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열방에 복음을 자랑하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ㅣ2차 아시아

해외캠페인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2차 아시아

관광대국 태국은 인구 95%의 종교가 불교인 나라입니다.
태국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 분들, 성도분들의 마음 안에는
오랫동안 복음광고를 하고 싶은 소망과 열정이 있었지만 당국의 반대에 부딪혀왔습니다.

그러나 간절히 끈질긴 요청과 설득, 그리고 기도를 통해 마침내 2017년년 5월 1일, 태국의 중심지 방콕에서 광고허가를 받았습니다. 불교의 땅 태국의 스크린도어에 복음광고 모델들의 기도하는 모습과 겸손한 신앙고백, 감사의 고백이 걸렸습니다.

타이컬처럴센터역,  스쿰빗 룸피니역, 라프라오, 깜팽팻역 방콕지하철 주요 5개역에 5월 한달 간 120개의 복음광고를 걸었고, 지하철역사 앞에서도 태국 교인, 현지의 대학생들, 한인선교사가 하나가 되어 거리전도를 진행했습니다.

“태국사람들이 이 만남 가운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으면,
주변에 이 복음의 메시지들이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나왔습니다"

조명선 선교사

“전도지를 받은 사람도 있었고 안 받은 사람도 있었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한 부분을 감당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태국 니밋타이 교회 성도 ‘유'

“저는 오늘 믿음으로 한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태국을 사랑하시고 축복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태국 니밋타이 교회 성도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