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하철 1호선
2차 복음광고 현장이야기 : 복음광고 인천 상륙작전(인천 지하철 1호선) 지난 9월 3일 (수)부터 2차 복음광고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광고의 헤드라인 카피는 “힘내라는 말 대신 눈을 감아보세요”로 학업과 취업등으로 지쳐 있는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광고 모델은 배우 주다영씨와 CCM가수 공민영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주셨는데요. 현재 인천지하철 1호선 광고에는 주다영 편이 나가고 있습니다 인천은 예로부터 육상교통과 해상교통을...
저는 젊은 목회자 입니다. 무지개교회 최대현 전도사님
하나님을 사랑해서 십자가를 들고 좁은 길을 걸어가는 많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청년들 중에서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교회를 개척한 최대현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텐데요! 미자립교회전도지 지원사업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친구처럼 편한 사랑방 과 같은 교회를 만들고 싶다는 젊은 목회자 최대현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꿈의교회와 복음광고
복음광고 현장이야기 : 복음을 전하는 것은 사명! 꿈의교회와 함께하는 복음광고 ▲ 광교 꿈의교회 레인보우힐 야탑광고에 게재된 복음광고입니다. 적극적인 협력의 손길이 복음의전함에 계속해서 나타나는 가운데 감사하게도 한 교회에서 귀한 도움을 주셨습니다. 지난 7월 복음의전함이 CBS´새롭게 하소서´방송에 출연을 한 후, 이를 계기로 연을 맺은 꿈의교회의 김학중 목사님이 후원의 중심이 되어주셨는데요. ▲ 안산꿈의교회 외벽에 게재된 복음광고입니다. 이미 안산...
신문 한 면 이상의 가치
복음광고 현장이야기 : 신문 한 면 그 이상의 가치를 후원한 손길 ▲10월23일(금) 국민일보 전면광고로 평촌새중앙교회(담임목사 박중식)의 박태숙 집사님과 그 가족들의 후원으로 제작, 집행되었습니다. 10월 23일(금) 박태숙 집사님과 그 가족 분들의 매체비 전액 후원을 통해 국민일보 전면 광고가 집행 되었습니다. 바쁜 상황 속에서도 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감사가 넘쳐나는 한 달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세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뜻 후원을 결심한 손길에 다시 한 번...
작지만 다윗처럼 강하게 – 부평해오름교회 임하표 목사님
열정! 듣기만 해도 뜨겁고 패기가 넘치는 단어입니다. 이처럼 평소 전도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교회가 있는데요! 작지만 열정과 기도를 통한 강한 교회로 세워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사역하고 계시는 부평해오름교회의 임하표 목사님의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