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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복음의전함 소식입니다

복음광고 후원, 무거운 문이 열리고 있다

작성자
jmg
작성일
2016-01-18 15:14
조회
1791
복음광고 후원, 무거운 문이 열리고 있다
가정, 단체, 교회 등 소중한 매체비 후원 모아져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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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꿈의교회에 게재된 복음광고

인터넷에 안티기독교가 넘쳐나고, 갈수록 전도가 어려워지는 시대에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해 눈과 귀와 마음을 닫아버리고 있다. 교회마다 길거리에 나서 전도지를 나눠주지만 받아들이는 이들보다 외면하는 이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경험하게 하고자 대중매체를 통한 복음광고사역을 시작한 비영리단체가 있다. 바로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다.

복음의전함은 지난 1월27일 조선일보 전면광고를 시작으로 지하철, 버스정류장, 마트, 중고등학교 등을 통해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복음광고를 집행했다. 이어 9월부터는 ‘힘내! 라는 말 대신 눈을 감아보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복음광고를 제작해 부산, 인천 등 지방 대도시에 추가로 집행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사역의 주요 통로는 광고. 따라서 막대한 광고비가 지출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비영리단체인 복음의전함은 오직 후원을 통해 사역을 진행해 나가면서 추가 후원자들을 적극 모집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사역이 세상에 조금씩 알려지는 가운데 최근 이들의 사역을 돕겠다고 나선 후원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교회는 물론 평신도 가정이 후원하여 광고가 집행되는 등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 설치된 와이드 광고는 평촌새중앙교회(박중식 목사) 여인수, 박태숙 집사 가족이 전체 매체비를 후원하여 집행됐다. 아울러 23일 국민일보 전면광고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4일에는 조선일보에 전면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다. 이는 연세대 경영대학원 Executive MBA 6기 44명의 원우들이 뜻을 모아 매체비를 후원했다. 놀라운 것은 이들 중에는 비기독교인들도 포함됐다는 사실이다. 기존에 집행된 복음광고를 본 후 감동을 받아 흔쾌히 광고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개인과 단체에 이어 교회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의 손길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후원자로 적극 나선 것.

이미 안산 꿈의교회에는 교회 외벽에 걸려있던 교회 소식 대신 복음의전함 광고가 게재됐으며, 광교 꿈의교회에서도 야립매체를 복음광고로 활용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12일부터 2016년 1월11일까지 3개월 동안 광교 내에 있는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카트 광고를 집행하기 위한 매체비 전액을 후원하기로 했다.

교회측은 “목사님부터 평신도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서 마음을 모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신앙인으로서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사명이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복음광고를 통해 한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온다면 그것만큼 세상에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 어디 있느냐”며 후원의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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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음의전함이 지난 10개월 동안 세상을 향해 복음광고를 집행하면서 가시적인 광고 효과들이 접수되어 큰 격려가 되고 있다.

1월 말 조선일보에 실린 복음광고를 본 40대 가장인 비기독교인이 가족과 두 딸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결단한 사연, 첫 사회생활을 하며 지쳐가던 20대 중분의 청년이 복음광고를 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후 일시로 100만원을 후원한 사연, 젊은 시절 신앙생활을 하다가 30년 이상 하나님을 멀리했던 60대 남성이 부산 지하철에 실린 복음광고를 보고 감동을 받아 다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사연 등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 것.

복음의전함측은 “당장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 곁으로 돌아와 열매를 맺기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믿는 자들의 사명”이라며 “복음광고를 통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나님이 역사하실지 앞으로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후원문의 02-6673-0091)

기사 출처 ▶ http://me2.do/xQItx3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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