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 2023
‘갓(God)지은 복음밥’ “밥 식는다. 빨리 와”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싶어 새 밥을 지은 엄마의 사랑 어린 잔소리입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위해 사랑을 넣고, 평안을 볶고, 기쁨을 끓여 가장 완벽한 생명의 양식을 주셨습니다. 바로 생명의 떡인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평화의 왕으로 오신 기쁜 소식, 하나님께서 갓 지어주신 복음밥,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혼을 배 불리시길 바랍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1월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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