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기쁨을 누리는 연산성서침례교회
지난 7월 8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연산성서침례교회 (유봉호 담임목사)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5월 부산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회 정례회에서 캠페인 설명을 들으시고, 도전을 받으셔서 부산에서는 거의 처음으로 외벽광고를 제작하여 붙인 최초의 교회입니다. "환경이 아니라 믿음으로 기쁨을 누리는 것"이라는 말씀 선포와 함께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세계선교와 직장인 선교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묵묵히 섬기는 속사람이 강건한 성도님들을 만났습니다. 집회 중간...
기도의 힘이 필요합니다
3년전, 부산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좀전에 지하철에서 복음광고 봤어요. 청년 때까지 교회에 출석했었는데.. 그 이후 30년동안 교회에 나간 적이 없어요. 우연히 지하철에서 걸린 그거(복음광고) 보니... " 어느 60대 남성분이 복음광고를 보고 교회 가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감동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저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났는데요. 한번도 이런거 들어보지 못했어요. 갑자기 (교회)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화 했어요. 알려주세요" 고3 수험생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시작합니다.
캠페인 일시후원하기 캠페인 정기후원하기 대한민국 전역에 복음의 꽃을 다시 피우기 위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선포예배. 7월1일부터 경상도에서 복음광고를 중심으로 연합집회와 거리전도가 진행되는 이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먼저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각각의 지역을 바라보며 중보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선포하는 자리였습니다. 캠페인 일시후원하기 캠페인 정기후원하기...
생기와 소망이 넘쳤던 '포도원교회'
지난 7월 1일, 역동적이고 능력 있는 삶, 복의 근원이 되는 삶, 생기 있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는 포도원교회에서 복음광고사역집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다 보니 생각치 못한 반갑고 고마운 인연들이 이어지는데요. 복음광고가 세워지는 7월 1일, 저녁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경상도에서 복음광고가 시작되는 날이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부산땅을 내딯었는데 부산지역 집회중 최대인원 약 920여명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
경상도에 복음광고 서다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 7월 1일부터 부산역, 해운대역에 복음광고가 우뚝 섭니다! 한국 교회의 연합은 더이상 어려울 거라고 모두가 고개를 절레 흔들 때, 기도, 재정 동역자분들과 함께 한발자국 한발자국 말씀 붙들며 걸어왔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도(目睹)할 수 있게 되었네요! 7월 1일부터 한달간 세워지는 복음광고입니다. 피서철로 수많은 관광객이 오는 부산역 광장에 오면 볼 수 있어요. 복음광고를 보는 사람들이 주님을 생각할 수 있도록, 주님의 부르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