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복음의전함 소식입니다

맨해튼에 걸린 '주님 사랑'

작성자
jeonham
작성일
2016-07-08 18:02
조회
2060
[단비TV/한인미주교계]

 



 

'복음의 전함', 타임스퀘어 47스트릿 복음광고 설치

지난 6월30일 맨해튼 타임스퀘어. 뉴욕 문화의 중심부답게 아침부터 전세계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밝은 대낮에도 불구하고 아침햇살과 어우러진 네온사인은 맨해튼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화려함'을 드러낸다.

브로드웨이 47스트릿 코너에 있는 전화부스가 건널목을 건너는 행인들에게 눈길을 끈다. 전화부스에는 한인 여성이 눈을 지긋이 감고 있으며 'God is Love(하나님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이 광고는 한국 기독교 비영리재단 '복음의 전함(이사장 고정민)'이 전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타임스퀘어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설치한 것이다.

이 광고에는 "만약 당신이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라는 타이틀로 눈길을 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를 바란다는 복음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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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함' 배국환 팀장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광고는 오는 7월24일까지 타임스퀘어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 곳을 지나는 행인이나 관광객들은 '매우 효과적'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크리스천 관광객 부부는 "내용이 아주 효과적이고 훌륭하다"고 반기며 " 눈을 감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사람을 보면서 기도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은 곧 사랑'이라며 반가워한 한 행인은 "이렇게 좋은 메시지는 대형 광고판에 걸려야 한다. 이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복음의 전함'은 앞으로 맨해튼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태국, 호주, 브라질, 아프리카, 영국 등 6대주 주요 도시에 복음광고를 지속할 계획이다.

앞서 '복음의 전함'은 서울 30개 버스정거장에 복음광고를 시작했으며, 강남역과 홍대역 입구, 일간지와 대형마트 등에도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러한 복음광고를 통해 적지 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부산 지하철에서 복음광고를 보고 하나님을 찾게된 고등학생, 한 가장이 광고를 보고 딸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면서 교회를 찾게되는 등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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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영상 ▶"> 

기사 출처 ▶ http://www.danbitv.com/news/detail.php?id=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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