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5천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다니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근처 고속도로에
복음광고가 세워졌습니다.

놀랍게도 그곳에 광고를 올리신 분은
바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이었습니다.

“내가 설마 이것 때문에 잘리더라도
그냥 밀어붙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교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학교 근처
고속도로 광고판에 ‘JESUS’가 들어가는
광고를 세우기로 결단하셨을까요?

블레싱USA캠페인이
교수님께 어떤 감동을 드렸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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