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의 설렘을 함께 한 "상원교회"

모든 일의 처음과 시작은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는 특별한 순간인 것 같습니다. 그런 복음의전함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 해준 교회 가 있는데요, 바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상원교회>>입니다. 2년 전인 2016년 2월 21일 지금은 간증집회를 통해 복음의전함의 사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지만 그런 동역자분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그때, 처음으로 본예배에서 복음의전함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준 교회가 <상원교회>였습니다...

2018년 02월 심플(心+)

 2월의 테마는 하나님나라 ‘국가대표’입니다. 2월 심플을 기획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의 축제라고 불리는 올림픽에 참여하여 훈련한 모든 실력을 발휘하는 선수들,  등수에 상관없이 승패를 떠나 선수들은 모두 각자의 나라를 빛내는 그리고 그 존재만으로 빛나는 ‘국가대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잊지 마세요. 우리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