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열방에 복음을 자랑하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ㅣ6차 아프리카

해외캠페인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6차 아프리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우려와 부담,
수많은 방해들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었지만 아프리카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기대하며 2020년 2월,
복음광고를 들고 남아공으로 향했습니다.

토속신앙에 물든 현지 기독교 신앙을 깨우치고 믿지 않는 영혼들을 올바른 복음의 길로 인도하는
도구로 쓰일 이번 복음광고 전도지에는 캠페인 슬로건
‘It’s Okay! with Jesus에 ‘only(오직)’가 추가된 ‘It’s Okay! with only Jesus’
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아프리카 내 기독교 문화권 안에서도 토속종교와 이단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진리라는 복음의 메시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곳에 모인 전도단은 현지 교회와 한인 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프리토리아 외곽 소상구베와 한국에서온 비젼트립팀 17명,
아프리카 남동부 스와질랜드에서 거리전도에 참여하기 위해 온 70명의 학생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들이 입은 ‘It’s Okay with jesus’라는 문구가 새겨진 2,000장의 티셔츠는
걸어다니는 복음광고가 되었습니다.
거센 빗줄기가 쏟아지기도 했으나 복음의 열기는 오히려 더해졌습니다,

“복음의 씨앗이 자라고 열매 맺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씨앗을 뿌리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씨앗이 사람들에게 전해질 때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열매 맺게 하실 것입니다. 절망과 좌절에서 살아나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뿌릴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우린 오늘 이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유훈 프리토리아 한인교회 담임목사

“머나먼 곳에서 찾아와 여기에서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함께 아프리카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캠페인이 하나의 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복음의 크고 작은 역사들이 아프리카 대륙 전역으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놀라울까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남아공으로 옵니다. 그들이 가장 귀한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이런 캠페인을 계속해서 함께 해나가길 원합니다.”

로즈뱅크유니온처치 은다바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