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전함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태국 복음광고에 모델로 함께 해 주셨던 박지헌, 공민영씨! 그리고 복음광고 촬영을 도맡아 해주셨던 황미나 사진작가님도 함께 와주셨어요!

사무실을 둘러보고 함께 한 직원들과 복음전파의 비전에 대해 깊이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먼저 저희가 전화를 드렸을 때, 꼭 하나님이 전화하신 것 같았다며 기쁜 마음으로 복음광고 모델에 응해주셨던 박지헌씨!

 

 

박지헌씨에게 전달한 판넬은 태국 복음광고가 게시됐던 현장이 담긴 액자였는데요. 겸손함을 항상 가져야 하지만 자랑 할 것은 자랑해야 한다고 하시며 하나님일에 함께 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겠다고 하셨어요! 박지헌씨와 함께 오신 분이 계신데요, 바로 황미나 사진작가입니다! 박지헌씨와 친구사이로 복음의전함을 소개해준 분이기도 하죠!

복음광고 첫 시작부터 쭉 저희와 동역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하고 아름다운 재능기부를 하고 계십니다!

놀라운 사실은, 황미나 작가님이 사진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을 오래전부터 어머님이 기도하시면서 말씀하셨던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 사명에 감사하시면서 늘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셔서 항상 감사할 뿐이에요. 

촬영해 주신 광고가 태국에 이렇게 걸렸다고 작가님께도 액자를 선물해 드렸어요!

 

 

그리고 태국 복음광고에도 함께 하셨지만 복음의전함의 첫 모델이 되어주셨던 공민영씨도 같은 날 사무실에 방문하셨어요! 멋지고 열정적인 (세례요한같은) 아버님과 같이 오셔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저희보다 더 먼저 태국을 방문해서 찬양 사역을 이어오고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각각의 방법으로 태국에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 건데, 앞으로 태국의 복음화를 위해 더 기도해야 겠어요!

태국을 방문한 친구들, 팬들, 그리고 동생(공민지 님)의 팬분들이 인증샷을 보내주셨다고 말씀해주셔서 복음광고의 위력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복음의전함과 함께 세계 복음전파를 위해 동역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더 힘이 나고 열정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제 오세아니아 광고를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됐습니다! 함께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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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남자는 파랑 여자는 분홍 맞춘거 아님#미색한지는 내용이 너무 비쳐서#다음엔더고급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