포되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그곳의 한 영혼, 한 영혼에게 복음이 증거되며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간절히 소망하며...

2019년 10월 심플(心+)

‘영육구원(0691)’ 우리의 일상생활을 ‘스마트’하게 바꿔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각광받고 있는 시대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스마트워치’는 사용자가 거부감 없이 신체의 일부처럼 착용할 수 있어 나날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편의성과 기능, 디자인 모두 빠르게 업그레이드되면서 본격적인 대중화를 눈앞에 두고 있죠. 이러한 스마트워치 이미지에서 착안한 10월 ‘심플(心+)’ 테마는 바로 ‘영육구원’입니다. 시간을 가리키는 부분의 숫자 ‘06:91’을 한글과 영어로 혼합해 읽으면...

브라질 복음광고 전도지를 공개합니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미 브라질 캠페인에서 배포된 복음광고 전도지에는 가수 소향, 배우 주아름, CCM 가수 공민영 씨가 복음광고 모델로 함께 했습니다. 모두 재능기부를 통해 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포르투갈어로 기재된 이번 전도지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복음광고 ‘괜찮아 시리즈’의 카피와 내면이 더욱 아름다운 그녀들의 맑은 미소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브라질 현지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전도지를 건네받은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