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6일 부산진구 평화교회(담임목사 임영문)에서 집회가 있었습니다.
임영문 담임목사님은 1997년 5월 부산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부산땅의 맡겨진 영혼을 위해 중보하며 섬기고 계십니다. 

여느 때보다 성도님들이 예수님의 시선으로 저희들을 바라봐 주시는 반가운 믿음의 동역자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회 중간에 보여 드린 영상 광고를 보실 때마다 활짝 웃으시며 하나된 목소리로 아멘을 외치셨는데요

군 캠페인 광고를 보여드리자 ‘괜찮아’ 라고 따라 이야기 하시고

생활전도 캠페인, 심플 등의 이야기 할 때에는 크게 공감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복음의전함 광고 메시지를 무척 좋아하시며 바로 SNS를 검색하시는 분,

‘고맙다’고 칭찬하시는 분들, 남편 간호만 아니면 당장 선교하고 참여하고 싶다고 마음의 감동을 전해주신 분들 등.

소중한 고백들이 모아져 샬롬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진구평화교회(담임목사임영문목사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92
051-808-5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