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가족 여러분! 태국 복음광고가 걸린 지 이제 4주차에 접어들고 벌써 오늘(5/31)이면 태국 복음광고가 막을 내리게 됩니다.

태국에 복음광고가 설치되던 날, 하나님께서는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2017.05.01 월요일 새벽

드디어 많은 분들의 후원과 기도로 무사히 복음광고가 설치되었습니다. 불교 국가인 태국에 당당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니 벅찼습니다. 그 후 태국에서 진행되는 거리 전도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했었는데요. 

드디어 따끈따끈한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태국의 복음군사들! 복음광고 전도지를 들고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거리전도는 5월 한 달 동안 수요일과 주일 두번씩! 복음광고가 걸린 지하철역 앞에서 진행되었고, 매주 주일은 한인선교사연합회(태국성도참여), 태국대학생들, 한인교회가 참여하구요~ 매주 수요일은 태국 한인교회에서 거리전도에 참여합니다.

복음광고 게재 마지막 날인 5월31일(수)에 한인교회가 연합하여 거리전도를 펼칠 예정입니다.

거리에서 전도지를 나눠주며 하나님을 전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데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그 현장을 보여드릴게요!

 

1. 타이컬처럴센터역


전도하기 전 전략 회의 중(?)


지하철역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 승객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꽃보다 전도!

복음을 전하는 표정이 행복해 보이죠?^^

 

2. 룸피니역


지하철역 앞 출출함을 채워주는 상인들에게도 전달!


멋쟁이 여성분의 마음에도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여전도회분들도 전도로 함께하였습니다^^ 태국의 복음을 위해 많은 분들이 힘써주셨어요!

 

3. 수쿰윗역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음에 행복해요!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음에 행복해요!

4. 깜팽팻역

나이는 어리지만 고사리 손에 복음광고지를 들고 복음전하러 나왔어요!

 

 

 

 

 

한 영혼이라도 주께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각 지하철역에서 진행된 거리전도는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지만 중간에 한 집사님이 경찰에 연행되가는 일도 벌어졌었습니다. 다행이 아무일 없이 돌아오셨지만 그 책임을 담당 목사에게 물을 경우 비자문제가 겹쳐 추방을 당하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복음광고는 내일로써 끝이 나지만 거리전도는 계속 됩니다! 특히 오늘(5/31) 복음광고와 함께 마지막으로 한인교회와 태국 현지 대학생들이 연합하여 거리전도를 나서는데요.  진행하는 동안 선교사님들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그리고 마지막 한 영혼까지 복음이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태국 복음광고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후원자님과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국이 불교국가에서 하나님의 국가가 되는 그 날 까지 Pray for Thai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