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심플(心+)

    ‘설레는 기다림’ “택배 왔습니다!”라는 말은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소식이죠. 그런데, 기다리고 기다렸던 택배보다 더 설레고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복음’입니다.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은 그 어떤 것 보다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를 대신 해결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그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예수님의 그 사랑은 우리에게 참으로 ‘기쁜...

‘복음 캠페인’에 자발적 동참의사 밝히는 교회들

‘달리는 전도지’… 코로나 넘고 방방곡곡 복음화 이룬다    ‘복음 캠페인’에 자발적 동참의사 밝히는 교회들 입력 : 2020-09-25 00:08 국민일보와 복음의전함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버스와 택시에 복음광고를 실어 복음을 전파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교회차량에 복음광고 적용 예시. 복음의전함 제공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가운데...

전국 1만개 교회에 복음 실은 광고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 전도가 어려워진 시대, 멈출 수 없는 복음 전파의 사명을 비대면으로 감당하기 위한 협약이 체결됐다. 전국 1만개 교회의 외벽과 교회 차량 등에 복음을 알리는 현수막이 부착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은 17일 서울 종로구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총회장실에서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과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서는 “코로나19로 전도가 어려운...

교회의 얼굴이 복음 전하는 게시판으로… 지나가는 모든 이에게 24시간 비대면 전도

복음광고 캠페인 통해 지역 변화시킨 벧엘성서침례교회 현상웅 벧엘성서침례교회 목사가 15일 대형 복음광고가 걸린 교회 앞에서 코로나19 사태 속 복음광고와 사역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초등학교 앞 골목을 지나다 보면 자연스레 걸음을 멈추고 한 곳을 응시하게 된다. 시선이 향하는 곳엔 배우 엄정화와 가수 박지헌의 얼굴이 가로 17m 세로 7m 대형 현수막에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다. 미소를 머금은 두 사람의 얼굴 옆에 적힌 ‘괜찮아, 충분해’...

"비대면 시대에도 복음은 멈출 수 없다"

[ 기획 ] (사)복음의전함 오는 12월부터 ‘버스 1000대 택시 1000대’ 복음광고 전개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0년 09월 04일(금) 12:32 코로나19의 발생과 확산은 생활방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도 소통해야 하는 비대면 시대가 열렸다. 교회로서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으로 모이는 예배와 집회에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대면 접촉이 주가 됐던 전도의 문은 완전 막혔다.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