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이야기 I`m Prayer – 김채경후원자님편

성인 여자의 몸만한 첼로와 항상 동행하는 김채경 후원자님은 어느 날 지하철에서 우연히 복음광고를 보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 라는 마음에 후원을 마음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

세상 속 수많은 광고들 사이를 뚫고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힘을 줄 수 있는 복음광고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하시는데요.

그 자리에서 첼로로 복음을 연주하는 김채경 후원자님의 귀한 고백을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