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출전을 위한 하프타임, “예배프롬-2015” 현장이야기

 

복음의전함이 8월 14~15일 이틀간 “예배프롬 – Worship & Proms 2015″에 함께했습니다.
“예배프롬 – Worship & Proms 2015″은 8월 14~15일 이틀간 벧엘교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하프타임! 다음 출전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한국 기독교의 예배와 문화가 현재의 사회문화적 상황에 대한 적절한 응답의 길을 찾고, 앞으로의 기독교 예배 문화의 방향성을 나누기 위해 준비된 행사입니다. 

14일 프로그램인 “강연 900″에서는 “일상생활 속 광고로 전하는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이 강연을 하셨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올해 1월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하나님을 광고하고 있는데요.
광고가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전하고자 합니다.
복음광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복음의 전함이 주력하고 있는 복음광고사역과 미자립교회 전도지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본관 1층에서 부스를 운영하였는데요. 예배프롬에 오신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