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열방에 복음을 자랑하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ㅣ3차 오세아니아

해외캠페인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3차 오세아니아

뉴질랜드는 지난 201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첫 번째이자 유일하게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나라입니다.
1년 동안 약 1,000여건의 동성결혼이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올바른 법과,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한 이 땅에 2017년 9월 18일~10월 29일,
복음광고가 세워졌습니다.

오클랜드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퀸스트리트(Queen Street)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버스쉘터에 걸린 복음광고를 걸었고,
호주의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시드니 메인 스트리트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도 역시 거리전도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의 주도로 한인교회 및 기독교단체 50여개가 참여하고
3,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전도가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