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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복음의전함</title>
		<link>https://jeonham.org</link>
		<description>복음의전함</description>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들어볼까?’ 김조한·백지영 함께 부른 시편 25편 찬양(26.9.1.)]]></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9]]></link>
			<description><![CDATA[<strong><span class="cf0">▶ </span>기사 바로가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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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7:04: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오직 성경으로 한국교회 공공성 회복”…한장총, 장로교 연합 다짐(26.7.12.)]]></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8]]></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cf0">▶ </span>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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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6:4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복음의전함, 광고판 넘어 이번엔 ‘일상’에 복음 담다(26.7.9.)]]></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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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6:38: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800만 신의 나라’ 일본서 외친 “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26.5.30.)]]></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6]]></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cf0">▶ </span>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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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6:32: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기독공보]  K-복음, 태평양 건너 일본으로(26.2.9.)]]></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4]]></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cf0">▶ </span>기사 바로가기

<a href="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10981768049">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10981768049</a>]]></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6:25: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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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세계가 한국문화 사랑하는 이때를 복음 전파의 기회로”(25.12.9.)]]></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3]]></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cf0">▶ </span>기사 바로가기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096565&amp;code=23111111&amp;cp=nv">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096565&amp;code=23111111&amp;cp=nv</a>]]></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4:04: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복음의전함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내]]></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025년 한해 동안 복음의전함 사역에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안내 사항을 필독하신 후에 기부금영수증을 신청부탁드립니다.

▶ 2025년 귀속분 기부금영수증은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전자기부금영수증’으로 일괄 발급됩니다.
<ol>
 	<li>2025년 귀속분부터는 종이기부금영수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홈택스를 통해서만 발급과 조회가 가능합니다.</li>
 	<li>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 (또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정확히 제공해주셔야 합니다.</li>
 	<li>법률상 배우자인 경우를 제외하고 기부금영수증은 실제 기부자와 영수증발급신청인의 성명 (또는 사업자명)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발급할 수 있습니다. (자녀 또는 부모명의 발급 불가)</li>
 	<li>(블레싱대한민국추진위원회에도 중복 후원하신 경우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으로 후원내역이 합산되어
2025년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li>
</ol>
------------------------------------------------------------------

2025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후원금에 대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신청하실 수 있으며 기한내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ul>
 	<li>신청 기간 : 2025년 12월 24일 – 2026년 1월 5일 (주말/공휴일 제외)</li>
 	<li>발급 일정 :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오픈시 확인 가능</li>
 	<li>기부자(입금자)와 기부금영수증 발급대상자가 동일해야 발급 가능합니다.</li>
 	<li>입금자명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예를 들어 '복음', '전파' 등 에는 기부금영수증발급이 불가합니다.</li>
 	<li>종이기부금영수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li>
</ul>
<a href="https://forms.gle/zZCNRMx6dwfpBXjw7"><strong>[복음의전함 202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신청 페이지 바로가기]</strong></a>

문의사항은 카카오톡채널 ‘전함’  , 02-6673-0091 또는  <a href="mailto:jeonham@jeonham.org">jeonham@jeonham.org</a> 로 문의부탁드립니다.

(12월 26일은 복음의전함 휴무일입니다. 12월 29일 월요일부터 순차적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14:2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1"><![CDATA[NEWS - jeonham 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복음화 불길,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로 옮겨 붙는다 (25.07.02)]]></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1]]></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블레싱월드 캠페인 디렉터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도의 길을 묻다</strong>

 
<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7/02/2025070118380921861_1751362689_1751331022_20250702033111145.jpg?type=w860" alt="미국 각지에서 온 한인교회 성도들이 지난달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복음의전함이 개최한 연합거리전도에 나서기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div>
</div>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미국 각지에서 온 한인교회 성도들이 지난달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복음의전함이 개최한 연합거리전도에 나서기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em></span>
<b>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미국 한인교회들과 펼쳐온 미주 지역 복음화 캠페인 ‘블레싱<span>USA</span> 캠페인’이 전 세계로 확장될 준비를 마쳤다. 이른바 ‘블레싱월드 캠페인’이다. 미국뿐 아니라 일본 등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 전파의 지경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b>

<b>미국 내 한인교회로서 이 캠페인에 협력 중인 ‘디렉터교회’ 목회자들에게 캠페인 의의와 나아갈 방향을 물었다. 안인권(메릴랜드주 새소망교회) 권준(워싱턴주 시애틀형제교회) 오건(버지니아주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설대억(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제일장로교회) 목사이다. 이들과 최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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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7/02/2025070118380921862_1751362689_1751331022_20250702033111155.jpg?type=w860" alt="" /></div>
</div>
<b>-미국 내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b>

△안인권 목사=차세대를 준비하는 목회를 하라는 비전을 받았다. 한글학교 등 한인 1.5세와 2세 유학생을 위한 사역을 중점적으로 펼쳐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주의 자녀로 살도록 돕고 기도하고 있다.

△권준 목사=다음세대 부흥이 고민이다. 최근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는데 800여명의 아이들과 39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30년 후의 형제교회가 눈에 보일 정도로 감사했다. 또 기독교 가치관이 무너져가고 있는 미국 땅에서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기독교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2006년 프리스쿨로 학교를 시작했다. 지금은 초등학교 6학년까지 380명의 학생이 주중 교회에서 공부한다.

△오건 목사=버지니아 땅의 복음화에 큰 사명이 있다. 이민자 권익단체와 함께 이민 법률 서비스, 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했다. 얼마 전에는 ‘버지니아 찬양 큰 모임’을 개최했다. 워싱턴과 버지니아 지역의 많은 미자립교회도 지원한다.

△설대억 목사=사랑의 도시락, 난민을 위한 아파트 지원, 푸드 뱅크, 호스피스 사역 등을 통해 이웃의 필요를 공급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이 사역에 참여를 원하는 성도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끈다.

<b>-미국 내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b>

△안 목사=서로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시대, 권위의 기반인 성경의 진리가 찢어지는 시대를 산다. 진리가 부정되고 권위가 해체된 세상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소유하고 큰 소리 내는 사람이 권력을 가지고 인기를 누린다. 이젠 직접 검색하지도 않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것인 양 말하기도 한다.

△권 목사=젊은이들은 빠져나가고, 교회는 점점 쇠퇴하면서 고령화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한인 2세는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좋은 기억들이 별로 없다. 교회에 대한 상처가 있더라. 대학에 들어가면 다 떠나가겠다 싶었다.

△설 목사=요즘 미국 상황이 여의치 않다.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받는 사람이 없다. 사회는 반기독교적으로 흘러가고 교회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b>-한인교회의 역할은.</b>

△안 목사=2000년도 초반부터 메릴랜드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시작한 청년 연합 부흥 집회인 ‘매치 스트라이크’는 2019년도까지 꾸준히 성장해 3일간 열리는 집회에만 연인원 3000명이 모이는 대형 집회가 됐다. 대부분 작은 교회에서 오는 청년들이다. 80%나 되는 작은 교회들을 연합의 방식을 통해 분명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다고 믿는다. 벌써 다른 인종으로, 그리고 미 주류로 이 청년 운동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인다.

△권 목사=성경을 크게 요약하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지 않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서로 사랑을 나눌 것인가’라는 고민이 교회 내 배려와 섬김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정과 일터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 목사=버지니아 복음화, 미국 복음화, 세계 복음화에 힘쓰며 전 교인이 전도하는 교회라는 가치를 내걸고 모든 사역에서 전도를 강조하고 있다. 선교지를 위한 기도회 ‘골방에서 열방까지’를 열거나, 복음의전함과 함께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집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회가 속한 버지니아와 미국, 그리고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설 목사=내가 좀 힘들어도 우리 교회가 좀 손해 보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는 선택을 해보는 게 어떨까. 복음이 전해지는 자기희생의 선택 말이다. 나를 통해 복음과 은혜가 전해지고, 한 영혼을 섬기는 선택을 해보길 원한다.

<b>-이 캠페인이 미주 복음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까.</b>

△안 목사=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원자로 믿고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구호 단체 그 이상이다. 이 캠페인이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더 인식하고 체험하는 소중한 사역이 되리라 기대한다.

△권 목사=미국에서 사역하는 한인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형제교회에서 ‘교회 세우는 교회’를 주제로 ‘2025 시애틀 형제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국 전역의 한인교회가 하나로 연합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오 목사=이 캠페인이 미국 땅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복음을 전하는 우리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로 더욱 정결케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캠페인으로 이 일이 사용될 것이라 기대한다.

△설 목사=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는 보통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씀하신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복음의 촉매제가, 복음 전도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 이 캠페인을 통해 ‘미국이 이렇게 회복할 수 있구나’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주인공으로 사시기를 바란다.

<b>-복음의전함의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 활용은.</b>

△안 목사=하나님 밖에는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없다. 들어볼까에는 인생의 고민, 어려움에 대한 대답으로 하나님을 소개한다. 이것이 들어볼까의 강점이자 참된 의미이다.

△권 목사=시애틀은 <span>IT</span> 기업이 많아 한인 1.5~2세 전문직이 많이 이주해 와 있다. 그만큼 들어볼까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에 거부감이 적고, 쉽고 빠르게 전도 현장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오 목사=사도행전 속 성령의 역사 장면에서 보듯 언어가 하나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언어로 말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선포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들어볼까는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다양한 언어로 복음을 이야기하는 일에 비전을 둔다는 것이 그 핵심적인 힘이자 가치이다. 모든 미국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한국어권 영어권 성도 할 것 없이 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 들어볼까를 사용했으면 한다.

△설 목사=35년 역사를 가진 샬롯제일장로교회는 300여 성도 가운데 유·초등부 아이들이 40여명, 중고등부가 40여명인 젊은 교회이다. 교회가 자리 잡은 샬롯 지역은 이른바 ‘바이블 벨트’에 속하는 지역으로 미국 내에서도 신앙적인 도시이다. <span>IT</span> 기업의 확산과 함께 젊은 세대의 유입도 늘고 있다. 이러한 지역적인 특징과 교회의 젊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를 활용하길 권장하려 한다. 이웃과 지역사회를 향한 복음의 통로가 되는 일을 감당할 때, 더 지혜롭고 진보된 방법을 활용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b>-성도들의 참여를 어떻게 독려할까.</b>

△안 목사=주님께서 약속하신 교회가 지금도 온 땅 가운데 세워지고 있다. 예루살렘의 초대교회부터, 사도바울이 섬겼던 교회까지 그 흐름의 연장선은 세계 선교로 이어졌고 조선 땅까지 연결됐다. 미국 땅 가운데 한인 이민자로 살면서도 모여서 예배드리고 또 선교를 통해 에콰도르 땅에도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 교회 모습을 보며 이것이 바로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의 약속의 결과인 줄 믿는다.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복음의 물결이 전 세계로 다시 흘러나가야 한다. 블레싱월드 캠페인이 온 땅 가운데 주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귀한 사역이 되기를 기도한다.

△권 목사=요한복음 13장 34~35절 말씀은 나와 모든 사람의 관계, 즉 전도와 선교를 말한다. 진정한 예배자,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선교공동체가 되길 지향하며 이 캠페인에 많은 미국의 교회와 한국의 성도들이 참여하시기를 축복한다.

△오 목사=복음 전파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 추수할 것이 많으면 긴급하게라도 더 많은 일꾼이 달려들어 추수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지금의 세대는 바로 전도해야 하는 시기다.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블레싱월드 캠페인은 한 사람의 전도자를 필요로 한다. 하나님께서 보낸 전도자로 참여하시기를 축복한다.

△설 목사=우리 교회의 한 권사님께서 복음의전함 사역에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됨으로써 캠페인에 동역하게 됐다. 그 한 분의 소망과 기도로 샬롯 지역의 여러 교회가 복음의전함과 연합하게 됐듯 꼭 기억하시길 바란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됨으로 미국 온 나라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 인생은 쳇바퀴 도는 인생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이 지역과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해 기다려 주고 계신다. 블레싱월드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를 구원하는 귀한 역사가 우리 성도 한분 한분을 통해 새롭게 일어나기를 바란다.</div>
<div class="byline">
<p class="byline_p"><span class="byline_s">정리=임보혁 기자(bossem@kmib.co.kr)</span></p>

</div>]]></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3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K전도 캠페인, 미국을 복음으로 물들인다 (25.06.17)]]></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0]]></link>
			<description><![CDATA[<p class="article_subhead fs_lg16 lh_lg15 fw_lgmd">미국 복음화 전도 운동
서부에서 동부·남부로 확산</p>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s_lg18 lh_lg18 fw_lgrg">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1953475_1750067359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525" />
복음의전함이 현재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걸고 있는 복음광고판이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게시했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다’고 전한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길거리 전도를 펼치던 한국인들에게 두 명의 무슬림 청년이 다가왔다. 이 청년들은 한국인들이 입고 있던 티셔츠에 새겨진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문구가 신기한 듯 바라봤다. 청년들은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가”라며 “여러분이 똑같이 입고 있는 이 티셔츠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등을 물었다. 이에 한국인 성도들은 길거리 전도 취지를 소개하며 복음을 전했다. 무슬림 청년들은 기도를 해주겠다는 한국인들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들은 그 자리에서 같이 손을 잡고 함께 기도했다. 기도가 끝난 후 한국인들이 “It’s Okay! with Jesus”라고 적힌 티셔츠를 선물하자, 무슬림 청년들은 밝은 미소로 티셔츠를 받아 들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펼친 대규모 전도 캠페인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모습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미 전역 한인교회 등 30여 곳이 동참했다. 워싱턴DC 뉴욕 뉴저지 메릴랜드 등 미 동부 지역 교회를 비롯해 서부 샌프란시스코와 저 멀리 한국에서도 참여했다. 애초 예상한 인원을 뛰어넘어 2500여명이 참가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1853473_1750067358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361" />
고정민 이사장이 지난 4월 뉴욕 아름다운교회에서 블레싱USA 캠페인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고정민 이사장은 15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한국인 성도들과 무슬림 청년들이 함께 손을 잡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영접 기도를 하는 모습은 보는 모든 이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기 충분했다”며 “이날 거리 전도 중에는 이처럼 아주 특별한 복음 전파의 순간이 종종 포착돼 전도에 참여한 성도들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했다”고 소개했다.

한때 기독교 복음의 중심지이자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선교사를 파송했던 미국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교회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문을 닫은 미국교회의 수가 4500여개로 파악된다.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 수도 점차 줄고 있다.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로 붐비는 타임스스퀘어 광장에는 이날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하지만 2500여명 성도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와 함께 복음을 전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들 모두의 가슴에 새겨진 “It’s Okay! with Jesus”라는 복음 메시지가 선명하게 빛을 냈다. 다른 말은 없었다. 예수 그리스도만 내세웠다. 복음의전함 복음광고는 공격적이지 않은 전도 문구, 괜찮다는 표현을 담았다. 사람들의 반감을 누그러뜨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1753472_1750067357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360" />
참석자들은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으로 이동하며 찬양을 불렀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에 참여한 성도들은 거리 전도에 앞서 타임스스퀘어 광장 내 일명 빨강계단으로 불리는 파더 더피 스퀘어에 모여 ‘어메이징 그레이스’ ‘위대하신 주’ 등의 찬양을 한목소리로 불렀다. 반주 없이 목소리로만 불린 찬양은 인파를 타고 타임스스퀘어 광장 전체를 울리며 은혜를 전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전도의 시작을 알리는 단체 사진을 함께 촬영한 후, 각자 4개 구역으로 나뉘어 맨해튼 거리 일대를 거닐며 전도에 나섰다.

복음의전함은 “It’s Okay! with Jesus”라는 문구가 인쇄된 전도지만 10만장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같은 메시지의 티셔츠를 입은 참가자 2500여명이 맨해튼 거리를 누비는 장면은 장관이었다. 이날 거리 전도에는 찬양과 K팝 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 공연도 이어져 길을 오가는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가자들 또한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우남덕 새중앙교회 집사는 이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서 2박 3일의 일정으로 미국을 찾았다. 우 집사는 “한국에 살고 있지만, 오늘 이 거리 전도를 통해 미국 동부의 영적인 지형이 바뀌고 맨해튼을 중심으로 영적인 각성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유성열 뉴욕센트럴교회 장로는 아내 손을 잡고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장로는 “뉴욕과 뉴저지뿐 아니라 미국 전국에 있는, 하나님을 잘 믿는 우리 성도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서 한목소리로 전도할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고 힘이 난다”며 “이방인으로서가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주도적인 민족으로서 예수님의 복음을 외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나일임 퀸즈한인교회 권사는 “약 10년 전에도 복음의전함이 진행했던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 현장에서 전도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도 좋았지만,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모이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왔는데 오늘 이렇게 수천명의 성도가 모인 것을 보고, 정말 성령의 바람이 복음의전함 팀을 통해서 이렇게 전해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나 권사의 말처럼 복음의전함은 2016년에도 같은 곳에서 거리 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로부터 9년이 지나 올해는 미국 서부와 동부, 그리고 남부에 이르기까지 더욱더 많은 미국 내 한인교회와 연합해 미국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자는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른바 ‘블레싱USA 캠페인’이다. 이번 연합거리전도 역시 블레싱USA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복음의전함은 블레싱USA 캠페인을 지난해 1월부터 진행했다. 캠페인은 200만명의 재미교포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복음의전함은 앞서 한국에서 사용한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미국에서도 활용했다. 복음의전함이 제작한 한국판 들어볼까에는 비그리스도인을 위한 여러 유명인의 간증 영상과 한국의 유명 목회자들의 쉬운 기독교 교리 설명을 담은 200여 개의 동영상 콘텐츠가 올라와 있다. 복음의전함은 블레싱USA 캠페인을 위해 들어볼까 콘텐츠를 번역해 영문판으로 만들었다. 계속해서 해외 한인교회 및 현지 유명인들과 협업하며 전 세계 15개 언어로 복음 콘텐츠를 제작해 전파할 계획도 갖고 있다.

복음명함은 일반 명함처럼 전도에 나선 이의 이름과 소속 교회를 비롯해 들어볼까로 접속할 수 있는 큐알(QR)코드가 새겨진 복음의전함의 전도 도구이다. 복음의전함은 현재 2만명의 재미동포 성도가 각각 복음명함을 100장씩 제작해 교포 200만명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 같은 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퍼져 미주 지역의 복음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복음의전함은 특히 뉴욕 맨해튼 7번 애비뉴와 49번 스트리트 교차로에 “It’s Okay! with Jesus”라는 카피로 올해 새롭게 제작한 복음광고판을 내걸며 거리를 지나는 세계인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 복음광고에서 들어볼까의 영문판인 ‘shall we listen’(셸 위 리슨)에 접속하도록 이끈다.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해 더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달하려는 의도다. 지난 2월부터 내걸린 이 복음광고는 내년 1월까지 11개월 동안 이어진다. 고 이사장은 “타임스스퀘어를 방문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국 내 여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과 한국의 많은 교회가 한마음으로 동역한 결실이자 도전의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고 이사장은 “10년 전 세상의 모든 광고가 모이는 타임스스퀘어에 ‘예수님 광고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며 “10년이 흐른 지금 여전히 타임스스퀘어에는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를 찾아볼 수 없어 다시 한번 더 타임스스퀘어에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타임스스퀘어를 지나는 수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사역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전 세계인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은혜와 축복의 시간에 많은 성도께서 하나님의 귀한 통로가 되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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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미국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블레싱USA 캠페인 워십시리즈 집회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div>
복음의전함은 지난해 1월부터 석달 동안 미국 서부를 중심으로 약 25개의 교회에서 ‘블레싱USA 캠페인 서부지역 워십시리즈’를 연속해서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교회 성도들과 함께 찬양 예배를 드리며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 또 지난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 애틀랜타와 댈러스까지 미국 동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약 37개 교회에서 ‘블레싱USA 캠페인 동부지역 워십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2년여에 걸쳐 미국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일은 복음의전함이 한국에서 먼저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을 펼치며 전국 교회의 동참을 이끈 경험이 있어서 가능했다.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에는 30여개 지역, 6000여개의 교회와 단체가 동참해 국내 곳곳에서 복음을 전했다. 캠페인을 앞두고 2023년 2월부터 전개된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 워십시리즈 1, 2’ 예배에도 전국 42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해 캠페인의 성공을 이끄는 마중물로 작용했다. 그리고 이는 블레싱USA 캠페인의 모태가 됐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2053476_1750067360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332" />
복음의전함 연합거리전도 참석자들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손을 들어 기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고 이사장은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을 시작하기에 앞서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진행한 기도회에서 이 캠페인의 운동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뜻을 밝히며 이렇게 말했다.

“올해 8월 17일로 예정된 이번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의 게시 기간을 내년 1월 4일로 연장하기로 믿음으로 결단합니다.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를 위해 동역해주십시오.”

기도회 현장에 참석한 한국과 미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다 함께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마음을 모았다. 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김재열 뉴욕센트럴교회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고,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허연행 프라미스교회 목사가 축도로 마무리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을 계기로 미 애틀랜타와 댈러스 지역으로 미주 복음화를 위한 여정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일본의 복음화를 위한 ‘블레싱재팬 캠페인’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국과 일본 교회, 성도들의 동역을 이끌어 일본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겠다는 취지다.

고 이사장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복음이 절실한 이때 블레싱USA 캠페인이 미국과 전 세계에 복음의 행복을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초석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나로부터 내 주변이, 나아가 온 세상이 복음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미주 한인교회와 교인, 한국교회가 복음을 위해 함께 일어나 줄 것을 소망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 세계 열방을 향한 복음 전파의 릴레이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또 계속해서 추진될 이른바 ‘블레싱월드 캠페인’에도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동역과 기도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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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32: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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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천투데이] 6월, 홀로 아닌 함께하면 더 좋은 찬양 앨범들 (25.06.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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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77080/image.jpg" alt="▲6월 소개하는 앨범 표지들. ⓒ인피니스" />

▲6월 소개하는 앨범 표지들. ⓒ인피니스

 

홀로 외로운 이들이 너무 많은 요즘, ‘함께’라는 단어가 더 그리워진다. 인피니스에서 함께 불러서,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들어 더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

<strong>1.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3: 오직 주의 사랑만</strong>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 시크릿 송지은, ‘팬텀싱어 3’에 출연한 레떼아모르(Letteamor)의 멤버 박현수, ‘너의 목소리가 보여4’, ‘싱어게인3’에 출연했던 싱어송라이터 호림, 넌크리스천 대상 찬양사역자 히스플랜(Hisplan), 힙합 아티스트 키디비, 래퍼 마이크로닷 등 크리스천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함께 노래하는 앨범이 있다.

150편으로 구성된 시편 전체를 새로운 찬양으로 만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복음의전함’에서 제작 중인 ‘시편 150 프로젝트 시리즈’ 새 앨범 ‘오직 주의 사랑만’으로, 개성도 뚜렷하고 장르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성경 시편 13편에 나온 다윗의 절절한 고백을 함께 노래했다.

누구나 삶 속에서 고통의 시간은 찾아오고, 때로 그 고통은 예상보다 훨씬 길고 깊게 이어지기도 한다.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가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할 때, 신실하신 그분께서는 넘치는 구원의 기쁨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고,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속에서 베푸신 은혜를 깨달으며 찬송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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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의 사랑만 난 의지하네 내 맘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

<strong>4.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2: 해.달라고</strong>

앞서 소개했던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3’보다 먼저 발매된 함께 노래해 더 좋은 앨범이 있었다.

김조한, 김태우, 류세라, 류지광, 박지헌, 범키, 에일리, 이미쉘 등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대한민국 대중음악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불러 화제가 되었던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2: 해.달라고’인데 이들이 함께 부른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 회가 넘는다.

선과 악, 행복과 절망,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속에서 거짓과 유혹, 시험에 빠지지 않게 매일 기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싱글 앨범도 꼭 들어 보길 추천하는 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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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2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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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일보] 전 세계인 모인 美 타임스스퀘어에 울려 퍼진 “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 (25.06.08)]]></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8]]></link>
			<description><![CDATA[복음의전함, 미 30여 한인교회와 거리전도 펼쳐
10년 만에 ‘복음광고’ 게시도
2500여명 참가자 한목소리로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격려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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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1c77cd3fdda96.png" alt="복음의전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진행한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에서 참가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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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진행한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에서 참가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흰색 티셔츠를 입은 2500여 명의 한인교회 성도들이 7일(현지시간) 비가 오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으로 모여들었다. 이들의 가슴에는 “It’s Okay! With Jesus!”(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라는 메시지가 붉은 글씨로 새겨져 있었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온 행인들에게 밝은 미소로 이 메시지를 외치며 복음을 전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이날 진행한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풍경이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행사에 워싱턴D.C., 뉴욕, 뉴저지 등 미 전역 30여 개 교회 2500여 명 성도가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였다.

복음의전함에 따르면 미 동부 메릴랜드부터 서부 샌프란시스코, 나아가 한국에서도 참가자가 몰려 예정된 접수 인원인 2000명을 훨씬 뛰어넘은 250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모인 참가자들은 4개 구역으로 나뉘어 맨해튼 거리 일대를 돌아다니며 전도에 나섰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행사에만 전도지 10만 장이 사용됐다고 전했다. 또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의 ‘인증사진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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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78206b12ecbd.jpeg" alt=""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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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9d2622e07d3d8.png" alt="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풍경.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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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풍경. 복음의전함 제공

이번 연합거리전도에 참석하기 위해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에서 온 우남덕씨는 “오직 복음만 전하는 이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앞서 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의 사회로 기도회도 열렸다. 기도회에서는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목사가 설교 메시지를 전했고, 김재열 뉴욕센트럴교회 목사가 기도, 허연행 프라미스교회 목사가 축도했다.

이번 행사는 복음의전함이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펼쳐온 ‘블레싱USA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블레싱USA캠페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광고하며 미국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미국 서부와 동부, 남부에 이르기까지 90여 곳의 한인교회가 동참했다.

복음의전함은 또 지난 2월부터 타임스스퀘어 광장 인근 맨해튼 7번가와 49번가 교차로에 “It’s Okay! With Jesus”라는 광고 문구가 적힌 이른바 ‘복음광고’도 게재 중이다. 이 광고판은 타임스스퀘어를 방문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미국의 여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뿐 아니라 한국교회도 한마음으로 동역한 결실이라고 복음의전함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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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5492aa8aeab1c.png" alt="연합거리전도에 앞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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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거리전도에 앞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복음의전함은 미 애틀랜타와 댈러스 지역으로도 ‘블레싱USA 캠페인’을 확장해 미주 복음화를 위한 여정을 이어나간다. 또 내년에는 일본의 복음화를 위한 ‘블레싱재팬 캠페인’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이번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의 게시 기간을 내년 1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믿음으로 결단한다”며 “‘블레싱재팬’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임보혁 기자(bossem@kmib.co.kr)]]></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1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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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일보] “K복음 콘텐츠 통해 미국에 긍정적·선한 영향력 끼치길” (25.05.13)]]></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7]]></link>
			<description><![CDATA[복음광고 통해 예수 알리는 복음의전함,
‘블레싱월드’로 미국 넘어 전 세계로 사역 확장
캠페인 디렉터 교회로 참여한 미 한인교회 목회자 4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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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9605dc4509bc.png" alt="복음의전함은 다음 달 7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한인교회와 한국교회 성도 2000여명과 함께 거리 전도를 진행한다. 사진은 타임스스퀘어에 내걸린 복음 광고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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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은 다음 달 7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한인교회와 한국교회 성도 2000여명과 함께 거리 전도를 진행한다. 사진은 타임스스퀘어에 내걸린 복음 광고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

<strong>미국은 기독교가 주류인 사회임에도 역설적으로 전도가 어려운 나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속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나라이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현지 한인교회들과 함께 한인사회를 넘어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나섰다. ‘블레싱USA캠페인’이다.</strong>

<strong>캠페인은 미국 서부지역에 이어 동부, 그리고 중부지역까지 많은 현지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로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 운동성을 바탕으로 일본 등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그 지경을 넓힐 계획이다. 이른바 ‘블레싱월드캠페인’이다.</strong>

<strong>양춘길(필그림선교교회) 류응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마크 최(뉴저지온누리교회) 김바나바(퀸즈한인교회) 목사가 그 캠페인 선봉에 나섰다. 이들 ‘블레싱월드 캠페인 디렉터 교회’ 목회자들에게 미국 땅의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의 비전과 앞으로 펼쳐나갈 복음 전도의 방향성을 물었다.</strong>

<strong>-미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교회 사역을 소개해달라</strong>

<strong>△양춘길 목사=2015년부터 ‘네이버 플러스’라는 이름의 청소년·여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각종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건강한 공동체로 세우는 일을 돕고 있다. 노숙자들을 돕는 사역을 주6일 진행하고, 독거노인이나 ‘싱글 맘’ 사역 등도 코로나19 이후 더 활발해졌다.</strong>

<strong>△류응렬 목사=매주 워싱턴D.C.광장을 오가는 수많은 다민족에 복음을 담은 안내서를 나눠주면서 전도한다. 특히 선교에 집중해 선교단체 ‘시드선교회’도 세웠다. 현재 15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하고, 140명의 협력선교사와 기관을 후원하며 매해 300여 명 성도가 미국 내외의 수십 곳에서 단기선교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에는 형편이 어려워진 60개 한인교회의 임대료와 50명 목회자의 생활비를 지원했다. 또 젊은 목회자 멘토링 사역을 시작해서 미주 전역에 있는 주요한 한인교회 12명의 목회자와 함께 한인교회의 미래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일에도 노력하고 있다.</strong>

<strong>△마크최 목사=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교회가 되느냐가 고민이다. 인근 경찰서, 소방서, 학교 등과 관계 맺는 일에 집중한다. 내년에는 이들 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식사와 함께 공연을 제공하는 ‘한국의 밤(Korean Night)’을 개최한다.</strong>

<strong>△김바나바 목사=상처 입은 다양한 사람들을 안아주는 ‘잘 안아주는 교회’,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 모두를 잘 먹여주는 ‘잘 먹여주는 교회’, 그리고 축복과 사명자를 보내주는 ‘보내주는 교회’가 되자는 목회비전을 세우고 실천 중이다. ‘주가(The Lord) 교회면, 잘 주는(Giving) 교회가 된다’고 생각한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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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f3f7239c1d518.png" alt="양춘길 필그림선교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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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길 필그림선교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미국 한인교회의 목회와 미국 내 복음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가

△양 목사=2017년 8월 우리 교회는 동성애자들의 목사·장로 안수와 나아가 동성 간의 결혼을 허용하는 미국장로회(PCUSA) 교단을 탈퇴하기 위해 교단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교회 건물을 비롯해 교회 은행 계좌, 교회 이름 등을 모두 잃어버렸다. 하지만 우리 교인들은 저와 함께 ‘오직 성경’의 가치를 지키기를 원했고,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 중심의 신앙을 지키기며 지금까지 교회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류 목사=공립학교는 반성경적 가르침으로 물들고 있고, 많은 주류교회는 진리의 복음에서 이탈하는 현상을 보인다. 이런 주위를 둘러싼 환경이 한인교회의 목회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지만, 오히려 성경에 근거한 절대 진리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한다. 많은 성도와 심지어 세상 사람들도 진정한 복음이 무엇인지 듣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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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453cb56fe9a9.png" alt="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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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미국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류 목사=이곳 이민자들은 한국에서는 교회를 전혀 다녀보지 않았어도 자녀교육 등 다양한 이유로 교회를 찾는다. 그들을 비롯해 모든 성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잘 세우고, 제자로 만들어 미국 사회 속에 진정한 신자의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교회의 주요한 역할이다. 특히 다음세대를 좋은 제자로 세워 미국 주류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훈련하는 것도 한인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다. 성경을 그래도 믿는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를 진리로 영적으로 깨워야 할 사명도 있다.

△김 목사=초기 이민 사회에서 한인교회는 이민자들의 정착을 돕는 공공기관 역할을 감당했다. 이민자들의 정서적 피난처이자, 삶의 전초기지가 돼줬다. 이제 한인 2, 3세들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인교회는 부모 세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사역을 바탕으로 미국 사회에 신앙적 역량을 극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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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08db0d903646a.png" alt="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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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블레싱USA캠페인과 블레싱월드캠페인이 미주 복음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시는지

△양 목사=‘미셔널 처치를 꿈꾸라’라는 책을 낸 적이 있다. 일상생활의 영역이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지임을 자각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선교 목적을 갖고 살라는 것이다. 복음의전함 캠페인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선교자라는 생각으로 일상생활에서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이고 무브먼트(운동)이다. 이 미셔널 처치, 미셔널 캠페인이 미국을 복음화하는 귀한 역사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한다.

△류 목사=북미 지역에는 300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4300여 개의 한인교회가 있다. 이민교회의 역사가 축적된 만큼 서로의 강점을 나눌 시기가 됐다. 성숙한 이민교회로 현지서 자리 잡는 한인교회가 복음의전함이 내세우는 한국의 ‘K-복음’ 콘텐츠를 통해 미국 전역에 긍정적이고 선한 그리스도인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리라 기대한다.

△최 목사=미국 땅은 혹여 풍요해 보이고 만족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주님의 눈으로 봤을 때 부족한 땅이다. 이 땅에 복음의 열망을 채우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 복음의 무브먼트를 일으키는 데 복음의전함의 캠페인이 사용되리라 기대한다.

△김 목사=‘하필이면’을 영어로 번역하면 ‘많은 선택 중에서 꼭 왜 그것이어야만 했는가’라는 은근한 원망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 말이 하나님과 이어지면 가장 의롭고 고마운 말이 된다. 블레싱월드캠페인에 앞서 하필이면 하나님이 왜 우리를 세계의 수도인 뉴욕에 살게 해주셨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캠페인 디렉터 교회로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본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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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3ab81eb89dbd0.png" alt="김바나바 퀸즈한인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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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나바 퀸즈한인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복음의전함의 온라인 전도 플랫폼인 ‘들어볼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양 목사=들어볼까를 통해 온라인 사역에 더욱 친밀해지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 ‘세상 문화를 그리스도 문화로’라는 가치에 가장 잘 맞는 캠페인 중 하나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익숙하고 선호하는 문화, 영상과 유튜브를 활용한 K-복음 콘텐츠로서 들어볼까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좋겠다.

△류 목사=복음을 쉬운 간증으로, 온라인으로 전달할 수 있는 들어볼까 플랫폼이 한인교회에서 전도와 양육 콘텐츠로, 개인 관계를 통한 전도의 도구로 사용되리라 기대한다.

△김 목사=자신이 믿는 신앙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설명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닌데 들어볼까를 통하면 쉽게 복음을 전달할 수 있다. 모든 성도가 들어볼까를 통해 주변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한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길 소원한다.

-미국 한인교회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면

△양 목사=대중문화에 깊이 노출된 젊은 세대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복음의 시각으로 재해석, 소통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화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을 담아내는 효과적인 그릇으로 만들어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세상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그 안에서 복음을 드러내는 이 캠페인에 많이 동참해달라.

△류 목사=‘성도를 살리고 훈련해 지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컬교회’라는 비전을 가진 우리 교회의 노력이 곧 블레싱월드캠페인과 같다. 내 지역, 우리 교회를 열심히 섬기면서도 온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성도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블레싱월드캠페인이다.

△최 목사=진정한 삶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우리 삶이 늘 주님과 연결되고 교회의 모든 사역이 예수님과 연결돼야 한다. 늘 일상 속에서 예수님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 중심으로 사는 모든 성도 되시기를 축복한다.

△김 목사=우리 교회가 먼저 하나 돼, 다른 교회들과 함께 세계의 수도 미국 뉴욕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도의 불길이 여기저기 타오르길 기도한다.

임보혁 기자(bossem@kmib.co.kr)]]></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13: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SAamen] 복음의전함 미동부 &lt;블레싱USA캠페인&gt;, 뉴욕장로연합회 5/1 세미나 개최 (25.04.03)]]></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6]]></link>
			<description><![CDATA[<strong>#2024년 미 서부에 이어 2025년 미 동부로 이어지는 &lt;블레싱USA캠페인&gt;</strong>

<strong>#워싱턴,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와 애틀랜타의 약 30개 교회에서 3개월간 진행</strong>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은 200만 재미동포와 함께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블레싱USA캠페인을 2024년 미 서부지역에 이어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미 동부지역에서도 추진한다. 블레싱USA 캠페인의 모태가 된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은 온라인 전도 플랫폼 &lt;들어볼까&gt;와 &lt;복음명함&gt;을 통해 5천만 전 국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으로, 지난 2023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대한민국 50여 교회에서 릴레이로 워십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물들였다.

<img class="fr-fic fr-dii" title=""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2a62111707448.png" alt="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2972_85.jpg" width="610" />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복음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으로, 나아가 전 세계로 흘러갈 수 있도록, 세계 복음화를 위한 첫 관문으로 ‘블레싱USA’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것도 눈여겨볼 점이다. 2024년 1월부터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 서부에서 시작된 블레싱USA는 대한민국에서 검증된 K-복음 콘텐츠인 &lt;들어볼까&gt;와 &lt;복음명함&gt;을 활용해 200만 재미동포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2만 명의 재미 성도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미주 복음화 캠페인이다.

1.

특히, 오는 2025년 3월부터는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뉴욕과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 복음 전파의 바통을 이어받아 ‘블레싱USA’ 동부지역 캠페인이 시작된다. 미 동부지역 약 30개 교회에서 3개월간 60여 회의 ‘워십시리즈’와 ‘전도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미국의 한인 성도들이 미국 땅에 대한 복음 전파의 열정을 뜨겁게 체험하는 캠페인이 되도록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이 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 주최 세미나가 열린다. 미 동부 집회가 열리는 교회가 모두 중대형 교회의 자체적인 수용을 위한 집회인 것을 고려하여, 블레싱USA 팀들을 초청하여 5월 1일 목요일 아침 8시 뉴욕만나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새로운 방법인 카피 및 전도 광고를 통한 복음을 전하는 혁신적인 전도 방법을 소개한다.

뉴욕장로연합회 회장 송정훈 장로는 “뉴욕에 있는 평신도 복음 전도자 및 소형 개척 교회 사역 및 헌신자들에게도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전도 도구 사용을 위한 교육 기회를 공유해야 하겠다는 목적으로 여는 것”이라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총무 황규복 장로(<a href="tel:9172049879">917-204-9879</a>)에게 하면 된다.

 

2.

한편 블레싱USA 워십시리즈가 진행되는 중인 2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6개월간 총 175일 동안에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lt;복음광고&gt;가 게재된다.

“It’s Okay with Jesus”를 메인 카피로 배우 윤유선 씨가 모델이 된 이 광고는 세계에서 가장 광고하기 좋은 곳, 그리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인 타임스퀘어에서 미국 현지 시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세계 많은 나라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698dd753ec36d.png" alt="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2985_95.jpg" width="610" />

이 광고판이 세워져 있는 타임스퀘어 인근에서 6월 7일 오후 2시, 대규모 연합 전도 집회 또한 계획되어 있다. &lt;블레싱USA캠페인&gt;에 참여한 교회들이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최소 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It’s Okay with Jesus”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타임스퀘어 일대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설렐 만한 일이다.

이 일을 위하여 복음의전함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 동부의 교회들이 더 많은 미국과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고, 앞으로 더 넓은 세상, 더 많은 나라에 블레싱 캠페인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나로부터 내 주변이, 나아가 온 세상이 복음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미주의 교회와 교인들이 복음을 위해 함께 일어나 줄 것을 소망한다”며 미국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나’부터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img class="fr-fic fr-dii" title="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3063_65.jpg"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642fc59baca33.png" alt="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3063_65.jpg" width="400" />

3.

미 동부 블레싱USA 캠페인 남은 예배 일정은 4월에는 4일(금)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 5일(토) 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 6일(주일) 필그림선교교회(양춘길 목사), 13일(주일) 뉴프론티어교회(류인현 목사), 20일(주일) 뉴저지온누리교회(마크최 목사), 27일(주일) 아름다운교회(계재광 목사), 30일(수) 뉴욕성결교회(황영송 목사)이다.

5월은 4일(주일)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 18일(주일) IN2 온누리교회(심상현 목사), 18일(주일) 롱아일랜드성결교회(이상원 목사), 25일(주일) 필라사랑의교회(임수병 목사), 28일(수) 뉴욕효신장로교회(김광선 목사), 30일(금) 뉴저지초대교회(박찬섭 목사)이다.

6월은 1일(주일)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 1일(주일) 뉴욕수정교회(남궁태준 목사), 8일(주일)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20일(금) 애틀란타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 22일(주일) 아틀란타벧엘교회(이혜진 목사), 27일(금) 애틀란타새생명교회(한형근 목사), 29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등이다.

K-전도 콘텐츠 및 선교적 교회 세미나도 1차로 워싱턴지역에서 3월 25일에 열렸으며, 2차 메릴랜드지역은 3월 31일(월) 메릴랜드벧엘교회, 3차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월)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a href="https://www.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amp;wr_id=13664"><strong>전문 바로가기</strong></a>

[출처] 아멘넷 뉴스(USAamen.net)]]></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5 Apr 2025 15:53: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일보] 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 시작 (25.03.24)]]></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5]]></link>
			<description><![CDATA[<strong>▶ 고정민 ‘복음의 전함’ 이사장,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strong>

 

<img class="fr-fic fr-dib aligncenter" title="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 시작"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91fcab8d061c.png" alt="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 시작" />

 

사단법인‘복음의 전함’의 고정민 이사장이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주일 설교를 통해 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이 시작됨을 알리고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 전함’의 고정민 이사장이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주일 설교를 하는 것으로 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을 시작했다. 고 이사장(장로)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일어난 복음의 물결을 세계 복음화의 첫 관문으로 지난해 1월 LA와 샌프란시스코에 시작한데 이어 이번 달부터 워싱턴을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에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고 이사장은 “지난 2월24일 뉴욕의 타임스퀘어에 ‘It's OK with Jesus(주님이면 됩니다)’라는 문구의 가로 16미터, 세로 16미터의 대형 광고를 50만달러를 들여 시작했다”면서 “이 광고는 8월17일까지 175일간 지속된다”고 말했다.

동부 캠페인의 정점은 6월7일 오후 2시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집회로 동부지역 캠페인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집결하게 된다.

고정민 이사장은 광고업계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후 2014년 비영리 선교단체인 ‘복음의 전함’을 설립해 광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이끌고 있다.

2016년에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복음 광고를 게재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시작으로 6대주 주요 국가의 랜드마크에서 복음 광고를 진행하는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을 추진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에는 전국의 버스와 택시에 복음 광고를 부착해 복음을 전파하는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을 전개했다.

<a href="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50324/1557168"><strong>전문 바로가기</strong></a>

[출처] 한국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5 Apr 2025 15:5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을”…킨텍스에 모인 전도 불씨 세계로 (25.03.07)]]></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4]]></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복음의전함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 개최
8000여명 모여 전 세계 복음화할 캠페인에 동참키로
한미 주요 교회 목회자와 연예인도 뜻 모아</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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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3/07/2025030722470470808_1741355224_0027838983_20250308015912171.jpg?type=w860" alt="복음의전함이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에서 한 참석자가 손을 들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 />
<strong>복음의전함이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에서 한 참석자가 손을 들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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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되기를, 전 세계가 예수님 사랑을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같은 기도 제목이 적힌 형형색색의 종이비행기 8000여 개가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을”이란 외침과 함께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날아올랐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이날 진행한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의 한 장면이다. 찬양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는 복음의전함이 지난 2년간 한국에서 펼친 전 국민 복음화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을 마무리하며 열렸다. 또 이 캠페인에 참여한 이들과 함께 미국과 일본, 태국 등으로 사역을 더 확장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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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블레싱찬양단’으로 모인 목회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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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은 그동안 비그리스도인을 위한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와 전도지 ‘복음명함’을 만들고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달 24일부터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한 광고판에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이라고 적힌 광고를 내걸고 광장을 지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도 2만5000원의 후원 참여만으로 타임스스퀘어 광고판에 10분간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는 코미디언 이성미씨의 권면에 참석자들은 직접 종이비행기에 기도 제목을 적으며 전도 캠페인 동참을 다짐했다.

복음의전함은 이날 참여자들이 전 세계 복음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종이비행기에 적은 기도 제목을 오는 6월 7일 타임스스퀘어에서 열 거리전도 집회 때 공유할 계획이다. 거리 전도에 앞서 미국 동부와 중남부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교회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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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6"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6"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3/07/2025030801371570829_1741365435_0027838983_20250308015912248.jpg?type=w860" alt="캠페인에 동참한 연예인들이 이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도 제목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접는 모습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는 모습(위에서부터 아래로).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 />
<strong><span class="end_photo_org">캠페인에 동참한 연예인들이 이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도 제목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접는 모습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는 모습(위에서부터 아래로).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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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의 캠페인에는 한국교회와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 유명 연예인들도 동참했다.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김문훈(포도원교회) 박동찬(일산광림교회) 황덕영(새중앙교회) 권준(시애틀형제교회) 목사 등 75명의 목회자로 구성된 ‘블레싱찬양단’은 이날 검은색 정장에 보라색 나비넥타이를 메고 단상에 올라 “세상 모든 것들도 부럽지 않네, 세상 모든 풍파도 두렵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라는 가사의 찬양 ‘충만’을 부르며 마음을 모았다. 코미디언 이성미 권진영, 배우 윤유선 김정화, 가수 김조한 류지광 등 유명 연예인 17명도 이날 무대에 올라 찬양 ‘행복’을 부르며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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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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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응렬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는 이날 설교자로 나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하나님이 주시는 희망으로 복음 전파에 매진하자고 독려했다. 류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미국 한인교회 700여 곳이 문을 닫았다는 통계가 있고, 한국교회 현실을 두고 많은 이들이 영적 도전 앞에 선 위기의 때라고 말한다”며 “하지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라고 말했던 바울처럼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함께 복음 전도에 나서자”고 권면했다.

이어 “한국에 계신 성도님들의 귀한 헌신과 섬김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이 K-복음 콘텐츠로 미국 전역에 복음이 전해지는 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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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행사장 풍경.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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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민 이사장은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이 블레싱USA로 이어져 미 서부를 지나 동부의 워싱턴, 뉴욕, 뉴저지 등 40여 교회의 참여로 확대될 예정이다”며 “복음화율 1%라고 하는 복음 불모지 일본에서 펼쳐질 블레싱재팬과 불교의 나라 태국에서의 블레싱태국까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838983">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0 Mar 2025 15:52: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미 동부 복음으로 물들이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새 광고판(25.03.05)]]></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3]]></link>
			<description><![CDATA[<strong>복음의전함, 미국 중심지와 멕시코 국경에 복음광고 게재</strong>
<strong>온라인플랫폼 ‘들어볼까’ 접속 유도</strong>
<strong>오는 7일 일산 킨텍스서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305/2025030415392567032_1741070365_0027829754.jpg" alt="" />
<strong>지난달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걸린 복음의전함 복음광고판이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다"고 전한다. 복음의전함 제공</strong></div>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지난달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한국배우 윤유선의 얼굴과 함께 이 같은 문구가 적힌 광고판이 불을 밝혔다. 그 밑에는 ‘Shall we listen’(쉘 위 리슨·들어볼까)을 검색해보라는 안내와 함께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문구가 영어로 적혀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하루 50만명이 오가는 세계적 번화가 타임스스퀘어에 이 같은 ‘복음광고’를 내걸었다. 2016년 연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10여 년 전 오직 예수님만 광고해 복음을 전하겠다며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한 복음의전함이 다시금 미주 지역 복음화에 나선 것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복음의전함 사무실에서 가진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10년 전 미국 타임스스퀘어에 복음광고를 세우겠다고 결심했을 때, 정말 아무런 준비된 것이 없었다”며 “돌아보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아는 교회, 아는 목사님 한 분 없는 미국에 복음광고를 세울 수 있었고 이 과정에 정말 많은 은혜가 부어지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타임스스퀘어에서 시작된 복음 전도의 불길은 5년 8개월간 태국,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오대륙 육대주로 옮겨붙었다. 고 이사장은 “각 지역과 민족이 연합해 오직 예수님만을 전하는 선교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305/2025030415393067033_1741070370_0027829754.jpg" alt="" /><strong>고정민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의 복음의전함 사무실에서 그동안 국내외에서 펼쳐온 전도 캠페인 소회를 풀어내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strong></div>
복음의전함은 이후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블레싱대한민국’, ‘블레싱USA’ 등의 이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전도 캠페인을 펼쳤다. 이젠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번에 내세운 건 그동안 한국교회와 미국 한인교회 성도들의 전도 도구로 톡톡히 제 역할을 했던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이다. 들어볼까에는 유명인의 간증 영상과 함께 국내외 유명 목회자들의 설교와 교회 안내서 등이 담겼다.

고 이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타임스스퀘어에 세워진 복음광고는 10년 전과는 달리 ‘쉘 위 리슨’이라는 ‘들어볼까’ 플랫폼의 영문 버전 소개로 이어진다”며 “특히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다’라는 문구가 곧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의 내용이라고 생각해 이 문구를 넣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일을 위해 3년 전부터 플랫폼 제작과 간증 영상 제작, 영문 번역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분께서 동역해 주셨고, 비로소 그 열매를 맺게 됐다”며 “이 타임스스퀘어 예수님 광고는 오는 8월 17일까지 약 6개월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사람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음의전함 복음광고판은 타임스스퀘어뿐 아니라 미국 샌디에이고와 멕시코의 티후아나 사이 국경에서도 볼 수 있다. 하루에도 수만명이 지나는 34차선 도로의 국경 검문소 인근에 세워진 이 광고판에는 개그우먼 이성미씨의 얼굴과 함께 ‘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란 문구가 적혔다. 고 이사장은 “‘블레싱USA’ 서부 캠페인을 진행할 때 현지 한 교회 성도께서 동역하고 싶으시다고 찾아오시면서 시작됐다”며 “미국과 멕시코 사이 그 삼엄한 국경을 넘으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많은 사람에게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란 메시지를 전하는 이 일이 정말 가슴 설레고 기억에 남는 열매 중 하나”라고 말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305/2025030515455268322_1741157152_0027829754.jpg" alt="" /><strong>미국과 멕시코를 잇는 최대 규모의 육로 국경인 산이시드로(San Ysidro) 국경 지역 도로 옆에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라고 적힌 복음광고판이 세워져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strong></div>
복음의전함은 오는 6월 7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거리 전도 집회도 열 계획이다. 집회에는 ‘블레싱USA’ 캠페인에 참여한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교회들이 연합한다. 2000여명의 한인 성도들과 현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맨해튼과 타임스스퀘어 일대를 ‘잇츠 오케이 지저스’, 복음의 물결로 물들이는 것이 복음의전함이 그리는 그림이다.

고 이사장은 “타임스스퀘어를 두고 흔히 세상의 중심, 광고의 중심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는 10년 전이나 또 지금이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하나님께서 이 일을 허락해주셔서 복음의전함 복음광고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며 알게 되고, 또 그 삶 속에서 예수님이 드러날 수 있는 그런 귀한 광고로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겸손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복음의전함은 오는 7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 일산킨텍스에서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을 연다. 2023년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진행된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의 종료 시점에 맞춰 열리는 이 행사에서 복음의전함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 한국을 넘어 미국으로 이어진 ‘블레싱USA(미 서부)’와 함께 더 넓은 세계로 확대될 복음의전함 사역의 긴 여정에 돌입한다. 예배는 찬양밴드 제이어스의 찬양으로 시작되며 70여 명의 국내외 주요 목회자들과 기독교 단체장들로 구성된 ‘블레싱찬양단’의 찬양 순서도 마련됐다.

고 이사장은 “‘블레싱대한민국’, ‘블레싱USA’ 캠페인은 세계 열방을 향해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라며 “미국 동남부의 40여 교회가 참여할 블레싱USA를 시작으로 복음화율 1%라고 하는 불모지 일본을 향한 ‘블레싱재팬’, 불교의 나라 태국에서 펼칠 ‘블레싱태국’ 등 캠페인이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와 동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1079183">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0 Mar 2025 15:44: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내 주변에 있는 교회, 진짜인가 이단인가?”…구별법은? (25.02.09)]]></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2]]></link>
			<description><![CDATA[<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strong>한국교회로부터 검증된 이단 지도 활용법</strong>
<strong>현대종교·교회114·복음의전함 ‘들어볼까’ 등 이단과 정통교회 지도 정보 제공</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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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2/19/2025021915415955061_1739947319_0027784066_20250219154909291.jpg?type=w860" alt="현대종교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전국 이단 위치 및 주소록. 홈페이지 캡처" />
<strong>현대종교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전국 이단 위치 및 주소록. 홈페이지 캡처</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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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은혜로교회, 평강제일교회, 사랑하는교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회 이름이다. 하지만 모두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 혹은 ‘참여 및 교류 금지’ 등으로 결의한 단체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국내 장로교회의 대표적 이름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라는 명칭을 쓰는 교단만 200여 곳이 넘고 이 중에는 이단들도 섞여 있는 만큼 이름만으로는 이단 여부를 구분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단 전문가들은 잘 모르는 혹은 새로운 교회를 방문할 때는 한국교회가 검증한 사이트 등을 통해 교회 이름과 담임 목회자의 이력 등을 미리 잘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단·사이비종교 문제 전문 연구소 현대종교(탁지원 소장)는 자체 홈페이지에 전국 이단들의 위치와 주소록을 정리한 ‘이단지도’ 배너를 운영 중이다. 예장통합·합동, 기독교대한감리회 등으로부터 기성교회와 다른 교리로 ‘이단’으로 규정된 하나님의교회(구 안상홍증인회)부터 구원파로 알려진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등이 운영하는 전국 종교시설 지도와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현대종교는 지속해서 이단들의 전국 거점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대표 메일 주소로 제보도 받는다.

현대종교 측은 “교회 겉모습만 보고 정통과 이단을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도를 통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이단이 있는지 인지할 수 있고, 일반 교회로 알고 있었으나 알고 보니 이단인 곳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 “이단들의 위치를 파악해 몰랐던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만으로도 이단 예방과 대처에 효과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 차원에서 교회 주변 이단 위치를 파악해 이단들의 이름, 위치, 사진 등의 정보를 담아 내부 게시판에 붙여 성도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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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2/19/2025021915424555063_1739947365_0027784066_20250219154909294.jpg?type=w860" alt="복음의전함이 운영 중인 '들어볼까' 홈페이지 내 '교회찾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통교회 주소록과 지도 정보. 홈페이지 캡처" />
<strong><span class="end_photo_org">복음의전함이 운영 중인 '들어볼까' 홈페이지 내 '교회찾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통교회 주소록과 지도 정보. 홈페이지 캡처</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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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와 협력한 교회114(대표 이성미, 탁지원, 김진균) 홈페이지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단이 아닌 한국교회 교단에 등록된 정통교회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은 자체 제작한 온라인 전도 플랫폼인 ‘들어볼까’ 홈페이지 내에 ‘교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곳에서는 자신의 거주지 인근에 있는 정통교회의 주소록을 비롯해 교단 정보와 담임목회자 이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단 전문가들은 “교단이나 교회 이름이 건전해 보여도 이단인 경우가 많다”며 “검증된 사이트에서 한 번이라도 이단 여부를 교차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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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784066">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0 Mar 2025 14:29: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복음의전함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내]]></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안녕하세요? 복음의전함입니다.</p>
<p style="text-align:left;">2024년 한 해 재정으로 후원 동역해주신 내역에 대해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함께해주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신청은 아래 링크 신청서 작성을 통해서 부탁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left;"><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gLjQWrbZxutDaYybvH0H8ReBWHOmNSO7_Kix3xoMrYq6gWA/viewform?usp=dialog"><strong>[복음의전함 2024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strong></a></p>
<p style="text-align:left;">문의주실 사항은 이메일 jeonham@jeonham.org 또는 카카오톡채널 ‘전함’ 으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블레싱대한민국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라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left;"><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gLjQWrbZxutDaYybvH0H8ReBWHOmNSO7_Kix3xoMrYq6gWA/viewform?usp=dialog"><strong>[복음의전함 2024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신청 페이지 바로가기]</strong></a></p>

<ul>
 	<li style="text-align:left;">신청 기간 : 2025년 1월 2일 - 2025년 1월 31일 (주말/공휴일 제외)</li>
 	<li style="text-align:left;">발급 일정 : 2024년 1월 20일(월)부터 순차발송</li>
 	<li style="text-align:left;">발급 전달 방법 : 팩스 또는 이메일 선택</li>
 	<li style="text-align:left;">발급 소요 기간 : 2일 이내 (주말 제외)</li>
 	<li style="text-align:left;">입금자와 기부금영수증 발급대상자가 동일해야 발급 가능합니다.</li>
 	<li style="text-align:left;">입금자명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예를 들어 '복음', '전파' 등 에는 기부금영수증발급이 불가합니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31 Dec 2024 15:27: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1"><![CDATA[NEWS - jeonham 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흩어진 성도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도 (24.10.14)]]></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0]]></link>
			<description><![CDATA[<p class="article_subhead fs_lg16 lh_lg15 fw_lgmd">복음의전함 ‘블레싱서산’ 성료</p>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s_lg18 lh_lg18 fw_lgrg">
<div class="article_body_img">
<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4/2024101319290720637_1728815347_1728807745.jpg" alt="" />
서산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13일 충남 서산성결교회에서 거리 전도에 나서기 전 구호를 함께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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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시청 일대를 비롯해 서산중앙호수공원, 버스터미널 등 서산시 거리 곳곳에 찬양과 함께 이런 안내가 이어졌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적힌 ‘들어볼까’ 한번 검색해 봐 주시겠어요?”

서산지역 교회가 이날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과 함께 펼친 교회 연합전도 집회 ‘블레싱서산’ 현장 풍경이다. 블레싱서산은 복음의전함이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명함 형식의 전도 도구인 ‘복음명함’을 통해 국내서 펼치는 복음 전도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의 서산지역 버전이다. 블레싱서산은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서산시기독교연합회와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가 주최했다.

서산지역 교회 70여곳과 교인 3000여명은 이날 시내 등 40여곳으로 흩어져 복음의전함과 거리 전도에 나섰다. 캠패인 광고 문구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가 새겨진 팻말과 물티슈, 전단 등을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인사를 건넸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들에게 지나친 부담감을 주지 않는 데 있었다. 전도에 나선 이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 이름을 부각하거나 일방적인 전도 구호를 외치지 않았다. 그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말을 건네면서 예수님을 알고 싶다면 ‘들어볼까’에 접속해 달라는 당부만 전했다.

이날 거리 전도에 앞서 서산시 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서산시 서산성결교회(김형배 목사)에 모여 연합 집회를 열고,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고정민 이사장은 강사로 나서 18년 동안 운영하던 광고회사를 정리하고 오로지 예수 복음만을 광고로 전하는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고 이사장은 “한국교회가 희망이 없고, 연합이 안 된다고들 우려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코로나19 시기가 끝나도 여전히 복음 전도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복음의전함과 함께 다시 한번 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해보자”고 권면했다.

블레싱서산을 추진한 김형배 목사는 “서산지역 교회가 그동안 잘 연합해 왔지만, 연합해서 전도 집회를 연 적이 없는데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지 120년 만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연합했다”며 “이번 집회에서 교회나 목회자가 아닌 오직 주님만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백종석 서산이룸교회 목사는 “서산 지역의 모든 교회가 다른 목적 없이 오직 예수 복음만 전하고자 이렇게 하나가 돼 모였다”며 “서산의 18만 인구가 복음으로 인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각자가 속한 교회와 함께 ‘복음명함’을 만들며 전도사역에 동참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 교회에 다니지 않은 주변인들에게 ‘들어볼까’를 안내하며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했다. 복음의전함은 올해 서산을 비롯해 울산 등으로 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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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4 Oct 2024 14:44: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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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일보] 서산시 곳곳에 퍼진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4.1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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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article_subhead fs_lg16 lh_lg15 fw_lgmd">충남 서산 교계, 복음의전함과 연합 전도 집회 ‘블레싱서산’ 펼쳐
거리 전도 나서되 일방적이지 않게 복음만 전해
“‘들어볼까’ 한 번 검색을”</p>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s_lg18 lh_lg18 fw_lgrg">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23420378_172880595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블레싱서산' 캠페인에 참여한 교인들이 13일 충남 서산시 읍내3로 서산성결교회 예배당에서 거리 전도에 앞서 복음의전함 캠페인 메시지가 적힌 현수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13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시청 일대를 비롯해 서산중앙호수공원, 버스터미널 등 서산시 거리 곳곳에 찬양 소리와 함께 다음과 같이 전도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적힌 ‘들어볼까’ 한 번 검색해봐 주시겠어요?”

서산 지역 교회가 이날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과 함께 펼친 교회 연합 전도 집회 ‘블레싱서산’ 모습이다. 블레싱서산은 복음의전함이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명함 형식의 전도 도구인 ‘복음명함’을 통해 국내서 펼치는 복음 전도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의 서산 지역 버전이다. 블레싱서산은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서산시기독교연합회와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가 주최했다.

서산의 70여개 교회와 교인 3000여명은 이날 시내 등 40여 곳으로 각자 흩어져 복음의전함과 거리 전도에 나섰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캠페인 광고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물티슈와 전단 등을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인사를 건넸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들에게 지나친 부담감을 주지 않는데 있었다. 전도에 나선 이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 이름을 부각하거나 일방적인 전도 구호를 외치지 않았다. 그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예수님을 알고 싶다면 ‘들어볼까’에 접속해달라는 당부만 전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31520379_172880599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44420381_172880608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이날 서산성결교회 교인들이 교회 인근 서산중앙호수공원에서 찬양을 부르며 거리 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산=임보혁 기자</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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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리 전도에 앞서 서산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서산시 읍내3로 서산성결교회(김형배 목사)에 모여 연합 집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고정민 이사장은 강사로 나서 18년 동안 운영하던 광고회사를 정리하고 오로지 예수 복음만을 광고로 전하는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고 이시장은 “복음의전함을 세우고 지금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부터 불교국가인 태국, 동성애 문화가 만연한 브라질의 한 유명 거리 등 오대양 육대주 곳곳에서 ‘복음광고’ 캠페인을 펼쳐왔다”며 “교회나 교단 이름이 아닌 오로지 ‘예수님’ 이름만 내세워 광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희망이 없고, 연합이 안 된다고들 우려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코로나19 시기가 끝나도 여전히 복음 전도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복음의전함과 함께 다시 한번 더 전도의 사명 감당해보자”고 권면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52420382_172880612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서산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서산성결교회에서 거리 전도에 앞서 전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산=임보혁 기자</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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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60420384_172880616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교인들이 거리 전도에 앞서 기도하는 모습. 서산=임보혁 기자</div>
블레싱서산을 추진한 김형배 목사는 “서산 지역 교회가 그동안 잘 연합해왔지만, 연합해서 전도 집회를 연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며 “이번 집회에서 교회나 목회자가 아닌 오직 주님만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서산 지역의 부흥을 이미 다 준비해놓으셨다”며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연합하며 함께 기도할 때 서산 지역에 예수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께서 부흥을 이뤄주실 것이다”고 덧붙였다.

서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백종석 서산이룸교회 목사는 “서산 지역의 모든 교회가 다른 목적 없이 오직 예수 복음만 전하고자 이렇게 하나가 돼 모였다”며 “서산의 18만 인구가 복음으로 인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0517575512604_172811867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충남 서산시 잠홍동 서산이룸교회 건물 외벽에 걸린 복음의전함의 복음광고 현수막. 서산이룸교회 제공</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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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7052220406_1728806722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복음의전함의 '복음명함' 이미지. 복음의전함 제공</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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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각자가 속한 교회와 함께 ‘복음명함’을 만들며 전도사역에 동참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 주변에 교회를 다니지 않은 이들에게 ‘들어볼까’를 안내하며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했다.

김영순(68·여) 서산성결교회 권사는 이날 아직 신앙이 없는 자녀들도 조만간 신앙을 갖게 되길 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거리 전도에 나섰다. 김 권사는 “목사님을 통해 복음광고 캠페인 이야기를 전해 듣고는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생명이자 치료자이신 예수님과 그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복음의전함의 ‘들어볼까’ 안에는 예수를 믿고 변화된 삶의 간증이 많고,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만난 예수님을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제 자녀들도 만나 그들의 삶의 질이 달라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복음의전함은 지난해 경남 통영 지역 교계와 ‘블레싱통영’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서산을 비롯해 청주, 울산 등으로 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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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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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Oct 2024 13:11: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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