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립교회 지원사업은 2015년 4월, 1차를 시작으로 올해로 1년이 되었는데요.

2015년 첫 인연을 맺게 된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에 올해도 복음광고를 활용한 전도지와 포스터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월 31일,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에 소속된 목사님 105개 교회 목사님 사모님이 모이셨던 동선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예배와 세미나 후 복음광고사역에 대해 소개하고 복음광고를 활용한 전도지와 포스터를 지원 받으신 교회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목사님들께서 복음광고에 관심을 보이시며 “우리교회도 복음광고를 크게 걸고 싶다”고 문의를 주시는 분도 계셨고, 이 집회의 자리를 통해 ‘총 88개 교회’에서 전도지를 신청하시고 더불어 기도동역자와 재정후원자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열심으로 사역하시는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소속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배포될 전도지가 각 교회 전도사역에 알맞게 쓰여지고 복음을 전하는 그 손길에 성령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