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복음의전함 소식입니다
[기독교타임즈]기고문(180203)-전도,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길이 되다
작성자
jeonham
작성일
2018-10-24 05:21
조회
1130
요즘 거리에서 “예수 믿으세요”라고 외치는 전도자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전도지가 아닌 따뜻한 차, 간식 혹은 물티슈와 함께 복음을 이야기하고 다가가지만 굳게 다문 상대방의 입을 열고 마음을 나누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복음을 만나기 점점 더 힘들어지는 이유가 언론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좋지 않은 내용의 이야기들이 늘어났기 때문일까요. 단지 그것만은 아닐 겁니다.
이전에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무언가 사회 분위기 자체가 열심히 일하자는 공동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반면 지금은 무엇을 해봐도 현실의 답답함이 해소되지 않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팽배해져있기 때문에 회복에 대한 의지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에 메말라 있고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똑같은 삶의 시간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저 또한 광고계에서 최고의 광고를 만들기 위해 밤을 새고 땀을 흘리던 시간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지금의 시간은 전혀 가치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광고의 노하우를 쌓았던 20여 년의 시간의 가치를 녹여서 전도의 새로운 길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지만 이 지구상 최고의 가치를 선물하는 것이 전도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서 전도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십니다, 전도지에 들어있는 사영리 이야기에서 죄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새신자들의 사연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을 만나며 전도 현장의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교회가 전도에 가장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이 의외였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마음과 복음의 전함의 마음이 바라보는 곳은 같았기 때문에 전도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와 방법 그리고 전도를 바라보는 우리 모두의 생각을 담은 길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도록 그리고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복음의 전함이 꿈꾸는 전도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에 있어서 어려움이 없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야 합니다.
전도의 새 길을 찾아 손잡고 나아가는 교회와 단체들이 하나 둘 늘어날 때마다 우리는 복음을 통해 새 생명을 찾게 되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지하철 역사 광고판에 복음광고를 게재하고 싶다는 교회, 신문 광고 지면을 이미 구입해놓았다며 복음 광고를 보내달라는 교회, 그리고 아예 교회에서 함께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갈급함을 시원하게 채워주자고 손 내미는 교회 등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전함을 불러주시는 동역자들과 올 한해도 힘차게 뛰겠습니다.
[출처] 기독교타임즈
[원본링크]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01
Contact Us
후원&동역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왼쪽의 양식 혹은 전화번호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복음의 사역은 복음의전함이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많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이루어가고 있는 것이며 복음의전함은 단지 전달자 ( D e l i v e r e r ) 의 역할을 할 뿐입니다.
복음의전함과 함께 이루어가고 있는 복음광고선교의 소중한 사역들은 많은 분들의 후원과 참여가 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02) 6673-0091
Phone
(02) 6673-0091
Address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로43길 35 (2층)
jeonham@jeonha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