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우리는 조금 다르게 복음을 말합니다

힘들고, 두려우세요?

메시지

오늘도 힘들었지만
내일은 더 힘들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마세요!
당신은 힘들 내일을 절대
혼자 맞이 하지 않을 거니까요.
늘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분.
바로 예수님이 함께 하실거니까요.
(시편:121)

‘참~힘들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때입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늘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분이 있으니까요.
바로 그 분, 예수님이 있으니까요.
(시편:121)

세상이 참 원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내 처지를 놓고 한숨을 쉴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힘을 내보아요!
우리에겐 늘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분이 있으니까요.
바로 그 분, 예수님이 있으니까요.
(시편:121)

든든한 방패.
항상 믿는 구석.
절대 나몰라라 하지 않는 나의 편.
당신에게 이런 보배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늘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분.
바로 예수님이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시편: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