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 2020
복음광고 재능 기부에 참여한 추상미 감독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베이스엠(Base M) 스튜디오에선 찬양이 흘러나왔다. 흰색 배경과 대형 조명이 놓인 스튜디오에 살구색 블라우스를 입은 추상미(사진) 감독이 들어왔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복음광고 모델로서다. 추 감독은 이날 국민일보와 복음의전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에 활용될 복음광고 촬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추 감독은 촬영을 맡은 황미나 사진작가, 복음의전함...
10월 23, 2020
‘흩어질수록 더해짐’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흩날려 곳곳에 퍼질수록, 그 주변은 노란 민들레꽃으로 물들게 됩니다. 솜털 같이 작은 홀씨 하나가 새로운 민들레꽃으로 피어나고, 또 홀씨를 흩날리는 무한한 반복에서 민들레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익숙하고 친근한 꽃이 되었죠. 9월 심플(心+)은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의 복음도 자연스럽게 끊임없이 전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시도 때도 없이 흩어지고 퍼져나가듯이,...
10월 23, 2020
본격적인 캠페인에 앞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위한 라이트하우스 특별 기도회’에서 연합 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특별기도회가 진행되며, 총 6회차의 특별기도회를 통해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기도로 준비하려 합니다. 대한민국 6만여 교회와 8백만 성도들이 하나되어, 오직 복음만을, 오직 예수님만을 전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10월 21, 2020
‘동행’ 우리는 삶 속에서 종종 길을 잃고 방향을 헤맬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어두운 곳에서 방황하기도 하고, 험난한 오르막 길을 하염없이 오르기도 합니다. 그럴 때 주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국을 찾아서, 그 발자취를 따르면 됩니다. 그분이 걸은 그 길이 곧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지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 아닌 예수님이 먼저 가신 그 발자국을 따라간다면 방황은 끝나고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먼저 가셨던 그 길을...
9월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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