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심플(心+)

갓길이 아닌 GOD길로 인생길은 늘 하나님과 함께 살다 보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한참을 서성인 적 있지 않나요? 갓길로 비켜서면 잠시 쉴 수는 있지만, 결국 방향을 찾아야 하는 건 마찬가지… 그런데 갈림길에서 헤매는 우리에게 길이 되어주신 분이 계십니다. “이리로 오라”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 하나님! 갓길이 아닌 GOD길 위에 설 때, 흔들리던 발걸음도 방향을 찾게 됩니다. 오늘, 하나님과 함께 한 걸음 내딛어 보는 건 어떨까요. 그가...

📬 2026.10.31 이달의 전함 042호

💜소식1. “블레싱 뉴질랜드! 예배로 먼저 여는 길” 💜소식2.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일하심” 💜소식3. “나의 빛 되신 주! 시편 27편” 10월 한달간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10월 심플(心+)

무릅쓰지 말고 무릎 쓰세요 기도할 때 주님의 능력은 시작됩니다 혼자 힘으로 감당하려 이를 악물고 버텨본 적 있으신가요? 무릅쓰고 나아갈수록 어깨는 더 무거워지기만 합니다. 잠시 멈추어 두 무릎을 꿇는 순간 그 낮은 자리에서 조용히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내려놓을 때 비로소 채워주시는 분, 예수님! 오늘, 고요히 무릎 꿇고 두 손을 모아보는 건 어떨까요.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 2026.09.30 이달의 전함 041호

💜소식1.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소식2. “돌아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소식3. “가장 먼저 새날을 맞는 땅, 뉴질랜드에 다시 복음의 불씨를!” 9월 한달간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09월 심플(心+)

휴일에도 하나님은 할 일이 많으십니다 당신을 사랑할 일 휴일이면 세상은 잠시 멈춥니다. 가게 문이 닫히고, 거리가 고요해지죠. 그런데 당신이 쉬는 날에도 한순간도 쉬지 않으며 일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의 일은 바로, 당신을 사랑하는 일! 여행 가방을 끌고 어디를 가든, 이불 속에서 늦잠을 자든, 그 사랑은 멈추지 않고 여전히 당신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 마음 편히 쉬어보세요.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