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열방에 복음을 자랑하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ㅣ5차 남아메리카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캠페인, 해외캠페인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아메리카

(2016.12 ~ 2017.1)

브라질에서 캠페인이 시작된 10월 첫날,
상파울루와 리우 데 자네이루를 연결하는 상파울루 최대 관문
두트라(Dutra) 고속도로에 가로 12m, 세로 4m 크기의
대형 복음광고가 세워졌습니다.

이 광고판은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초입,
하루 평균 200만 명 이상이 오가는 지점에 세워져 현지인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광고 매체사를 운영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광고를 오랫동안 기다려왔습니다. 예수님께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축복입니다. 캠페인 기간이 끝나도 6개월 동안 무상으로 복음광고를 내리지 않겠습니다.

브라질의 광고 매체사 대표 지오바니(giovani)

크라꼴란지아(Cracolândia)라고 불리는 마약촌.

어린아이들부터 쉽게 마약에 노출되고 중독되어 모두가 마약에만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곳에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고,

상파울루 중심부이자 동성애로 유명한
파울리스타 대로에서도 거대한 복음의 물결이 일어났습니다.

현지 성도와 한인 성도 2,000여 명이 ‘It’s Okay with Jesus’ 티셔츠를 입고 하나되어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부를 찬란한 복음으로 물들였습니다. 

“3년 전쯤에 저희가 여기 브라질로 선교사로 오면서 상파울루 저희가 살고 있는 이 브라질 한복판에서 복음이 선포되는 것이 보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정말 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 놀라운 기적들을 보게 하신 게 너무 감사합니다.”

상파울루 중앙장로교회 박종필 선교사님

“이 전도 운동에 참여하여 파울리스타 거리 한 가운데서 지체들과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삶의 모든 부분이 황폐해 있습니다. 우리가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외칠 때 어둠이 물러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포보(Povo) 침례교회의 제니퍼(Jennifer) 성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