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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도 … 하나님을 광고한다

작성자
jmg
작성일
2016-01-18 17:54
조회
3696
새로운 전도 … 하나님을 광고한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 ‘광고’로 복음전해
2015/12/02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 “힘내라는 말 대신 눈을 감아보세요.”

광고전문가로 구성된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올해 일반 대중들에게 처음 선보인 복음광고이다. ‘사랑한다는 한마디 말보다 눈을 감고 기도하면 더 많은 사랑이 돌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이다.

이 광고는 서울 강남이나 홍대입구, 부산, 인천 등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 마트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설치됐다. 조선일보와 국민일보 등 일간지에도 벌써 두 세 차례 광고가 실렸다. 바쁘고 쑥스러워서 전하지 못하고, 전해도 제대로 듣지 않는 사람들, 신뢰를 잃은 기독교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복음의전함은 일상생활에서 늘 접하고 익숙해져 있는 일반 대중매체의 광고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하나님을 광고하는 것’이다. 당돌하고 불손한 것 같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나님 말씀을 재구성한 내용이라 반감은 적고 호응이 크다.

조선일보에 실린 복음광고를 본 40대 가장인 비기독교인이 가족과 두 딸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연락을 하는 등 반응이 즉각적이기도 하다. 또 처음 사회생활을 하며 지쳐가던 20대 중반의 청년이 복음광고를 보고 100만 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젊은 시절 신앙생활을 하다가 30년 이상 하나님을 멀리했던 60대 남성이 부산 지하철에 실린 복음광고를 보고 감동을 받아 다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사연도 있다. 광고에 많은 비용이 들었지만 ‘구원과 회심’이라는 값진 수익을 얻은 것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보다 쉽게, 보다 가깝게,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음을 접할 기회를 만들 필요가 있다”며 “매일 출근하며 마주치는 대로변의 옥외광고에서, 출근 후 펼쳐든 신문속 광고를 통해, 장을 보러 간 할인마트의 카트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게 하고 감동케 하는 것이 '복음의전함'이 가진 목표"라고 설명했다.

복음의전함은 복음광고 뿐만 아니라 미자립교회에 전도지와 포스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역도 하고 있다. 재정이 부족한 작은교회에 복음광고를 활용한 전도지, 포스터를 무료로 제작하고 배포해 더 많은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전해지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최근 4개월 간 전국 370여 교회가 전도지 지원 혜택을 받았다.

복음광고라는 것이 새로운 영역이다 보니 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의미있는 결실도 많다. 지난 1년 간 복음광고를 통해 작은 변화와 결실이 생기면서 복음전함은 복음광고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다행히 이 일을 돕는 후원자도 생겼다.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 설치된 와이드 광고는 평촌새중앙교회(박중식 목사) 여인수·박태숙 집사 가족이 전체 비용을 후원하고 있다. 10월 14일자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는 연세대 경영대학원 Executive MBA 6기 44명의 원우들이 뜻을 모아 광고비를 후원했다. 놀라운 것은 이들 중에는 비기독교인들도 포함됐다는 사실이다.

국민일보 전면광고와 마트 광고는 안산 꿈의교회(김학중 목사)가 후원하고 있다. 또 안산 꿈의교회는 교회 외벽에 걸려있던 교회 소식 대신 복음의전함 광고를 게재하고 있으며, 광교 이마트와 롯데마트 쇼핑카트에 3개월간 광고를 하기로 했다.

‘복음의전함’은 더 많은 후원자들을 통해 전국에서 복음의 광고를 보게되고 이로인해 변화된 사람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후원 문의는 전화 02)6673-0091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s://jeonham.org)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 출처 ▶ http://me2.do/FA7Orb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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