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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복음의전함</title>
		<link>https://jeonham.org</link>
		<description>복음의전함</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5년 복음의전함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내]]></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025년 한해 동안 복음의전함 사역에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안내 사항을 필독하신 후에 기부금영수증을 신청부탁드립니다.

▶ 2025년 귀속분 기부금영수증은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전자기부금영수증’으로 일괄 발급됩니다.
<ol>
 	<li>2025년 귀속분부터는 종이기부금영수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홈택스를 통해서만 발급과 조회가 가능합니다.</li>
 	<li>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 (또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정확히 제공해주셔야 합니다.</li>
 	<li>법률상 배우자인 경우를 제외하고 기부금영수증은 실제 기부자와 영수증발급신청인의 성명 (또는 사업자명)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발급할 수 있습니다. (자녀 또는 부모명의 발급 불가)</li>
 	<li>(블레싱대한민국추진위원회에도 중복 후원하신 경우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으로 후원내역이 합산되어
2025년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li>
</ol>
------------------------------------------------------------------

2025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후원금에 대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신청하실 수 있으며 기한내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ul>
 	<li>신청 기간 : 2025년 12월 24일 – 2026년 1월 5일 (주말/공휴일 제외)</li>
 	<li>발급 일정 :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오픈시 확인 가능</li>
 	<li>기부자(입금자)와 기부금영수증 발급대상자가 동일해야 발급 가능합니다.</li>
 	<li>입금자명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예를 들어 '복음', '전파' 등 에는 기부금영수증발급이 불가합니다.</li>
 	<li>종이기부금영수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li>
</ul>
<a href="https://forms.gle/zZCNRMx6dwfpBXjw7"><strong>[복음의전함 202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신청 페이지 바로가기]</strong></a>

문의사항은 카카오톡채널 ‘전함’  , 02-6673-0091 또는  <a href="mailto:jeonham@jeonham.org">jeonham@jeonham.org</a> 로 문의부탁드립니다.

(12월 26일은 복음의전함 휴무일입니다. 12월 29일 월요일부터 순차적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14:2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1"><![CDATA[NEWS - jeonham 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복음화 불길,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로 옮겨 붙는다 (25.07.02)]]></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1]]></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블레싱월드 캠페인 디렉터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도의 길을 묻다</strong>

 
<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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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7/02/2025070118380921861_1751362689_1751331022_20250702033111145.jpg?type=w860" alt="미국 각지에서 온 한인교회 성도들이 지난달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복음의전함이 개최한 연합거리전도에 나서기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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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미국 각지에서 온 한인교회 성도들이 지난달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복음의전함이 개최한 연합거리전도에 나서기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em></span>
<b>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미국 한인교회들과 펼쳐온 미주 지역 복음화 캠페인 ‘블레싱<span>USA</span> 캠페인’이 전 세계로 확장될 준비를 마쳤다. 이른바 ‘블레싱월드 캠페인’이다. 미국뿐 아니라 일본 등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 전파의 지경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b>

<b>미국 내 한인교회로서 이 캠페인에 협력 중인 ‘디렉터교회’ 목회자들에게 캠페인 의의와 나아갈 방향을 물었다. 안인권(메릴랜드주 새소망교회) 권준(워싱턴주 시애틀형제교회) 오건(버지니아주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설대억(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제일장로교회) 목사이다. 이들과 최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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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7/02/2025070118380921862_1751362689_1751331022_20250702033111155.jpg?type=w860" alt=""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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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미국 내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b>

△안인권 목사=차세대를 준비하는 목회를 하라는 비전을 받았다. 한글학교 등 한인 1.5세와 2세 유학생을 위한 사역을 중점적으로 펼쳐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주의 자녀로 살도록 돕고 기도하고 있다.

△권준 목사=다음세대 부흥이 고민이다. 최근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는데 800여명의 아이들과 39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30년 후의 형제교회가 눈에 보일 정도로 감사했다. 또 기독교 가치관이 무너져가고 있는 미국 땅에서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기독교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2006년 프리스쿨로 학교를 시작했다. 지금은 초등학교 6학년까지 380명의 학생이 주중 교회에서 공부한다.

△오건 목사=버지니아 땅의 복음화에 큰 사명이 있다. 이민자 권익단체와 함께 이민 법률 서비스, 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했다. 얼마 전에는 ‘버지니아 찬양 큰 모임’을 개최했다. 워싱턴과 버지니아 지역의 많은 미자립교회도 지원한다.

△설대억 목사=사랑의 도시락, 난민을 위한 아파트 지원, 푸드 뱅크, 호스피스 사역 등을 통해 이웃의 필요를 공급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이 사역에 참여를 원하는 성도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끈다.

<b>-미국 내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b>

△안 목사=서로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시대, 권위의 기반인 성경의 진리가 찢어지는 시대를 산다. 진리가 부정되고 권위가 해체된 세상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소유하고 큰 소리 내는 사람이 권력을 가지고 인기를 누린다. 이젠 직접 검색하지도 않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것인 양 말하기도 한다.

△권 목사=젊은이들은 빠져나가고, 교회는 점점 쇠퇴하면서 고령화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한인 2세는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좋은 기억들이 별로 없다. 교회에 대한 상처가 있더라. 대학에 들어가면 다 떠나가겠다 싶었다.

△설 목사=요즘 미국 상황이 여의치 않다.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받는 사람이 없다. 사회는 반기독교적으로 흘러가고 교회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b>-한인교회의 역할은.</b>

△안 목사=2000년도 초반부터 메릴랜드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시작한 청년 연합 부흥 집회인 ‘매치 스트라이크’는 2019년도까지 꾸준히 성장해 3일간 열리는 집회에만 연인원 3000명이 모이는 대형 집회가 됐다. 대부분 작은 교회에서 오는 청년들이다. 80%나 되는 작은 교회들을 연합의 방식을 통해 분명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다고 믿는다. 벌써 다른 인종으로, 그리고 미 주류로 이 청년 운동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인다.

△권 목사=성경을 크게 요약하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지 않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서로 사랑을 나눌 것인가’라는 고민이 교회 내 배려와 섬김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정과 일터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 목사=버지니아 복음화, 미국 복음화, 세계 복음화에 힘쓰며 전 교인이 전도하는 교회라는 가치를 내걸고 모든 사역에서 전도를 강조하고 있다. 선교지를 위한 기도회 ‘골방에서 열방까지’를 열거나, 복음의전함과 함께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집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회가 속한 버지니아와 미국, 그리고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설 목사=내가 좀 힘들어도 우리 교회가 좀 손해 보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는 선택을 해보는 게 어떨까. 복음이 전해지는 자기희생의 선택 말이다. 나를 통해 복음과 은혜가 전해지고, 한 영혼을 섬기는 선택을 해보길 원한다.

<b>-이 캠페인이 미주 복음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까.</b>

△안 목사=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원자로 믿고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구호 단체 그 이상이다. 이 캠페인이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더 인식하고 체험하는 소중한 사역이 되리라 기대한다.

△권 목사=미국에서 사역하는 한인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형제교회에서 ‘교회 세우는 교회’를 주제로 ‘2025 시애틀 형제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국 전역의 한인교회가 하나로 연합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오 목사=이 캠페인이 미국 땅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복음을 전하는 우리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로 더욱 정결케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캠페인으로 이 일이 사용될 것이라 기대한다.

△설 목사=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는 보통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씀하신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복음의 촉매제가, 복음 전도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 이 캠페인을 통해 ‘미국이 이렇게 회복할 수 있구나’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주인공으로 사시기를 바란다.

<b>-복음의전함의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 활용은.</b>

△안 목사=하나님 밖에는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없다. 들어볼까에는 인생의 고민, 어려움에 대한 대답으로 하나님을 소개한다. 이것이 들어볼까의 강점이자 참된 의미이다.

△권 목사=시애틀은 <span>IT</span> 기업이 많아 한인 1.5~2세 전문직이 많이 이주해 와 있다. 그만큼 들어볼까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에 거부감이 적고, 쉽고 빠르게 전도 현장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오 목사=사도행전 속 성령의 역사 장면에서 보듯 언어가 하나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언어로 말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선포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들어볼까는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다양한 언어로 복음을 이야기하는 일에 비전을 둔다는 것이 그 핵심적인 힘이자 가치이다. 모든 미국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한국어권 영어권 성도 할 것 없이 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 들어볼까를 사용했으면 한다.

△설 목사=35년 역사를 가진 샬롯제일장로교회는 300여 성도 가운데 유·초등부 아이들이 40여명, 중고등부가 40여명인 젊은 교회이다. 교회가 자리 잡은 샬롯 지역은 이른바 ‘바이블 벨트’에 속하는 지역으로 미국 내에서도 신앙적인 도시이다. <span>IT</span> 기업의 확산과 함께 젊은 세대의 유입도 늘고 있다. 이러한 지역적인 특징과 교회의 젊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를 활용하길 권장하려 한다. 이웃과 지역사회를 향한 복음의 통로가 되는 일을 감당할 때, 더 지혜롭고 진보된 방법을 활용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b>-성도들의 참여를 어떻게 독려할까.</b>

△안 목사=주님께서 약속하신 교회가 지금도 온 땅 가운데 세워지고 있다. 예루살렘의 초대교회부터, 사도바울이 섬겼던 교회까지 그 흐름의 연장선은 세계 선교로 이어졌고 조선 땅까지 연결됐다. 미국 땅 가운데 한인 이민자로 살면서도 모여서 예배드리고 또 선교를 통해 에콰도르 땅에도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 교회 모습을 보며 이것이 바로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의 약속의 결과인 줄 믿는다.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복음의 물결이 전 세계로 다시 흘러나가야 한다. 블레싱월드 캠페인이 온 땅 가운데 주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귀한 사역이 되기를 기도한다.

△권 목사=요한복음 13장 34~35절 말씀은 나와 모든 사람의 관계, 즉 전도와 선교를 말한다. 진정한 예배자,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선교공동체가 되길 지향하며 이 캠페인에 많은 미국의 교회와 한국의 성도들이 참여하시기를 축복한다.

△오 목사=복음 전파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 추수할 것이 많으면 긴급하게라도 더 많은 일꾼이 달려들어 추수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지금의 세대는 바로 전도해야 하는 시기다.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블레싱월드 캠페인은 한 사람의 전도자를 필요로 한다. 하나님께서 보낸 전도자로 참여하시기를 축복한다.

△설 목사=우리 교회의 한 권사님께서 복음의전함 사역에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됨으로써 캠페인에 동역하게 됐다. 그 한 분의 소망과 기도로 샬롯 지역의 여러 교회가 복음의전함과 연합하게 됐듯 꼭 기억하시길 바란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됨으로 미국 온 나라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 인생은 쳇바퀴 도는 인생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이 지역과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해 기다려 주고 계신다. 블레싱월드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를 구원하는 귀한 역사가 우리 성도 한분 한분을 통해 새롭게 일어나기를 바란다.</div>
<div class="byline">
<p class="byline_p"><span class="byline_s">정리=임보혁 기자(bossem@kmib.co.kr)</span></p>

</div>]]></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3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K전도 캠페인, 미국을 복음으로 물들인다 (25.06.17)]]></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60]]></link>
			<description><![CDATA[<p class="article_subhead fs_lg16 lh_lg15 fw_lgmd">미국 복음화 전도 운동
서부에서 동부·남부로 확산</p>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s_lg18 lh_lg18 fw_lgrg">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1953475_1750067359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525" />
복음의전함이 현재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걸고 있는 복음광고판이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게시했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다’고 전한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길거리 전도를 펼치던 한국인들에게 두 명의 무슬림 청년이 다가왔다. 이 청년들은 한국인들이 입고 있던 티셔츠에 새겨진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문구가 신기한 듯 바라봤다. 청년들은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가”라며 “여러분이 똑같이 입고 있는 이 티셔츠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등을 물었다. 이에 한국인 성도들은 길거리 전도 취지를 소개하며 복음을 전했다. 무슬림 청년들은 기도를 해주겠다는 한국인들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들은 그 자리에서 같이 손을 잡고 함께 기도했다. 기도가 끝난 후 한국인들이 “It’s Okay! with Jesus”라고 적힌 티셔츠를 선물하자, 무슬림 청년들은 밝은 미소로 티셔츠를 받아 들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펼친 대규모 전도 캠페인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모습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미 전역 한인교회 등 30여 곳이 동참했다. 워싱턴DC 뉴욕 뉴저지 메릴랜드 등 미 동부 지역 교회를 비롯해 서부 샌프란시스코와 저 멀리 한국에서도 참여했다. 애초 예상한 인원을 뛰어넘어 2500여명이 참가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1853473_1750067358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361" />
고정민 이사장이 지난 4월 뉴욕 아름다운교회에서 블레싱USA 캠페인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고정민 이사장은 15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한국인 성도들과 무슬림 청년들이 함께 손을 잡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영접 기도를 하는 모습은 보는 모든 이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기 충분했다”며 “이날 거리 전도 중에는 이처럼 아주 특별한 복음 전파의 순간이 종종 포착돼 전도에 참여한 성도들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했다”고 소개했다.

한때 기독교 복음의 중심지이자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선교사를 파송했던 미국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교회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문을 닫은 미국교회의 수가 4500여개로 파악된다.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 수도 점차 줄고 있다.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로 붐비는 타임스스퀘어 광장에는 이날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하지만 2500여명 성도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와 함께 복음을 전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들 모두의 가슴에 새겨진 “It’s Okay! with Jesus”라는 복음 메시지가 선명하게 빛을 냈다. 다른 말은 없었다. 예수 그리스도만 내세웠다. 복음의전함 복음광고는 공격적이지 않은 전도 문구, 괜찮다는 표현을 담았다. 사람들의 반감을 누그러뜨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617/2025061618491753472_1750067357_1749976027.jpg" alt="" width="640" height="360" />
참석자들은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으로 이동하며 찬양을 불렀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에 참여한 성도들은 거리 전도에 앞서 타임스스퀘어 광장 내 일명 빨강계단으로 불리는 파더 더피 스퀘어에 모여 ‘어메이징 그레이스’ ‘위대하신 주’ 등의 찬양을 한목소리로 불렀다. 반주 없이 목소리로만 불린 찬양은 인파를 타고 타임스스퀘어 광장 전체를 울리며 은혜를 전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전도의 시작을 알리는 단체 사진을 함께 촬영한 후, 각자 4개 구역으로 나뉘어 맨해튼 거리 일대를 거닐며 전도에 나섰다.

복음의전함은 “It’s Okay! with Jesus”라는 문구가 인쇄된 전도지만 10만장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같은 메시지의 티셔츠를 입은 참가자 2500여명이 맨해튼 거리를 누비는 장면은 장관이었다. 이날 거리 전도에는 찬양과 K팝 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 공연도 이어져 길을 오가는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가자들 또한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우남덕 새중앙교회 집사는 이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서 2박 3일의 일정으로 미국을 찾았다. 우 집사는 “한국에 살고 있지만, 오늘 이 거리 전도를 통해 미국 동부의 영적인 지형이 바뀌고 맨해튼을 중심으로 영적인 각성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유성열 뉴욕센트럴교회 장로는 아내 손을 잡고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장로는 “뉴욕과 뉴저지뿐 아니라 미국 전국에 있는, 하나님을 잘 믿는 우리 성도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서 한목소리로 전도할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고 힘이 난다”며 “이방인으로서가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주도적인 민족으로서 예수님의 복음을 외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나일임 퀸즈한인교회 권사는 “약 10년 전에도 복음의전함이 진행했던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 현장에서 전도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도 좋았지만,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모이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왔는데 오늘 이렇게 수천명의 성도가 모인 것을 보고, 정말 성령의 바람이 복음의전함 팀을 통해서 이렇게 전해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나 권사의 말처럼 복음의전함은 2016년에도 같은 곳에서 거리 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로부터 9년이 지나 올해는 미국 서부와 동부, 그리고 남부에 이르기까지 더욱더 많은 미국 내 한인교회와 연합해 미국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자는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른바 ‘블레싱USA 캠페인’이다. 이번 연합거리전도 역시 블레싱USA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복음의전함은 블레싱USA 캠페인을 지난해 1월부터 진행했다. 캠페인은 200만명의 재미교포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복음의전함은 앞서 한국에서 사용한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미국에서도 활용했다. 복음의전함이 제작한 한국판 들어볼까에는 비그리스도인을 위한 여러 유명인의 간증 영상과 한국의 유명 목회자들의 쉬운 기독교 교리 설명을 담은 200여 개의 동영상 콘텐츠가 올라와 있다. 복음의전함은 블레싱USA 캠페인을 위해 들어볼까 콘텐츠를 번역해 영문판으로 만들었다. 계속해서 해외 한인교회 및 현지 유명인들과 협업하며 전 세계 15개 언어로 복음 콘텐츠를 제작해 전파할 계획도 갖고 있다.

복음명함은 일반 명함처럼 전도에 나선 이의 이름과 소속 교회를 비롯해 들어볼까로 접속할 수 있는 큐알(QR)코드가 새겨진 복음의전함의 전도 도구이다. 복음의전함은 현재 2만명의 재미동포 성도가 각각 복음명함을 100장씩 제작해 교포 200만명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 같은 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퍼져 미주 지역의 복음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복음의전함은 특히 뉴욕 맨해튼 7번 애비뉴와 49번 스트리트 교차로에 “It’s Okay! with Jesus”라는 카피로 올해 새롭게 제작한 복음광고판을 내걸며 거리를 지나는 세계인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 복음광고에서 들어볼까의 영문판인 ‘shall we listen’(셸 위 리슨)에 접속하도록 이끈다.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해 더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달하려는 의도다. 지난 2월부터 내걸린 이 복음광고는 내년 1월까지 11개월 동안 이어진다. 고 이사장은 “타임스스퀘어를 방문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국 내 여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과 한국의 많은 교회가 한마음으로 동역한 결실이자 도전의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고 이사장은 “10년 전 세상의 모든 광고가 모이는 타임스스퀘어에 ‘예수님 광고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며 “10년이 흐른 지금 여전히 타임스스퀘어에는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를 찾아볼 수 없어 다시 한번 더 타임스스퀘어에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타임스스퀘어를 지나는 수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사역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전 세계인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은혜와 축복의 시간에 많은 성도께서 하나님의 귀한 통로가 되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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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미국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블레싱USA 캠페인 워십시리즈 집회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div>
복음의전함은 지난해 1월부터 석달 동안 미국 서부를 중심으로 약 25개의 교회에서 ‘블레싱USA 캠페인 서부지역 워십시리즈’를 연속해서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교회 성도들과 함께 찬양 예배를 드리며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 또 지난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 애틀랜타와 댈러스까지 미국 동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약 37개 교회에서 ‘블레싱USA 캠페인 동부지역 워십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2년여에 걸쳐 미국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일은 복음의전함이 한국에서 먼저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을 펼치며 전국 교회의 동참을 이끈 경험이 있어서 가능했다.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에는 30여개 지역, 6000여개의 교회와 단체가 동참해 국내 곳곳에서 복음을 전했다. 캠페인을 앞두고 2023년 2월부터 전개된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 워십시리즈 1, 2’ 예배에도 전국 42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해 캠페인의 성공을 이끄는 마중물로 작용했다. 그리고 이는 블레싱USA 캠페인의 모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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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연합거리전도 참석자들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손을 들어 기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고 이사장은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을 시작하기에 앞서 팔라디움 타임스스퀘어 공연장에서 진행한 기도회에서 이 캠페인의 운동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뜻을 밝히며 이렇게 말했다.

“올해 8월 17일로 예정된 이번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의 게시 기간을 내년 1월 4일로 연장하기로 믿음으로 결단합니다.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를 위해 동역해주십시오.”

기도회 현장에 참석한 한국과 미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다 함께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마음을 모았다. 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김재열 뉴욕센트럴교회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고,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허연행 프라미스교회 목사가 축도로 마무리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연합거리전도 캠페인을 계기로 미 애틀랜타와 댈러스 지역으로 미주 복음화를 위한 여정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일본의 복음화를 위한 ‘블레싱재팬 캠페인’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국과 일본 교회, 성도들의 동역을 이끌어 일본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겠다는 취지다.

고 이사장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복음이 절실한 이때 블레싱USA 캠페인이 미국과 전 세계에 복음의 행복을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초석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나로부터 내 주변이, 나아가 온 세상이 복음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미주 한인교회와 교인, 한국교회가 복음을 위해 함께 일어나 줄 것을 소망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 세계 열방을 향한 복음 전파의 릴레이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또 계속해서 추진될 이른바 ‘블레싱월드 캠페인’에도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동역과 기도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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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32: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천투데이] 6월, 홀로 아닌 함께하면 더 좋은 찬양 앨범들 (25.06.17)]]></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77080/image.jpg" alt="▲6월 소개하는 앨범 표지들. ⓒ인피니스" />

▲6월 소개하는 앨범 표지들. ⓒ인피니스

 

홀로 외로운 이들이 너무 많은 요즘, ‘함께’라는 단어가 더 그리워진다. 인피니스에서 함께 불러서,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들어 더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

<strong>1.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3: 오직 주의 사랑만</strong>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 시크릿 송지은, ‘팬텀싱어 3’에 출연한 레떼아모르(Letteamor)의 멤버 박현수, ‘너의 목소리가 보여4’, ‘싱어게인3’에 출연했던 싱어송라이터 호림, 넌크리스천 대상 찬양사역자 히스플랜(Hisplan), 힙합 아티스트 키디비, 래퍼 마이크로닷 등 크리스천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함께 노래하는 앨범이 있다.

150편으로 구성된 시편 전체를 새로운 찬양으로 만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복음의전함’에서 제작 중인 ‘시편 150 프로젝트 시리즈’ 새 앨범 ‘오직 주의 사랑만’으로, 개성도 뚜렷하고 장르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성경 시편 13편에 나온 다윗의 절절한 고백을 함께 노래했다.

누구나 삶 속에서 고통의 시간은 찾아오고, 때로 그 고통은 예상보다 훨씬 길고 깊게 이어지기도 한다.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가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할 때, 신실하신 그분께서는 넘치는 구원의 기쁨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고,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속에서 베푸신 은혜를 깨달으며 찬송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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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의 사랑만 난 의지하네 내 맘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

<strong>4.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2: 해.달라고</strong>

앞서 소개했던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3’보다 먼저 발매된 함께 노래해 더 좋은 앨범이 있었다.

김조한, 김태우, 류세라, 류지광, 박지헌, 범키, 에일리, 이미쉘 등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대한민국 대중음악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불러 화제가 되었던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2: 해.달라고’인데 이들이 함께 부른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 회가 넘는다.

선과 악, 행복과 절망,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속에서 거짓과 유혹, 시험에 빠지지 않게 매일 기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싱글 앨범도 꼭 들어 보길 추천하는 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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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2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전 세계인 모인 美 타임스스퀘어에 울려 퍼진 “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 (25.06.08)]]></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8]]></link>
			<description><![CDATA[복음의전함, 미 30여 한인교회와 거리전도 펼쳐
10년 만에 ‘복음광고’ 게시도
2500여명 참가자 한목소리로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격려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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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1c77cd3fdda96.png" alt="복음의전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진행한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에서 참가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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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진행한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에서 참가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흰색 티셔츠를 입은 2500여 명의 한인교회 성도들이 7일(현지시간) 비가 오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으로 모여들었다. 이들의 가슴에는 “It’s Okay! With Jesus!”(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라는 메시지가 붉은 글씨로 새겨져 있었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온 행인들에게 밝은 미소로 이 메시지를 외치며 복음을 전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이날 진행한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풍경이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행사에 워싱턴D.C., 뉴욕, 뉴저지 등 미 전역 30여 개 교회 2500여 명 성도가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였다.

복음의전함에 따르면 미 동부 메릴랜드부터 서부 샌프란시스코, 나아가 한국에서도 참가자가 몰려 예정된 접수 인원인 2000명을 훨씬 뛰어넘은 250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모인 참가자들은 4개 구역으로 나뉘어 맨해튼 거리 일대를 돌아다니며 전도에 나섰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행사에만 전도지 10만 장이 사용됐다고 전했다. 또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의 ‘인증사진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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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78206b12ecbd.jpeg" alt=""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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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9d2622e07d3d8.png" alt="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풍경.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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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스퀘어 연합거리전도 풍경. 복음의전함 제공

이번 연합거리전도에 참석하기 위해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에서 온 우남덕씨는 “오직 복음만 전하는 이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앞서 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의 사회로 기도회도 열렸다. 기도회에서는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목사가 설교 메시지를 전했고, 김재열 뉴욕센트럴교회 목사가 기도, 허연행 프라미스교회 목사가 축도했다.

이번 행사는 복음의전함이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펼쳐온 ‘블레싱USA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블레싱USA캠페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광고하며 미국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미국 서부와 동부, 남부에 이르기까지 90여 곳의 한인교회가 동참했다.

복음의전함은 또 지난 2월부터 타임스스퀘어 광장 인근 맨해튼 7번가와 49번가 교차로에 “It’s Okay! With Jesus”라는 광고 문구가 적힌 이른바 ‘복음광고’도 게재 중이다. 이 광고판은 타임스스퀘어를 방문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미국의 여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뿐 아니라 한국교회도 한마음으로 동역한 결실이라고 복음의전함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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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5492aa8aeab1c.png" alt="연합거리전도에 앞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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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거리전도에 앞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

복음의전함은 미 애틀랜타와 댈러스 지역으로도 ‘블레싱USA 캠페인’을 확장해 미주 복음화를 위한 여정을 이어나간다. 또 내년에는 일본의 복음화를 위한 ‘블레싱재팬 캠페인’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이번 타임스스퀘어 복음광고의 게시 기간을 내년 1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믿음으로 결단한다”며 “‘블레싱재팬’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임보혁 기자(bossem@kmib.co.kr)]]></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1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K복음 콘텐츠 통해 미국에 긍정적·선한 영향력 끼치길” (25.05.13)]]></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7]]></link>
			<description><![CDATA[복음광고 통해 예수 알리는 복음의전함,
‘블레싱월드’로 미국 넘어 전 세계로 사역 확장
캠페인 디렉터 교회로 참여한 미 한인교회 목회자 4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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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9605dc4509bc.png" alt="복음의전함은 다음 달 7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한인교회와 한국교회 성도 2000여명과 함께 거리 전도를 진행한다. 사진은 타임스스퀘어에 내걸린 복음 광고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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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은 다음 달 7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한인교회와 한국교회 성도 2000여명과 함께 거리 전도를 진행한다. 사진은 타임스스퀘어에 내걸린 복음 광고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

<strong>미국은 기독교가 주류인 사회임에도 역설적으로 전도가 어려운 나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속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나라이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현지 한인교회들과 함께 한인사회를 넘어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나섰다. ‘블레싱USA캠페인’이다.</strong>

<strong>캠페인은 미국 서부지역에 이어 동부, 그리고 중부지역까지 많은 현지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로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 운동성을 바탕으로 일본 등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그 지경을 넓힐 계획이다. 이른바 ‘블레싱월드캠페인’이다.</strong>

<strong>양춘길(필그림선교교회) 류응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마크 최(뉴저지온누리교회) 김바나바(퀸즈한인교회) 목사가 그 캠페인 선봉에 나섰다. 이들 ‘블레싱월드 캠페인 디렉터 교회’ 목회자들에게 미국 땅의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의 비전과 앞으로 펼쳐나갈 복음 전도의 방향성을 물었다.</strong>

<strong>-미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교회 사역을 소개해달라</strong>

<strong>△양춘길 목사=2015년부터 ‘네이버 플러스’라는 이름의 청소년·여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각종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건강한 공동체로 세우는 일을 돕고 있다. 노숙자들을 돕는 사역을 주6일 진행하고, 독거노인이나 ‘싱글 맘’ 사역 등도 코로나19 이후 더 활발해졌다.</strong>

<strong>△류응렬 목사=매주 워싱턴D.C.광장을 오가는 수많은 다민족에 복음을 담은 안내서를 나눠주면서 전도한다. 특히 선교에 집중해 선교단체 ‘시드선교회’도 세웠다. 현재 15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하고, 140명의 협력선교사와 기관을 후원하며 매해 300여 명 성도가 미국 내외의 수십 곳에서 단기선교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에는 형편이 어려워진 60개 한인교회의 임대료와 50명 목회자의 생활비를 지원했다. 또 젊은 목회자 멘토링 사역을 시작해서 미주 전역에 있는 주요한 한인교회 12명의 목회자와 함께 한인교회의 미래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일에도 노력하고 있다.</strong>

<strong>△마크최 목사=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교회가 되느냐가 고민이다. 인근 경찰서, 소방서, 학교 등과 관계 맺는 일에 집중한다. 내년에는 이들 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식사와 함께 공연을 제공하는 ‘한국의 밤(Korean Night)’을 개최한다.</strong>

<strong>△김바나바 목사=상처 입은 다양한 사람들을 안아주는 ‘잘 안아주는 교회’,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 모두를 잘 먹여주는 ‘잘 먹여주는 교회’, 그리고 축복과 사명자를 보내주는 ‘보내주는 교회’가 되자는 목회비전을 세우고 실천 중이다. ‘주가(The Lord) 교회면, 잘 주는(Giving) 교회가 된다’고 생각한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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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f3f7239c1d518.png" alt="양춘길 필그림선교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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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길 필그림선교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미국 한인교회의 목회와 미국 내 복음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가

△양 목사=2017년 8월 우리 교회는 동성애자들의 목사·장로 안수와 나아가 동성 간의 결혼을 허용하는 미국장로회(PCUSA) 교단을 탈퇴하기 위해 교단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교회 건물을 비롯해 교회 은행 계좌, 교회 이름 등을 모두 잃어버렸다. 하지만 우리 교인들은 저와 함께 ‘오직 성경’의 가치를 지키기를 원했고,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 중심의 신앙을 지키기며 지금까지 교회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류 목사=공립학교는 반성경적 가르침으로 물들고 있고, 많은 주류교회는 진리의 복음에서 이탈하는 현상을 보인다. 이런 주위를 둘러싼 환경이 한인교회의 목회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지만, 오히려 성경에 근거한 절대 진리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한다. 많은 성도와 심지어 세상 사람들도 진정한 복음이 무엇인지 듣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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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453cb56fe9a9.png" alt="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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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미국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류 목사=이곳 이민자들은 한국에서는 교회를 전혀 다녀보지 않았어도 자녀교육 등 다양한 이유로 교회를 찾는다. 그들을 비롯해 모든 성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잘 세우고, 제자로 만들어 미국 사회 속에 진정한 신자의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교회의 주요한 역할이다. 특히 다음세대를 좋은 제자로 세워 미국 주류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훈련하는 것도 한인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다. 성경을 그래도 믿는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를 진리로 영적으로 깨워야 할 사명도 있다.

△김 목사=초기 이민 사회에서 한인교회는 이민자들의 정착을 돕는 공공기관 역할을 감당했다. 이민자들의 정서적 피난처이자, 삶의 전초기지가 돼줬다. 이제 한인 2, 3세들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인교회는 부모 세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사역을 바탕으로 미국 사회에 신앙적 역량을 극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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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08db0d903646a.png" alt="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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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최 뉴저지온누리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블레싱USA캠페인과 블레싱월드캠페인이 미주 복음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시는지

△양 목사=‘미셔널 처치를 꿈꾸라’라는 책을 낸 적이 있다. 일상생활의 영역이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지임을 자각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선교 목적을 갖고 살라는 것이다. 복음의전함 캠페인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선교자라는 생각으로 일상생활에서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이고 무브먼트(운동)이다. 이 미셔널 처치, 미셔널 캠페인이 미국을 복음화하는 귀한 역사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한다.

△류 목사=북미 지역에는 300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4300여 개의 한인교회가 있다. 이민교회의 역사가 축적된 만큼 서로의 강점을 나눌 시기가 됐다. 성숙한 이민교회로 현지서 자리 잡는 한인교회가 복음의전함이 내세우는 한국의 ‘K-복음’ 콘텐츠를 통해 미국 전역에 긍정적이고 선한 그리스도인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리라 기대한다.

△최 목사=미국 땅은 혹여 풍요해 보이고 만족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주님의 눈으로 봤을 때 부족한 땅이다. 이 땅에 복음의 열망을 채우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 복음의 무브먼트를 일으키는 데 복음의전함의 캠페인이 사용되리라 기대한다.

△김 목사=‘하필이면’을 영어로 번역하면 ‘많은 선택 중에서 꼭 왜 그것이어야만 했는가’라는 은근한 원망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 말이 하나님과 이어지면 가장 의롭고 고마운 말이 된다. 블레싱월드캠페인에 앞서 하필이면 하나님이 왜 우리를 세계의 수도인 뉴욕에 살게 해주셨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캠페인 디렉터 교회로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본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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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3ab81eb89dbd0.png" alt="김바나바 퀸즈한인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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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나바 퀸즈한인교회 목사. 복음의전함 제공

-복음의전함의 온라인 전도 플랫폼인 ‘들어볼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양 목사=들어볼까를 통해 온라인 사역에 더욱 친밀해지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 ‘세상 문화를 그리스도 문화로’라는 가치에 가장 잘 맞는 캠페인 중 하나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익숙하고 선호하는 문화, 영상과 유튜브를 활용한 K-복음 콘텐츠로서 들어볼까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좋겠다.

△류 목사=복음을 쉬운 간증으로, 온라인으로 전달할 수 있는 들어볼까 플랫폼이 한인교회에서 전도와 양육 콘텐츠로, 개인 관계를 통한 전도의 도구로 사용되리라 기대한다.

△김 목사=자신이 믿는 신앙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설명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닌데 들어볼까를 통하면 쉽게 복음을 전달할 수 있다. 모든 성도가 들어볼까를 통해 주변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한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길 소원한다.

-미국 한인교회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면

△양 목사=대중문화에 깊이 노출된 젊은 세대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복음의 시각으로 재해석, 소통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화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을 담아내는 효과적인 그릇으로 만들어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세상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그 안에서 복음을 드러내는 이 캠페인에 많이 동참해달라.

△류 목사=‘성도를 살리고 훈련해 지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컬교회’라는 비전을 가진 우리 교회의 노력이 곧 블레싱월드캠페인과 같다. 내 지역, 우리 교회를 열심히 섬기면서도 온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성도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블레싱월드캠페인이다.

△최 목사=진정한 삶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우리 삶이 늘 주님과 연결되고 교회의 모든 사역이 예수님과 연결돼야 한다. 늘 일상 속에서 예수님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 중심으로 사는 모든 성도 되시기를 축복한다.

△김 목사=우리 교회가 먼저 하나 돼, 다른 교회들과 함께 세계의 수도 미국 뉴욕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도의 불길이 여기저기 타오르길 기도한다.

임보혁 기자(bossem@kmib.co.kr)]]></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6:13: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SAamen] 복음의전함 미동부 &lt;블레싱USA캠페인&gt;, 뉴욕장로연합회 5/1 세미나 개최 (25.04.03)]]></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6]]></link>
			<description><![CDATA[<strong>#2024년 미 서부에 이어 2025년 미 동부로 이어지는 &lt;블레싱USA캠페인&gt;</strong>

<strong>#워싱턴,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와 애틀랜타의 약 30개 교회에서 3개월간 진행</strong>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은 200만 재미동포와 함께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블레싱USA캠페인을 2024년 미 서부지역에 이어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미 동부지역에서도 추진한다. 블레싱USA 캠페인의 모태가 된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은 온라인 전도 플랫폼 &lt;들어볼까&gt;와 &lt;복음명함&gt;을 통해 5천만 전 국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으로, 지난 2023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대한민국 50여 교회에서 릴레이로 워십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물들였다.

<img class="fr-fic fr-dii" title=""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2a62111707448.png" alt="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2972_85.jpg" width="610" />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복음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으로, 나아가 전 세계로 흘러갈 수 있도록, 세계 복음화를 위한 첫 관문으로 ‘블레싱USA’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것도 눈여겨볼 점이다. 2024년 1월부터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 서부에서 시작된 블레싱USA는 대한민국에서 검증된 K-복음 콘텐츠인 &lt;들어볼까&gt;와 &lt;복음명함&gt;을 활용해 200만 재미동포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2만 명의 재미 성도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미주 복음화 캠페인이다.

1.

특히, 오는 2025년 3월부터는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뉴욕과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 복음 전파의 바통을 이어받아 ‘블레싱USA’ 동부지역 캠페인이 시작된다. 미 동부지역 약 30개 교회에서 3개월간 60여 회의 ‘워십시리즈’와 ‘전도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미국의 한인 성도들이 미국 땅에 대한 복음 전파의 열정을 뜨겁게 체험하는 캠페인이 되도록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이 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 주최 세미나가 열린다. 미 동부 집회가 열리는 교회가 모두 중대형 교회의 자체적인 수용을 위한 집회인 것을 고려하여, 블레싱USA 팀들을 초청하여 5월 1일 목요일 아침 8시 뉴욕만나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새로운 방법인 카피 및 전도 광고를 통한 복음을 전하는 혁신적인 전도 방법을 소개한다.

뉴욕장로연합회 회장 송정훈 장로는 “뉴욕에 있는 평신도 복음 전도자 및 소형 개척 교회 사역 및 헌신자들에게도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전도 도구 사용을 위한 교육 기회를 공유해야 하겠다는 목적으로 여는 것”이라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총무 황규복 장로(<a href="tel:9172049879">917-204-9879</a>)에게 하면 된다.

 

2.

한편 블레싱USA 워십시리즈가 진행되는 중인 2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6개월간 총 175일 동안에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lt;복음광고&gt;가 게재된다.

“It’s Okay with Jesus”를 메인 카피로 배우 윤유선 씨가 모델이 된 이 광고는 세계에서 가장 광고하기 좋은 곳, 그리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인 타임스퀘어에서 미국 현지 시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세계 많은 나라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img class="fr-fic fr-dii"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698dd753ec36d.png" alt="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2985_95.jpg" width="610" />

이 광고판이 세워져 있는 타임스퀘어 인근에서 6월 7일 오후 2시, 대규모 연합 전도 집회 또한 계획되어 있다. &lt;블레싱USA캠페인&gt;에 참여한 교회들이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최소 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It’s Okay with Jesus”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타임스퀘어 일대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설렐 만한 일이다.

이 일을 위하여 복음의전함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 동부의 교회들이 더 많은 미국과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고, 앞으로 더 넓은 세상, 더 많은 나라에 블레싱 캠페인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나로부터 내 주변이, 나아가 온 세상이 복음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미주의 교회와 교인들이 복음을 위해 함께 일어나 줄 것을 소망한다”며 미국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나’부터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img class="fr-fic fr-dii" title="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3063_65.jpg"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642fc59baca33.png" alt="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713063_65.jpg" width="400" />

3.

미 동부 블레싱USA 캠페인 남은 예배 일정은 4월에는 4일(금)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 5일(토) 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 6일(주일) 필그림선교교회(양춘길 목사), 13일(주일) 뉴프론티어교회(류인현 목사), 20일(주일) 뉴저지온누리교회(마크최 목사), 27일(주일) 아름다운교회(계재광 목사), 30일(수) 뉴욕성결교회(황영송 목사)이다.

5월은 4일(주일)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 18일(주일) IN2 온누리교회(심상현 목사), 18일(주일) 롱아일랜드성결교회(이상원 목사), 25일(주일) 필라사랑의교회(임수병 목사), 28일(수) 뉴욕효신장로교회(김광선 목사), 30일(금) 뉴저지초대교회(박찬섭 목사)이다.

6월은 1일(주일)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 1일(주일) 뉴욕수정교회(남궁태준 목사), 8일(주일)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20일(금) 애틀란타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 22일(주일) 아틀란타벧엘교회(이혜진 목사), 27일(금) 애틀란타새생명교회(한형근 목사), 29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등이다.

K-전도 콘텐츠 및 선교적 교회 세미나도 1차로 워싱턴지역에서 3월 25일에 열렸으며, 2차 메릴랜드지역은 3월 31일(월) 메릴랜드벧엘교회, 3차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월)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a href="https://www.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amp;wr_id=13664"><strong>전문 바로가기</strong></a>

[출처] 아멘넷 뉴스(USAamen.net)]]></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5 Apr 2025 15:53: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일보] 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 시작 (25.03.24)]]></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5]]></link>
			<description><![CDATA[<strong>▶ 고정민 ‘복음의 전함’ 이사장,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strong>

 

<img class="fr-fic fr-dib aligncenter" title="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 시작" src="https://cdn.imweb.me/upload/S2022110395883aebb71ea/891fcab8d061c.png" alt="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 시작" />

 

사단법인‘복음의 전함’의 고정민 이사장이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주일 설교를 통해 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이 시작됨을 알리고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 전함’의 고정민 이사장이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주일 설교를 하는 것으로 블레싱 USA 동부지역 캠페인을 시작했다. 고 이사장(장로)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일어난 복음의 물결을 세계 복음화의 첫 관문으로 지난해 1월 LA와 샌프란시스코에 시작한데 이어 이번 달부터 워싱턴을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에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고 이사장은 “지난 2월24일 뉴욕의 타임스퀘어에 ‘It's OK with Jesus(주님이면 됩니다)’라는 문구의 가로 16미터, 세로 16미터의 대형 광고를 50만달러를 들여 시작했다”면서 “이 광고는 8월17일까지 175일간 지속된다”고 말했다.

동부 캠페인의 정점은 6월7일 오후 2시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집회로 동부지역 캠페인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집결하게 된다.

고정민 이사장은 광고업계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후 2014년 비영리 선교단체인 ‘복음의 전함’을 설립해 광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이끌고 있다.

2016년에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복음 광고를 게재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시작으로 6대주 주요 국가의 랜드마크에서 복음 광고를 진행하는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을 추진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에는 전국의 버스와 택시에 복음 광고를 부착해 복음을 전파하는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을 전개했다.

<a href="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50324/1557168"><strong>전문 바로가기</strong></a>

[출처] 한국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15 Apr 2025 15:5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을”…킨텍스에 모인 전도 불씨 세계로 (25.03.07)]]></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4]]></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복음의전함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 개최
8000여명 모여 전 세계 복음화할 캠페인에 동참키로
한미 주요 교회 목회자와 연예인도 뜻 모아</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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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3/07/2025030722470470808_1741355224_0027838983_20250308015912171.jpg?type=w860" alt="복음의전함이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에서 한 참석자가 손을 들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 />
<strong>복음의전함이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에서 한 참석자가 손을 들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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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되기를, 전 세계가 예수님 사랑을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같은 기도 제목이 적힌 형형색색의 종이비행기 8000여 개가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복음을”이란 외침과 함께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날아올랐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이날 진행한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의 한 장면이다. 찬양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는 복음의전함이 지난 2년간 한국에서 펼친 전 국민 복음화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을 마무리하며 열렸다. 또 이 캠페인에 참여한 이들과 함께 미국과 일본, 태국 등으로 사역을 더 확장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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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블레싱찬양단’으로 모인 목회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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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은 그동안 비그리스도인을 위한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와 전도지 ‘복음명함’을 만들고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달 24일부터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한 광고판에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이라고 적힌 광고를 내걸고 광장을 지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도 2만5000원의 후원 참여만으로 타임스스퀘어 광고판에 10분간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는 코미디언 이성미씨의 권면에 참석자들은 직접 종이비행기에 기도 제목을 적으며 전도 캠페인 동참을 다짐했다.

복음의전함은 이날 참여자들이 전 세계 복음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종이비행기에 적은 기도 제목을 오는 6월 7일 타임스스퀘어에서 열 거리전도 집회 때 공유할 계획이다. 거리 전도에 앞서 미국 동부와 중남부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교회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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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캠페인에 동참한 연예인들이 이날 찬양을 부르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도 제목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접는 모습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는 모습(위에서부터 아래로).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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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의 캠페인에는 한국교회와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 유명 연예인들도 동참했다.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김문훈(포도원교회) 박동찬(일산광림교회) 황덕영(새중앙교회) 권준(시애틀형제교회) 목사 등 75명의 목회자로 구성된 ‘블레싱찬양단’은 이날 검은색 정장에 보라색 나비넥타이를 메고 단상에 올라 “세상 모든 것들도 부럽지 않네, 세상 모든 풍파도 두렵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라는 가사의 찬양 ‘충만’을 부르며 마음을 모았다. 코미디언 이성미 권진영, 배우 윤유선 김정화, 가수 김조한 류지광 등 유명 연예인 17명도 이날 무대에 올라 찬양 ‘행복’을 부르며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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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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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응렬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는 이날 설교자로 나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하나님이 주시는 희망으로 복음 전파에 매진하자고 독려했다. 류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미국 한인교회 700여 곳이 문을 닫았다는 통계가 있고, 한국교회 현실을 두고 많은 이들이 영적 도전 앞에 선 위기의 때라고 말한다”며 “하지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라고 말했던 바울처럼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함께 복음 전도에 나서자”고 권면했다.

이어 “한국에 계신 성도님들의 귀한 헌신과 섬김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이 K-복음 콘텐츠로 미국 전역에 복음이 전해지는 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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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lass="end_photo_org">행사장 풍경. 일산＝신석현 포토그래퍼</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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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민 이사장은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이 블레싱USA로 이어져 미 서부를 지나 동부의 워싱턴, 뉴욕, 뉴저지 등 40여 교회의 참여로 확대될 예정이다”며 “복음화율 1%라고 하는 복음 불모지 일본에서 펼쳐질 블레싱재팬과 불교의 나라 태국에서의 블레싱태국까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838983">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0 Mar 2025 15:52: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미 동부 복음으로 물들이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새 광고판(25.03.05)]]></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3]]></link>
			<description><![CDATA[<strong>복음의전함, 미국 중심지와 멕시코 국경에 복음광고 게재</strong>
<strong>온라인플랫폼 ‘들어볼까’ 접속 유도</strong>
<strong>오는 7일 일산 킨텍스서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305/2025030415392567032_1741070365_0027829754.jpg" alt="" />
<strong>지난달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걸린 복음의전함 복음광고판이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다"고 전한다. 복음의전함 제공</strong></div>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지난달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한국배우 윤유선의 얼굴과 함께 이 같은 문구가 적힌 광고판이 불을 밝혔다. 그 밑에는 ‘Shall we listen’(쉘 위 리슨·들어볼까)을 검색해보라는 안내와 함께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문구가 영어로 적혀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하루 50만명이 오가는 세계적 번화가 타임스스퀘어에 이 같은 ‘복음광고’를 내걸었다. 2016년 연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10여 년 전 오직 예수님만 광고해 복음을 전하겠다며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한 복음의전함이 다시금 미주 지역 복음화에 나선 것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복음의전함 사무실에서 가진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10년 전 미국 타임스스퀘어에 복음광고를 세우겠다고 결심했을 때, 정말 아무런 준비된 것이 없었다”며 “돌아보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아는 교회, 아는 목사님 한 분 없는 미국에 복음광고를 세울 수 있었고 이 과정에 정말 많은 은혜가 부어지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타임스스퀘어에서 시작된 복음 전도의 불길은 5년 8개월간 태국,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오대륙 육대주로 옮겨붙었다. 고 이사장은 “각 지역과 민족이 연합해 오직 예수님만을 전하는 선교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305/2025030415393067033_1741070370_0027829754.jpg" alt="" /><strong>고정민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의 복음의전함 사무실에서 그동안 국내외에서 펼쳐온 전도 캠페인 소회를 풀어내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strong></div>
복음의전함은 이후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블레싱대한민국’, ‘블레싱USA’ 등의 이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전도 캠페인을 펼쳤다. 이젠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번에 내세운 건 그동안 한국교회와 미국 한인교회 성도들의 전도 도구로 톡톡히 제 역할을 했던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이다. 들어볼까에는 유명인의 간증 영상과 함께 국내외 유명 목회자들의 설교와 교회 안내서 등이 담겼다.

고 이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타임스스퀘어에 세워진 복음광고는 10년 전과는 달리 ‘쉘 위 리슨’이라는 ‘들어볼까’ 플랫폼의 영문 버전 소개로 이어진다”며 “특히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다’라는 문구가 곧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의 내용이라고 생각해 이 문구를 넣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일을 위해 3년 전부터 플랫폼 제작과 간증 영상 제작, 영문 번역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분께서 동역해 주셨고, 비로소 그 열매를 맺게 됐다”며 “이 타임스스퀘어 예수님 광고는 오는 8월 17일까지 약 6개월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사람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음의전함 복음광고판은 타임스스퀘어뿐 아니라 미국 샌디에이고와 멕시코의 티후아나 사이 국경에서도 볼 수 있다. 하루에도 수만명이 지나는 34차선 도로의 국경 검문소 인근에 세워진 이 광고판에는 개그우먼 이성미씨의 얼굴과 함께 ‘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란 문구가 적혔다. 고 이사장은 “‘블레싱USA’ 서부 캠페인을 진행할 때 현지 한 교회 성도께서 동역하고 싶으시다고 찾아오시면서 시작됐다”며 “미국과 멕시코 사이 그 삼엄한 국경을 넘으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많은 사람에게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란 메시지를 전하는 이 일이 정말 가슴 설레고 기억에 남는 열매 중 하나”라고 말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5/0305/2025030515455268322_1741157152_0027829754.jpg" alt="" /><strong>미국과 멕시코를 잇는 최대 규모의 육로 국경인 산이시드로(San Ysidro) 국경 지역 도로 옆에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라고 적힌 복음광고판이 세워져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strong></div>
복음의전함은 오는 6월 7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거리 전도 집회도 열 계획이다. 집회에는 ‘블레싱USA’ 캠페인에 참여한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교회들이 연합한다. 2000여명의 한인 성도들과 현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맨해튼과 타임스스퀘어 일대를 ‘잇츠 오케이 지저스’, 복음의 물결로 물들이는 것이 복음의전함이 그리는 그림이다.

고 이사장은 “타임스스퀘어를 두고 흔히 세상의 중심, 광고의 중심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예수님을 알리는 광고는 10년 전이나 또 지금이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하나님께서 이 일을 허락해주셔서 복음의전함 복음광고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며 알게 되고, 또 그 삶 속에서 예수님이 드러날 수 있는 그런 귀한 광고로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겸손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복음의전함은 오는 7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 일산킨텍스에서 ‘블레싱대한민국페스티벌’을 연다. 2023년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진행된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의 종료 시점에 맞춰 열리는 이 행사에서 복음의전함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 한국을 넘어 미국으로 이어진 ‘블레싱USA(미 서부)’와 함께 더 넓은 세계로 확대될 복음의전함 사역의 긴 여정에 돌입한다. 예배는 찬양밴드 제이어스의 찬양으로 시작되며 70여 명의 국내외 주요 목회자들과 기독교 단체장들로 구성된 ‘블레싱찬양단’의 찬양 순서도 마련됐다.

고 이사장은 “‘블레싱대한민국’, ‘블레싱USA’ 캠페인은 세계 열방을 향해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라며 “미국 동남부의 40여 교회가 참여할 블레싱USA를 시작으로 복음화율 1%라고 하는 불모지 일본을 향한 ‘블레싱재팬’, 불교의 나라 태국에서 펼칠 ‘블레싱태국’ 등 캠페인이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와 동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1079183">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0 Mar 2025 15:44: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내 주변에 있는 교회, 진짜인가 이단인가?”…구별법은? (25.02.09)]]></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2]]></link>
			<description><![CDATA[<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strong>한국교회로부터 검증된 이단 지도 활용법</strong>
<strong>현대종교·교회114·복음의전함 ‘들어볼까’ 등 이단과 정통교회 지도 정보 제공</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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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2/19/2025021915415955061_1739947319_0027784066_20250219154909291.jpg?type=w860" alt="현대종교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전국 이단 위치 및 주소록. 홈페이지 캡처" />
<strong>현대종교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전국 이단 위치 및 주소록. 홈페이지 캡처</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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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은혜로교회, 평강제일교회, 사랑하는교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회 이름이다. 하지만 모두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 혹은 ‘참여 및 교류 금지’ 등으로 결의한 단체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국내 장로교회의 대표적 이름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라는 명칭을 쓰는 교단만 200여 곳이 넘고 이 중에는 이단들도 섞여 있는 만큼 이름만으로는 이단 여부를 구분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단 전문가들은 잘 모르는 혹은 새로운 교회를 방문할 때는 한국교회가 검증한 사이트 등을 통해 교회 이름과 담임 목회자의 이력 등을 미리 잘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단·사이비종교 문제 전문 연구소 현대종교(탁지원 소장)는 자체 홈페이지에 전국 이단들의 위치와 주소록을 정리한 ‘이단지도’ 배너를 운영 중이다. 예장통합·합동, 기독교대한감리회 등으로부터 기성교회와 다른 교리로 ‘이단’으로 규정된 하나님의교회(구 안상홍증인회)부터 구원파로 알려진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등이 운영하는 전국 종교시설 지도와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현대종교는 지속해서 이단들의 전국 거점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대표 메일 주소로 제보도 받는다.

현대종교 측은 “교회 겉모습만 보고 정통과 이단을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도를 통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이단이 있는지 인지할 수 있고, 일반 교회로 알고 있었으나 알고 보니 이단인 곳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 “이단들의 위치를 파악해 몰랐던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만으로도 이단 예방과 대처에 효과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 차원에서 교회 주변 이단 위치를 파악해 이단들의 이름, 위치, 사진 등의 정보를 담아 내부 게시판에 붙여 성도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2/19/2025021915424555063_1739947365_0027784066_20250219154909294.jpg?type=w860" alt="복음의전함이 운영 중인 '들어볼까' 홈페이지 내 '교회찾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통교회 주소록과 지도 정보. 홈페이지 캡처" />
<strong><span class="end_photo_org">복음의전함이 운영 중인 '들어볼까' 홈페이지 내 '교회찾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통교회 주소록과 지도 정보. 홈페이지 캡처</span></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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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와 협력한 교회114(대표 이성미, 탁지원, 김진균) 홈페이지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단이 아닌 한국교회 교단에 등록된 정통교회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은 자체 제작한 온라인 전도 플랫폼인 ‘들어볼까’ 홈페이지 내에 ‘교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곳에서는 자신의 거주지 인근에 있는 정통교회의 주소록을 비롯해 교단 정보와 담임목회자 이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단 전문가들은 “교단이나 교회 이름이 건전해 보여도 이단인 경우가 많다”며 “검증된 사이트에서 한 번이라도 이단 여부를 교차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div>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784066">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0 Mar 2025 14:29: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복음의전함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내]]></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안녕하세요? 복음의전함입니다.</p>
<p style="text-align:left;">2024년 한 해 재정으로 후원 동역해주신 내역에 대해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함께해주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신청은 아래 링크 신청서 작성을 통해서 부탁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left;"><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gLjQWrbZxutDaYybvH0H8ReBWHOmNSO7_Kix3xoMrYq6gWA/viewform?usp=dialog"><strong>[복음의전함 2024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strong></a></p>
<p style="text-align:left;">문의주실 사항은 이메일 jeonham@jeonham.org 또는 카카오톡채널 ‘전함’ 으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블레싱대한민국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라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left;"><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gLjQWrbZxutDaYybvH0H8ReBWHOmNSO7_Kix3xoMrYq6gWA/viewform?usp=dialog"><strong>[복음의전함 2024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신청 페이지 바로가기]</strong></a></p>

<ul>
 	<li style="text-align:left;">신청 기간 : 2025년 1월 2일 - 2025년 1월 31일 (주말/공휴일 제외)</li>
 	<li style="text-align:left;">발급 일정 : 2024년 1월 20일(월)부터 순차발송</li>
 	<li style="text-align:left;">발급 전달 방법 : 팩스 또는 이메일 선택</li>
 	<li style="text-align:left;">발급 소요 기간 : 2일 이내 (주말 제외)</li>
 	<li style="text-align:left;">입금자와 기부금영수증 발급대상자가 동일해야 발급 가능합니다.</li>
 	<li style="text-align:left;">입금자명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예를 들어 '복음', '전파' 등 에는 기부금영수증발급이 불가합니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31 Dec 2024 15:27: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1"><![CDATA[NEWS - jeonham 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흩어진 성도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도 (24.10.14)]]></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50]]></link>
			<description><![CDATA[<p class="article_subhead fs_lg16 lh_lg15 fw_lgmd">복음의전함 ‘블레싱서산’ 성료</p>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s_lg18 lh_lg18 fw_lgrg">
<div class="article_body_img">
<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4/2024101319290720637_1728815347_1728807745.jpg" alt="" />
서산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13일 충남 서산성결교회에서 거리 전도에 나서기 전 구호를 함께 외치고 있다.
</div>
13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시청 일대를 비롯해 서산중앙호수공원, 버스터미널 등 서산시 거리 곳곳에 찬양과 함께 이런 안내가 이어졌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적힌 ‘들어볼까’ 한번 검색해 봐 주시겠어요?”

서산지역 교회가 이날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과 함께 펼친 교회 연합전도 집회 ‘블레싱서산’ 현장 풍경이다. 블레싱서산은 복음의전함이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명함 형식의 전도 도구인 ‘복음명함’을 통해 국내서 펼치는 복음 전도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의 서산지역 버전이다. 블레싱서산은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서산시기독교연합회와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가 주최했다.

서산지역 교회 70여곳과 교인 3000여명은 이날 시내 등 40여곳으로 흩어져 복음의전함과 거리 전도에 나섰다. 캠패인 광고 문구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가 새겨진 팻말과 물티슈, 전단 등을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인사를 건넸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들에게 지나친 부담감을 주지 않는 데 있었다. 전도에 나선 이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 이름을 부각하거나 일방적인 전도 구호를 외치지 않았다. 그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말을 건네면서 예수님을 알고 싶다면 ‘들어볼까’에 접속해 달라는 당부만 전했다.

이날 거리 전도에 앞서 서산시 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서산시 서산성결교회(김형배 목사)에 모여 연합 집회를 열고,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고정민 이사장은 강사로 나서 18년 동안 운영하던 광고회사를 정리하고 오로지 예수 복음만을 광고로 전하는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고 이사장은 “한국교회가 희망이 없고, 연합이 안 된다고들 우려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코로나19 시기가 끝나도 여전히 복음 전도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복음의전함과 함께 다시 한번 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해보자”고 권면했다.

블레싱서산을 추진한 김형배 목사는 “서산지역 교회가 그동안 잘 연합해 왔지만, 연합해서 전도 집회를 연 적이 없는데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지 120년 만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연합했다”며 “이번 집회에서 교회나 목회자가 아닌 오직 주님만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백종석 서산이룸교회 목사는 “서산 지역의 모든 교회가 다른 목적 없이 오직 예수 복음만 전하고자 이렇게 하나가 돼 모였다”며 “서산의 18만 인구가 복음으로 인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각자가 속한 교회와 함께 ‘복음명함’을 만들며 전도사역에 동참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 교회에 다니지 않은 주변인들에게 ‘들어볼까’를 안내하며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했다. 복음의전함은 올해 서산을 비롯해 울산 등으로 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iv>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8807745&amp;code=23111113&amp;cp=nv">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4 Oct 2024 14:44: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서산시 곳곳에 퍼진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4.10.13)]]></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49]]></link>
			<description><![CDATA[<p class="article_subhead fs_lg16 lh_lg15 fw_lgmd">충남 서산 교계, 복음의전함과 연합 전도 집회 ‘블레싱서산’ 펼쳐
거리 전도 나서되 일방적이지 않게 복음만 전해
“‘들어볼까’ 한 번 검색을”</p>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body fs_lg18 lh_lg18 fw_lgrg">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23420378_172880595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블레싱서산' 캠페인에 참여한 교인들이 13일 충남 서산시 읍내3로 서산성결교회 예배당에서 거리 전도에 앞서 복음의전함 캠페인 메시지가 적힌 현수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13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시청 일대를 비롯해 서산중앙호수공원, 버스터미널 등 서산시 거리 곳곳에 찬양 소리와 함께 다음과 같이 전도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적힌 ‘들어볼까’ 한 번 검색해봐 주시겠어요?”

서산 지역 교회가 이날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과 함께 펼친 교회 연합 전도 집회 ‘블레싱서산’ 모습이다. 블레싱서산은 복음의전함이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명함 형식의 전도 도구인 ‘복음명함’을 통해 국내서 펼치는 복음 전도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의 서산 지역 버전이다. 블레싱서산은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서산시기독교연합회와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가 주최했다.

서산의 70여개 교회와 교인 3000여명은 이날 시내 등 40여 곳으로 각자 흩어져 복음의전함과 거리 전도에 나섰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캠페인 광고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물티슈와 전단 등을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인사를 건넸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들에게 지나친 부담감을 주지 않는데 있었다. 전도에 나선 이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 이름을 부각하거나 일방적인 전도 구호를 외치지 않았다. 그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예수님을 알고 싶다면 ‘들어볼까’에 접속해달라는 당부만 전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31520379_172880599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44420381_172880608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이날 서산성결교회 교인들이 교회 인근 서산중앙호수공원에서 찬양을 부르며 거리 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산=임보혁 기자</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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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리 전도에 앞서 서산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서산시 읍내3로 서산성결교회(김형배 목사)에 모여 연합 집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고정민 이사장은 강사로 나서 18년 동안 운영하던 광고회사를 정리하고 오로지 예수 복음만을 광고로 전하는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고 이시장은 “복음의전함을 세우고 지금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부터 불교국가인 태국, 동성애 문화가 만연한 브라질의 한 유명 거리 등 오대양 육대주 곳곳에서 ‘복음광고’ 캠페인을 펼쳐왔다”며 “교회나 교단 이름이 아닌 오로지 ‘예수님’ 이름만 내세워 광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희망이 없고, 연합이 안 된다고들 우려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코로나19 시기가 끝나도 여전히 복음 전도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복음의전함과 함께 다시 한번 더 전도의 사명 감당해보자”고 권면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52420382_172880612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서산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서산성결교회에서 거리 전도에 앞서 전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산=임보혁 기자</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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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6560420384_172880616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교인들이 거리 전도에 앞서 기도하는 모습. 서산=임보혁 기자</div>
블레싱서산을 추진한 김형배 목사는 “서산 지역 교회가 그동안 잘 연합해왔지만, 연합해서 전도 집회를 연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며 “이번 집회에서 교회나 목회자가 아닌 오직 주님만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서산 지역의 부흥을 이미 다 준비해놓으셨다”며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연합하며 함께 기도할 때 서산 지역에 예수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께서 부흥을 이뤄주실 것이다”고 덧붙였다.

서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백종석 서산이룸교회 목사는 “서산 지역의 모든 교회가 다른 목적 없이 오직 예수 복음만 전하고자 이렇게 하나가 돼 모였다”며 “서산의 18만 인구가 복음으로 인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0517575512604_1728118675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충남 서산시 잠홍동 서산이룸교회 건물 외벽에 걸린 복음의전함의 복음광고 현수막. 서산이룸교회 제공</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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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body_img"><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13/2024101317052220406_1728806722_0020616161.jpg" alt="" /></div>
<div class="article_body_img">복음의전함의 '복음명함' 이미지. 복음의전함 제공</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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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각자가 속한 교회와 함께 ‘복음명함’을 만들며 전도사역에 동참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 주변에 교회를 다니지 않은 이들에게 ‘들어볼까’를 안내하며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했다.

김영순(68·여) 서산성결교회 권사는 이날 아직 신앙이 없는 자녀들도 조만간 신앙을 갖게 되길 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거리 전도에 나섰다. 김 권사는 “목사님을 통해 복음광고 캠페인 이야기를 전해 듣고는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생명이자 치료자이신 예수님과 그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복음의전함의 ‘들어볼까’ 안에는 예수를 믿고 변화된 삶의 간증이 많고,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만난 예수님을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제 자녀들도 만나 그들의 삶의 질이 달라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복음의전함은 지난해 경남 통영 지역 교계와 ‘블레싱통영’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서산을 비롯해 청주, 울산 등으로 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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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Mon, 14 Oct 2024 13:11: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서산 교계 하나돼 ‘블레싱서산’ 캠페인 “지역 부흥 일으킬 것”(24.10.08)]]></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48]]></link>
			<description><![CDATA[‘블레싱서산’ 캠페인 준비하는 김형배·백종석 목사의 비전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08/2024100719560514888_1728298565_1728205448.jpg" alt="" /></div>
<div>서산 잠홍동 서산이룸교회 건물 외벽에 내걸린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힌 현수막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div>
지난해 시작돼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물들이고 있는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의 복음 전도 캠페인 ‘블레싱대한민국’이 올해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경남 통영 교계가 일으킨 지역 복음화의 불길을 이번에는 충남 서산 교계가 이어받았다.

그 시작은 김형배(<b>왼쪽</b>) 서산성결교회 목사로부터였다. 김 목사는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의 온라인전도플랫폼인 ‘들어볼까’의 콘텐츠 영상 촬영에 참여하며 ‘블레싱통영’ 사례를 전해 들었다. 서산에서도 복음화 바람을 일으키고 싶다는 생각에 ‘블레싱서산’을 계획했다. 이 사역에 서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백종석(<b>오른쪽</b>) 서산이룸교회 목사도 동참했다. 백 목사는 ‘블레싱서산 세미나’를 포함, 지역 교회 또는 교단별 모임 등에서 6차례 넘게 사전 설명회를 진행하며 연합전도집회 블레싱서산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08/2024100719560614889_1728298566_1728205448.jpg" alt="" /></div>
이들 목회자와 6일 각각 서면 인터뷰로 만났다. 블레싱서산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지역 복음화의 소망과 이 시대 복음의전함이 펼치는 복음 전도 캠페인의 의미 등을 들어봤다.

<b>-블레싱서산을 추잔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블레싱통영의 어떤 점이 인상 깊었는지.</b>

<b>△김형배 목사</b>=3명의 목사님이 시작해서 전 지역으로 퍼져가는 블레싱통영을 보면서 굉장히 감동했다. 서산에서도 이를 펼친다면 더 큰 불이 임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통영의 복음화율이 서산보다 낮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도 통영 지역 목사님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서 지역 내 모든 교회가 참여하게 됐고, 지역 복음화를 이루는데 주춧돌이 됐다고 들었다. 그 부흥이 서산에서도 이뤄지길 기대한다.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08/2024100719560614890_1728298566_1728205448.jpg" alt="" /></div>
<div>충남 서산 읍내동 서산성결교회 앞 광고판에 복음의전함 캠페인 문구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b>-블레싱서산을 준비하는 심정도 남다를 것 같다.</b>

<b>△백종석 목사</b>=서산이라는 곳이 그동안 교회 간 연합이 참 잘 된 도시였다. 그래서 이번 블레싱서산을 통해서도 지역 복음화가 한층 더 빠르게 이뤄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하나님이 이뤄가실 일이 너무 기대된다. 통영에서 시작된 불길을 저희가 훨씬 더 크게 일으켜 서산의 복음화가 전국과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해보려 한다.

<b>-서산시내 300여 교회가 한마음으로 동역하게 된 원동력도 눈길을 끈다.</b>

<b>△백 목사</b>=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지역 장로연합회 등 서산에는 교계 연합 집회가 계속 있었다. 특히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는 매년 전도 집회를 열었다. 또 조찬기도회를 드리고 나면 지역 교회가 함께 모여 거리 청소 봉사에 나서며 전도 활동도 펼쳤다. 이 같은 밑작업이 복음의전함을 만나서 더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김 목사</b>=그동안 300개 교회 지역 목회자들과 4만여 성도들끼리 연합이 잘 돼 온 만큼 모두 ‘좋다. 한번 해보자. 우리도 잘 할 수 있겠다’는 마음들을 모아줬다.

<b>-블레싱서산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도 방법은.</b>

<b>△백 목사</b>=우선 성도들의 사업장이 떠올랐다. 각 교회 모든 성도들의 사업장에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적힌 복음광고 포스터이든, 스티커든, 현수막이든 다 붙인다면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오랜 시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다.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1008/2024100719560714891_1728298567_1728205448.jpg" alt="" /></div>
<div>석림동 본향교회 십자가 탑에 내걸린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힌 현수막 모습. 복음의전함 제공</div>
<b>-복음의전함이 펼치는 복음광고 캠페인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b>

<b>△백 목사</b>=‘행복’이 떠올랐다. 복음을 접했을 때 이 행복이라는 단어가 많은 사람에게 와 닿게 할 것으로 생각한다. 서산 지역의 정말 많은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행복을 전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이 캠페인의 전도 도구인 ‘들어볼까’와 전도용 명함 ‘복음명함’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b>

<b>△백 목사</b>=‘선교는 구제가 아니라 말씀이다’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늘 선교에 임했다. 우리가 다음세대에 물려줄 것은 시설도, 프로그램도 아닌 예수님이고 말씀이다. 온라인 세상에서도 너무나 좋은 메시지들과 지식이 많지만, 그 무엇보다 예수님과 말씀을 전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들어볼까’가 귀한 것은 이 세대 속에서 비기독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는 점이다.

‘복음명함’에는 복음을 전한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들어볼까’로 연결되는 QR(큐알)코드가 있어 전도 후 자연스럽게 복음메시지로 연결할 수 있다. 서산이룸교회도 기존 ‘새 가족 초청 주일’을 2019년부터 ‘다시 태어나는 날’을 의미하는 ‘리본데이(Re: Born Day)’로 명칭을 바꿔 복음전도 사역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10월 27일을 ‘리본데이’로 정해놓고 많은 성도와 전도에 동참하고 있다. 이 행사를 앞두고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활용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명함’이 되도록 권면하려 한다.

<b>△김 목사</b>=온라인으로 복음을 전하는 콘텐츠가 있다는 것은 실질적인 전도에 큰 힘이 된다.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성도에게, ‘들어볼까’에 업로드된 간증과 말씀들은 곧바로 전도에 나설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다. 서산성결교회에도 ‘금요전도대’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선교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많은 성도들이 전도 현장에서 적시 적소에 알맞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전도 관련 부서의 성도들부터 먼저 ‘복음명함’을 만들고 ‘들어볼까’를 활용할 수 있도록 권면할 계획이다.

<b>-이 캠페인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b>

<b>△백 목사</b>=복음이다. 아무리 좋은 도구로 전도한다 하더라도 그 속에 예수님이 빠지면 아무 소용이 없다. 캠페인 현수막뿐 아니라 ‘복음명함’과 같은 여러 도구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담고 우리들의 마음과 신앙을 담아서 전한다면, 하나님이 일하시는 정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기대한다.

<b>△김 목사</b>=코로나 이후로 교회가 침체해 있다고 하는데 우리 교단은 오히려 더 부흥하고 교회 사역이 활성화했다. 이런 일들이 서산 지역 교회마다 함께 이뤄졌으면 한다. 서산 지역의 몇 개 큰 교회만 부흥하는 게 아니라 모든 교회가 부흥했으면 한다. 또 부흥을 가져오는 중요한 코드가 있는데 그건 바로 ‘연합’과 ‘기도’다. 블레싱서산을 통해 서산 교계가 연합하고 함께 기도해 서산 지역의 부흥을 일으켰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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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08 Oct 2024 09:58: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한국어·영어권이 함께 전도 콘텐츠 만들어 전도하는 기폭제 되길 (24.09.10)]]></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4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블레싱 USA’ 캠페인]</p>
<p style="text-align:left;">‘들어볼까’ 미주 플랫폼디렉터교회 담임목사에게 복음 전도를 묻다 &lt;4·끝&gt;</p>
<p style="text-align:left;"><b>-미국 내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가.</b></p>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10/2024090919541180173_1725879251_1725786656.jpg" alt="" /></div>
<p style="text-align:left;">△<b>진유철 나성순복음교회 목사</b>=아무래도 사회의 전반적인 세속화 경향이다. 한인들의 경제 수준은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신앙에 대한 무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한인교회는 이민자 수가 줄면서 한국어 중심의 1세대 교인은 감소하고 있다. 동시에 영어 중심의 2세대들은 교회를 찾지 않으면서 신앙 전수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미국 주류 사회는 동성애나 무신론, 진화론적 사고방식, 물질만능주의 등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을 배척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10/2024090919541180174_1725879251_1725786656.jpg" alt="" /></div>
<p style="text-align:left;">△<b>송병주 선한청지기교회 목사</b>=코로나19 이후 부흥보다는 생존이 의제가 돼버린 것 같은 현실은 이민교회를 더 위축시킨다. 정치적 양극화와 갈등은 복음주의에 대한 부정적 개념을 심화하고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는 이민교회의 입지를 좁게 만든다. 그 결과 다음세대 사역자들이 더는 나오지 않는 현실이다. ‘마이너리티 콤플렉스(Minority complex)’로 인해 한인 사회도 만만치 않다 보니 미국 사회에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언어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어렵다는 패배의식이 팽배하다.</p>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10/2024090919541280175_1725879252_1725786656.jpg" alt="" /></div>
<p style="text-align:left;">△<b>손창민 에브리데이교회 목사</b>=팽배한 반기독교적인 분위기와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타락한 문화, 그리고 이민자로서의 고충은 전도의 어려움이다. 하지만 복음을 교회 안에만 가둬 두는 안일함이 전도의 가장 큰 어려움 아닐까 생각한다.</p>
<b>-전도와 선교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궁금하다.</b>

△<b>진 목사</b>=우리 교회는 한인 1·2세대가 하나 돼 복음을 전한다. 영어와 미국 문화에 익숙한 자녀 세대와 깊은 영성을 지닌 부모 세대가 함께 복음을 전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두 세대가 함께 원주민 마을로 단기선교를 간다든지 노숙자 선교를 하며 복음을 전한다. 또 자녀 세대가 이웃 초청 행사를 할 때 부모 세대가 한국 음식을 대접하고 섬기며 한 공동체가 돼 복음을 전한다.

△<b>송 목사</b>=크게 한인 공동체를 향한 복음 증거와 우리가 사는 지역과 이웃을 향한 복음 증거, 그리고 타민족과 국가를 위한 복음 증거에 나선다. 특히 크리스마스 행사 등 주요 절기와 계절마다 한인 가정과 아이들을 초대한다. ‘VBS’라는 교회행사에는 150명이 참여했는데 50명이 지역 한인 가정 자녀들과 다른 인종 자녀들이었다. 매월 정기적으로 멕시코 국경 노숙인들을 돕고 다양한 단기 선교 사역도 이어간다. 힘든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사반나)’과 공동체 지원 사역 등도 펼친다. 이는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통로가 된다.

△<b>손 목사</b>=인근 소방서나 경찰서 등을 찾아 도시락을 대접하며 접촉점을 늘려간다. 수년간 모르몬교의 한 분파 등 복음의 사각지대를 향한 단기선교도 진행했다.

<b>-미국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 역할은.</b>

△<b>진 목사</b>=한인은 여전히 소수지만 영성만큼은 이미 미국 교계에서 인정받을 만큼 깊다. 미국인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한국이 영적 강국이 됐다면 이제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그 사랑의 빚을 갚는 심정으로 사회 곳곳에서 복음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일은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하나가 돼 우리 안에서 신앙 전수를 이루며 미국 사회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이 돼야 한다.

△<b>송 목사</b>=큰 담론보다는 오히려 디아스포라 한인 공동체와 이웃 사이에서 ‘천국 한 모퉁이를 맛보며, 세상 한 모퉁이를 담당하는 길’이 중요하다. 이민교회라는 정체성을 좀 더 ‘커뮤니티 처치’(공동체 교회)로 재정립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동네교회가 되길 기대한다.

이런 작은 물줄기가 모여 큰 강처럼 흘러 바다를 만드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 또 이민 사회이다 보니 “어렵다. 장벽이 높다”는 현실을 고려해 성도 누구나 생활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전도 플랫폼을 만들어 주고 적절한 활용법을 제공하려고 한다. 영어권 자녀들과 교인들이 전도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에 친화적인 전도 콘텐츠도 제공한다.

<b>-블레싱USA캠페인이 미국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가. 한인교회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말씀해 달라.</b>

△<b>진 목사</b>=‘일상에서 우리의 삶이 어떤 모습이냐’가 중요한 전도 수단이 됐다.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일상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 유용하다. ‘들어볼까’는 신앙 고민에 대한 명료한 답을 제시해 주기에 사람들이 복음을 더 가깝게 느끼도록 해준다. ‘복음명함’은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직접 전달받기 때문에 더욱 친밀한 가운데 복음을 나눌 수 있게 해준다.

△<b>송 목사</b>=한어권(한국어 사용자)이나 영어권 이민자 누구나 생활 속에서 전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관문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들어볼까’의 경우 미주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들을 메신저로 초대해서 전도에 동참하게 하는 도전이 되리라 생각한다. ‘복음명함’도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제작해서 사람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출석할 수 있는 교회를 소개하는 좋은 도구가 되리라 본다. 한어권과 영어권이 함께 전도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함께 전도하는 방법을 찾는 선교적 DNA를 공유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특히 믿지 않는 자녀나 방황하는 자녀들에게 ‘들어볼까’ 콘텐츠를 제공해 주는 것은 그들의 믿음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자녀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콘텐츠 링크를 보내주고 아침이나 저녁에 ‘캐쥬얼’ 하지만 진지한 신앙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 유익하다. 이는 이민교회 만이 아니라 조국 교회의 사역 확장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동역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전도의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

△<b>손 목사</b>=대다수 성도는 전도에 거룩한 부담감을 느낀다. 그런 성도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손쉽게 복음을 전할 도구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b>-블레싱USA캠페인을 통해 한인교회이 어떤 연합을 기대할 수 있을까.</b>

△<b>진 목사</b>=교회 간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기도할 수 있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날 줄 믿는다.

△<b>송 목사</b>=지금까지 교회의 전도는 ‘모이기에 힘쓰는 연합’보다는 ‘모으기에 기 쓰는 연합’에 가까웠다. 방어적이고 도피적인 모으기에서 나아가기 위한 모임이 되리라 기대한다.

△<b>손 목사</b>=교회는 복음으로 탄생했고 복음을 위해 존재한다. 캠페인을 통해 복음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각오를 회복할 수 있길 기대한다.

<b>-한인교회에 동참을 권한다면.</b>

△<b>진 목사</b>=우리에게 주신 두 가지 선교지인 다음세대와 미국에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 삶에도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이 흐를 것이라고 확신한다.

△<b>송 목사</b>=방어적이고 도피적인 교회 운동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땅을 향해 복음의 물결이 일게 하는 모임이 되도록 만들어갈 한 사람이 필요하다. 가장 작은 씨앗인 겨자씨를 통해 큰 나무를 꿈꾸신 주님을 따라 큰 복음의 열매를 맺을 겨자씨를 기대해본다. 지역과 교회마다 겨자씨 같은 한 사람이 일어날 때 복음이 숲을 이루는 꿈을 보게 될 줄 믿는다. 영어권 자녀들도 소명을 찾고 이민교회는 복음을 위해 한어권과 영어권이 동역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b>손 목사</b>=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가장 큰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일이다. 예수님을 전해 ‘당신이, 또 많은 이들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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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Wed, 25 Sep 2024 13:19: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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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일보] “크리스천 기업으로 선한 영향력 선순환 동역” (24.09.10)]]></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4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strong>[‘블레싱 USA’ 캠페인]</strong>
<strong>
옥외 복음광고로 캠페인 동참 한인은행 ‘오픈뱅크’ 김민 행장</strong></p>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10/2024090919510480169_1725879064_1725786666.jpg" alt="" />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픈뱅크 웨스턴지점 건물 전경. 초록색 바탕의 외벽에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적힌 복음의전함 ‘복음광고’가 부착돼 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p style="text-align:left;">복음의전함의 ‘블레싱USA캠페인’에는 미주 지역 목회자뿐만 아니라 기업인들도 참여하고 있다.</p>
크리스천 기업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한 현지 한인 은행 ‘오픈뱅크’도 그중 하나다. 오픈뱅크는 지난해부터 11개 지점의 광고판은 물론 한인타운 내 대형 옥외광고판에 복음광고를 부착하며 복음의전함과 동역하고 있다.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10/2024090919510580170_1725879065_1725786666.jpg" alt="" /></div>
<p style="text-align:left;">에브리데이교회(손창민 목사) 성도이기도 한 김민(<b>사진</b>) 오픈뱅크 행장은 최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오픈뱅크 행장으로 일하면서 처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는 기업, 복음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 은행을 꿈꿔오고 달려왔다”며 “교회에서 고정민 이사장님의 간증을 듣고 제가 평소 사명으로 삼고 있던 복음 전파 사역과 캠페인이 너무나 절묘하게 맞아 잘 동역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p>
김 행장은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미국이지만 오히려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다 보니 역설적으로 기독교적인 의미의 메시지를 공공연히 전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 복음광고를 게시하며 은행감독국의 감사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아무 문제 없다고 결론 났다”며 “당당히 복음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됐지만 공격과 비난은 여전한 만큼 끊임없는 기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 행장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비기독교인과 내방객들의 마음 문을 열고 복음의 메시지로 인도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오픈뱅크가 복음의 기업으로 인식되고 또 기독교 기업으로서 신뢰를 얻으며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끼치는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 style="text-align:left;"><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578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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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p>]]></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Wed, 25 Sep 2024 13:14: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캠페인 통해 한인교회 연합, 전도 플랫폼 형성해 美 전도 펼치길 (24.09.03)]]></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4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left;"><strong>[‘블레싱 USA’ 캠페인]</strong>
<strong>‘들어볼까’ 미주 플랫폼디렉터교회</strong>
<strong>담임목사에게 복음 전도를 묻다 &lt;3&gt;</strong></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03/2024090221290472931_1725280144_1725179321.jpg" alt="" /></div>
<div style="text-align:left;">복음의전함이 펼치는 ‘블레싱USA캠페인’에 참여한 미국의 한 교회 진입로에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적힌 캠페인 현수막이 걸려있다. 복음의전함 제공</div>
<p style="text-align:left;">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의 미국 복음화 캠페인, ‘블레싱USA캠페인’이 현지 많은 한인교회의 참여로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비그리스도인을 위한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전도용 명함 ‘복음명함’으로 캠페인을 펼친다. 블레싱USA페인에 동참해 미국 복음화에 나선 ‘플랫폼디렉터교회’ 목회자들로부터 이민교회 현실과 캠페인이 갖는 의미를 들었다.</p>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903/2024090221290372930_1725280143_1725179321.jpg" alt="" /></div>
<p style="text-align:left;"><b>-미국 내 복음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가.</b></p>
<p style="text-align:left;">△<b>손경일 새누리교회 목사</b>=넷플릭스 등을 통해 자극적인 콘텐츠에 사람들이 관심을 두는 시대에 이를 능가할 만한 복음을 들고 전도하는 것이 관건이다. 올바른 분별력을 갖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라는 말씀처럼 우리도 익숙한 신앙이 아닌 항상 새롭게 회복되는 예배와 일상이 필요하다.</p>
<p style="text-align:left;">△<b>박은성 나성영락교회 목사</b>=미국 교회는 오랫동안 교파를 초월해 주류 교회의 성장 저하와 교인 감소를 예상하고 이에 대비하고자 했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종과 민족, 언어와 문화 등 배경과 상관없이 전 미국 교회들은 심각한 폐쇄와 급감을 겪었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더욱 팽배해진 개인주의와 물질주의로 인해 교회의 공동체성이 약화하고, 사람을 직접 만나 복음을 전하는 열정과 실천이 사라져 가는 분위기를 미주 전역 한인 교회들은 마주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left;">△<b>오명찬 웨스트힐장로교회 목사</b>=팬데믹 훨씬 이전부터, 이미 미국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한인의 수는 급감하고 있었다. 더욱이 제한된 한인들을 대상으로 적지 않은 한인 교회들이 경쟁 구도 속에 있기에, 그 속에서 재정적 어려움으로 낙오하는 교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다. 이는 한인 교회가 체감하는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다.</p>
<p style="text-align:left;">△<b>국윤권 충현선교교회 목사</b>=큰 과제 중 하나는 공동체의 하나 됨을 이루는 일이다. 과거의 상처와 아픔에 머물러 깊은 신뢰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는 것이 이민교회의 현실적 어려움이다. 또 대부분 이민교회 성도들이 이민 1세대이기 때문에 미국 내 복음 전도에 있어 언어와 문화의 제약이 전도하는데 현실적 어려움으로 꼽힌다.</p>
<p style="text-align:left;">△<b>우영화 동부사랑의교회 목사</b>=이민 사회에서는 ‘인생의 방황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해결되고 이민 생활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해결된다’라는 말이 있다. 오래전부터 한인 교회의 문제 중 하나는 교회 내 적지 않은 이들이 그저 종교·사회적 활동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와 잇대어지는 인격적인 만남이 없는 이들이 많다.</p>
<p style="text-align:left;"><b>-미국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도와 선교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b></p>
<p style="text-align:left;">△<b>손 목사</b>=매년 전 교인이 참여하는 단기선교를 간다. 청소년 교인들은 멕시코 교회 교인들과 길거리 버스킹을 하고 현지 병원을 방문하는 등 문화 선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left;">△<b>박 목사</b>=교회 공동체가 이민 생활의 구심점이 됐던 이민 1세대와 달리 현재 이주하는 세대 등 젊은 세대는 굳이 교회를 직접 찾지 않아도 이민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에 교회가 복음을 처음 접하는 자리가 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미국 주류 교회를 비롯한 한인 교회들도 인터넷 미디어나 온라인 만남을 통한 새로운 전도 방법들을 모색하고 실천하려 한다.</p>
<p style="text-align:left;">△<b>오 목사</b>=1년에 한 번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준 있는 ‘열린 음악회’를 준비해 오시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LA지역에서는 노숙자 문제가 심각한데, 교회들이 이들을 사랑으로 품으며 그들의 마음 밭을 기경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에 노숙인들을 잘 섬겨온 선교단체와 긴밀히 공조하고 후원하며 섬기고 있다.</p>
<p style="text-align:left;">△<b>우 목사</b>=매달 멕시코의 한 보육원을 찾아가 그곳의 아이들과 식사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오랫동안 감당했다.</p>
<p style="text-align:left;"><b>-미국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 역할은.</b></p>
<p style="text-align:left;">△<b>박 목사</b>=‘한류’의 영향으로 미국 사회는 여전히 한국에 큰 호감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에 대한 관심은 아직 미미하고 한인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잘 알지 못한다. 이민 교회가 가진 한국의 긍정적 정체성과 더불어 한국인의 우수한 문화 전파력과 정보 기술력은 한류를 품은 미국 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p>
<p style="text-align:left;">△<b>국 목사</b>=급속도로 무너지는 미국의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 한인 이민 교회를 미국에 보내셨다고 믿는다. 미국 복음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선명함과 연합이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문화와 언어에 맞춰 가장 선명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실력과 능력을 갖춰야 한다. 그리고 그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교회는 연합을 통해 플랫폼을 형성해야 한다.</p>
<p style="text-align:left;"><b>-블레싱USA캠페인이 미국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또 한인교회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b></p>
<p style="text-align:left;">△<b>손 목사</b>=‘미디어’라는 불가피한 문화 속에 사는 이상 미디어 사역 또한 필수가 됐다. 복음의전함을 통해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이라는 콘텐츠로 문화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복음의 도구’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즐겨 활용하는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글과 영문으로 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에 큰 기대를 건다. 한인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다음세대가 문화 사역을 하면서 ‘들어볼까’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p>
<p style="text-align:left;">△<b>박 목사</b>=‘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통한 전도 방식은 한국과 미국,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고 싶으나 그것을 열정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교회와 교인들의 전도 사명을 새롭게 일깨우는 일이 됐다.</p>
<p style="text-align:left;">오늘날은 기존의 기독교 교단과 교파, 교회 이름이라는 담에 갇히지 않고 벽을 넘어서 모든 인종과 민족에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감과 행복의 메시지, 모든 생명에게 새롭게 들려질 수 있는 기쁜 소식 ‘복음’에 대한 관심은 변함없이 유효하다 느껴진다. 경쟁주의와 이기주의가 더욱 팽배한 지금의 미국 사회 안에서 온라인을 이용한 전도 방식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누구에게나 거부반응 없이 다가갈 수 있고, 누구나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크게 유용한 방식이라 생각한다.</p>
<p style="text-align:left;">△<b>국 목사</b>=‘들어볼까’ 사이트를 각 교회 홈페이지에 링크로 거는 것이 가장 쉽게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일주일이나 한 달에 한 번씩 성도들이 관심 가질 만한 ‘들어볼까’ 영상을 하나씩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시대의 문화와 언어에 맞춰 복음을 선명하고 탁월하게 전할 수 있는 좋은 도구다. 이 캠페인을 통해 교회들이 연합해 전도 플랫폼을 형성함으로 미국에서 더 효과 있는 복음 전도가 펼쳐지길 기대한다.</p>
<p style="text-align:left;">△<b>우 목사</b>=복음에는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행복이 있는데, 이 캠페인이 내세우는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복음 메시지를 통해 교회와 예수님의 본질을 세상이 봐줬으면 좋겠다. 한인교회들도 영어판 ‘들어볼까’를 활용해 영어를 사용하는 차세대(1.5~2세)에도 복음을 전하고, 미국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p>
<p style="text-align:left;"><b>-블레싱USA캠페인을 통해 한인교회 간 어떤 연합을 기대할 수 있을까.</b></p>
<p style="text-align:left;">△<b>손 목사</b>=전도할 때 보통 “우리 교회로 오세요”라는 권유로 전도한다. 그런데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들고 전도할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 교회와 내 교회’라는 관점에서 나와 미주 지역에 제대로 전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p>
<p style="text-align:left;">△<b>박 목사</b>=이 캠페인은 영혼을 살리는 복음 전파 사역을 함께, 그리고 직접 이뤄 가는 데 가장 큰 강점이 있다고 여겨진다. 각각의 한인 교회라는 점이 연결돼 긴 선을 이루고 큰 건물을 세워가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p>
<p style="text-align:left;">△<b>국 목사</b>=한인교회들이 ‘복음’을 위해서만 연합하면 반드시 성령님이 역사하시며 복음의 능력이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조직과 방법을 넘어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부흥의 운동과 연합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p>
<p style="text-align:left;">△<b>우 목사</b>=복음의 연합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미국 공교육에는 반성경적 가르침이 많다.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복음 전하는 일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한다.</p>
<p style="text-align:left;"><b>-한인교회에 동참을 권한다면.</b></p>
<p style="text-align:left;">△<b>손 목사</b>=캠페인 참여는 전도를 위한 작은 한 걸음뿐일 수 있다. 하지만 이 걸음이 미국을 바꿀 수 있다. 사도 바울의 서신을 통해 세계가 복음화한 것처럼 우리가 미국 땅에서 딛는 한 걸음이 복음 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길 소망한다.</p>
<p style="text-align:left;">△<b>박 목사</b>=‘전도가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라는 말이 모두의 핑계가 되는 이 시대에 ‘전도가 점점 쉬워지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는 전도 플랫폼, 가장 중요하고 아름다운 이 사역에 우리가 동참할 수 있길 소망한다.</p>
<p style="text-align:left;">△<b>국 목사</b>=지금은 플랫폼 시대다. 우리가 연합해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바로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한 가지 목적으로만 하나 돼 그 복음을 전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p>
<p style="text-align:left;">△<b>우 목사</b>=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시대의 특징을 이해하고 취미와 관심에 따라 다양하게 성도의 교제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복음의 도구다. 이를 통해 전도의 사명을 적극적으로 감당하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기도한다.</p>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5179321&amp;code=23111111&amp;cp=nv">전문 바로가기</a>
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Wed, 25 Sep 2024 11:3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onham.org/?kboard_redirect=2"><![CDATA[NEWS-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간결한 콘텐츠 들어볼까 다양한 인종 전도 도구로 제격"(24.08.20)]]></title>
			<link><![CDATA[https://jeonham.org/?kboard_content_redirect=644]]></link>
			<description><![CDATA[[‘블레싱 USA’ 캠페인]
‘들어볼까’ 미주 플랫폼디렉터교회 담임목사에게 복음 전도를 묻다 &lt;2&gt;

<b>-미국 내 복음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가.</b>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820/2024081918521057707_1724061131_1723988136.jpg" alt="" /></div>
<div>신승훈 주님의영광교회 목사</div>
<b>△신승훈 주님의영광교회 목사</b>=캘리포니아 각 학교에서는 차별금지법 때문에 동성애가 자랑스럽고 바람직하다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우리 교회는 캘리포니아 악법들을 무효화할 수 있는 이른바 ‘캘리포니아 아동보호를 위한 주민발의안’ 서명 운동을 하고 있다. 55만 명의 서명이 있어야 주민 발의가 성안되는데, 여러 민족과 더불어 전개한다. 한인 7만 표를 얻기 위해 노력 중이다.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820/2024081918521157708_1724061131_1723988136.jpg" alt="" /></div>
<div>박성호 임마누엘장로교회 목사</div>
<b>△박성호 임마누엘장로교회 목사</b>=미국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기독교는 배척하는 분위기여서 복음 전도가 쉽지 않다. 한인들 상황도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바쁜 이민 생활에서 믿음 생활이 그저 종교적·사회적 활동에 머무르게 되는 어려움이 있다.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820/2024081918521257709_1724061132_1723988136.jpg" alt="" /></div>
<div>구봉주 감사한인교회 목사</div>
<b>△구봉주 감사한인교회 목사</b>=동성애 같은 지역 내 반기독교적인 문제들에 맞서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바로 서야 할 것인지가 고민이다.
<div><img src="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4/0820/2024081918521257710_1724061132_1723988136.jpg" alt="" /></div>
<div>이정엽 LA온누리교회 목사</div>
<b>△이정엽 LA온누리교회 목사</b>=한인 교계는 이제 세대, 문화 등으로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어르신들의 신앙이 다음세대로 연결돼야 하는 상황이고, 바쁜 이민 생활에서 믿음을 뒷전으로 밀어두고 있는 한인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복음 제시 방법이 필요하다.

<b>-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도와 선교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b>

<b>△신 목사</b>=교도소, 양로원, 노숙인, 장애인 선교를 비롯해 상담 사역 등을 펼치고 있다. 미자립교회도 섬긴다. ‘글로리 미니스트리 인 케냐’의 설립자 겸 총회장으로서 아프리카뿐 아니라 전 세계 40여 나라에서 선교 사역을 펼친다.

<b>△박 목사</b>=매주 목요일 오전 인근 도서관 주차장에서 거리 예배를 드리며 복음을 전한다. 노숙인들을 위한 의류 등도 지원한다. 양로원에 입원 중인 한인들을 대상으로 매주 예배를 드리고 도시락을 나누며 심방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통한 전도를 실천하고 있다.

<b>△구 목사</b>=선교사님들이 자유롭게 머물 숙소, 선교관을 운영한다. 아프가니스탄 무슬림 선교, 작은 교회를 재정적으로 후원하는 ‘위 브릿지(We bridge)’ 사역에 동참하며 현재 교회 세 곳을 3년 동안 후원 중이다. 주위의 작은 교회·목회자들과 협력하고 섬기는 지역 선교를 계속 이어가려 한다.

<b>△이 목사</b>=스트레스 활용법, 대장암 세미나, ‘확찐자(비만) 예방 프로젝트’ 등 한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교회에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놓고 있다.

<b>-미국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 역할은.</b>

<b>△신 목사</b>=청교도신앙 위에 세워진 미국이 영적으로 무너지는 것을 보는 것이 참 가슴 아프다. 비성경적인 법안들이 제정·시행되는 모습을 보며 미국을 위한 기도가 절로 나온다. 영적으로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세대가 되기를, 또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주님의영광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b>△박 목사</b>=팬데믹을 지나 이제는 안정을 찾고, 연합하며, 복구해 나가야 하는 시기다.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먼저 나서 지역사회를 사랑으로 섬기며, 믿는 분들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지역사회를 구원하는 일부터 시작했으면 한다.

<b>△구 목사</b>=물질이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최고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믿음의 증거로 나타나도록 힘써야 한다. 지금 세대는 이해하지 못할 나눔과 섬김, 베풂이라는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게 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b>△이 목사</b>=지역사회를 위한 섬김의 마음을 먼저 표현하고, 교회 밖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 예배와 선교가 미국사회에 충분히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는 교회가 됐으면 한다.

<b>-블레싱USA캠페인이 미국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지, 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b>

<b>△신 목사</b>=미국은 복음을 듣지 못해서 교회에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우리 교회는 현시대 가장 중요한 전도법이 된 관계 중심의 전도사역인 ‘바나바 사역’을 통해 이웃을 교회로 인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을 해나가고 있다.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우리가 일상의 삶에서 복음을 전하는 데 유용한 도구다. 특히 영문판 ‘들어볼까’는 영어를 구사하는 한인 2세들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자녀들부터 복음에 더욱 가까워지고 그들이 받은 감동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대화한다면 복음 전도에 크게 유익할 것이다.

<b>△박 목사</b>=아무리 학력이 뛰어나더라도 사람들은 ‘심플한’ 내용을 좋아하더라. ‘들어볼까’는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간결한 콘텐츠로 제작돼 전도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전 세계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일을 하는 교회 인근 실리콘밸리를 대상으로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영문판 ‘들어볼까’를 주변 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b>△구 목사</b>=사회적으로 교계 이미지가 부정적인데, “곤란하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담대하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 삶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스스로 잊지 않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됐으면 한다. 늘 삶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복음명함’을 사용하도록 정착됐으면 한다. ‘복음명함’과 ‘들어볼까’를 통해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물결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b>-블레싱USA캠페인을 통해 한인교회 간 어떤 연합을 기대할 수 있을까.</b>

<b>△신 목사</b>=교회가 하나 되는 방법 중 최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통해 하나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영혼 구원이라는 본질적 사명 앞에서 복음 전파의 명령만큼은 반드시 감당해야 하지 않을까. 캠페인을 통해 교회 간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기도할 수 있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날 줄 믿는다.

<b>△박 목사</b>=캠페인을 계기로 지역교회들이 ‘복음’이라는 한 목표를 향해 연합하는 일에 더욱 힘썼으면 좋겠다.

<b>△구 목사</b>=더 많은 한인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 교회가 연합해 참여할 수 있도록 힘써 동역하겠다.

<b>△이 목사</b>=여러 사람이 함께 꿈꾸며, 마땅히 들어야 할 복음을 증거하는 이 일에 모든 교회가 연합하는 은혜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b>-한인교회의 동참을 독려한다면.</b>

<b>△신 목사</b>=‘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유튜브 콘텐츠와 작은 명함 하나일 뿐이지만, 복음 전파를 지향하기에 동참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가 주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하나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두 가지 선교지인 다음세대, 그리고 미국에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 삶에도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이 흐를 것이라고 확신한다.

<b>△박 목사</b>=‘들어볼까’는 기독교인뿐 아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니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잘 활용하면 좋겠다.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이라는 전도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b>△이 목사</b>=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무척 쉽지 않은데, ‘복음명함’과 ‘들어볼까’를 활용해 내가 직접 전하지 않아도, 또 믿을 수 있는 유명인의 말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일이 귀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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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author><![CDATA[jeonham1001]]></author>
			<pubDate>Tue, 20 Aug 2024 14:18: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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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일보] "플랫폼·명함 통한 전도, 한인교회 넘어 美 복음화로 확장 기대"(24.08.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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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레싱 USA’ 캠페인]
‘들어볼까’ 미주 플랫폼디렉터교회 담임목사에게 복음 전도를 묻다 &lt;1&gt;

<b>-미국 내 복음 전도의 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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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한기홍 은혜한인교회 목사</b>=성소수자 인권문제와 평등법으로 대표되는 미국 내의 반기독교 정서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인본주의 사회가 되는 상황에서 복음 전파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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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이진수 뉴비전교회 목사</b>=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는 분들에게 복음으로 위로하고 믿음을 세워주는 일은 한인교회 목회의 중요한 사명이다. 하지만 의도적인 노력 없이는 이민 사회의 울타리를 넘어 전도의 장까지 나아가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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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고창현 토랜스제일교회 목사</b>=이민 교회에는 교회 내부 분열과 갈등으로 상처받은 분들이 많다. 많은 교회가 세상의 성공과 축복이 복음인 것처럼 착각하며 참된 복음을 변질시키고 있다. 교회가 이민 사회 안에서 성경적이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전도의 문을 열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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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김우준 토렌스조은교회 목사</b>=전 세계적으로 젊은 층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한인교회가 풀어야 하는 시급한 과제도 다음세대다. 한인 2세는 선교지 중의 선교지다.

<b>-미국 복음화를 위한 한인교회 역할은.</b>

△<b>한 목사</b>=선교는 우리만의 전매특허가 아니고 모든 교회와 교인이 해야 할 일이다. 우리교회는 그동안 다른 교회 목회자들과 끊임없이 비전을 나눠왔다. 교회 공간을 기꺼이 내어줬고 교회 프로그램에 다른 교회 동참도 이끌었다. 이를 통해 더 확장된 선교, 더 효율적이고 직접적인 선교를 할 수 있었다.

△<b>이 목사</b>=미국은 한국에 복음을 전해준 나라다. 그런 미국에 아직도 복음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한인교회가 사랑의 섬김과 함께 복음을 전할 때 주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이다.

△<b>고 목사</b>=건강하지 못한 이민 교회의 모습과 부모 세대의 신앙에 실망해 교회를 떠나는 자녀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때 건강하고 바른 신앙을 가진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은 교회에 주어진 거룩한 사명이다.

△<b>김 목사</b>=지역 사회로 끊임없이 더 적극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지역 내 쓰레기 줍기 등 작은 몸부림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은 능동적으로 해야 한다.

<b>-블레싱USA캠페인이 미국 전도에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지, 한인교회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b>

△<b>한 목사</b>=목회에 있어 세상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본질을 놓치면 오히려 복음이 퇴색된다.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은 세상의 문화를 이해하면서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b>이 목사</b>=생업의 현장에서 만나는 현지인들에게, 또 삶의 어려움과 아픔 가운데 소망을 찾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했으면 한다.

△<b>고 목사</b>=한인 2세들이 ‘들어볼까’로 신앙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명인의 간증에 감동해 복음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 또 그들이 자신이 감동한 내용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대화한다면 전도에 크게 유익할 것이다. 잘 번역된 ‘들어볼까’ 콘텐츠는 미국 내 다른 인종들에게도 전도의 문을 여는 좋은 도구다.

△<b>김 목사</b>=지금과 같은 미디어 시대, 땅이 넓은 미주 지역을 전도하기에 좋은 도구라 본다. 같은 영상 콘텐츠를 국·영문으로 전달함으로써 언어와 정서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이민 1·2세들의 하나 됨을 이끌고, 서로 동역하는 교회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도의 첫걸음을 떼는 데도 효과적이다.

<b>-블레싱USA캠페인을 통해 한인교회 간 어떤 연합을 기대할 수 있을까.</b>

△<b>한 목사</b>=연합하기 위해서는 희생과 사랑이 필요하다. 우리에겐 가장 강력한 복음이 있다. 캠페인을 통해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연합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b>이 목사</b>=실제로 복음이 전해지게 해주시는 분은 복음의 실체이신 예수님이다. 복음을 위해 연합하고 협력하는 교회를 주님이 기뻐하신다고 확신한다.

△<b>고 목사</b>=블레싱USA캠페인을 통해 교회 내 다툼과 분열의 역사가 끝나고, 이민 교회 간 전도와 선교를 위한 연합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b>김 목사</b>=모든 한인 교회가 이 일에 한마음 한뜻으로 연합하고, 성도들이 직장과 사회에서 그리고 매일의 삶 속에서 복음을 선포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b>-한인교회의 동참이 중요할 것 같다.</b>

△<b>한 목사</b>=모든 교회가 복음을 세상 끝까지 전해 주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해야 한다. 바울은 왜 죽을 각오로 일했을까. 바로 천국의 상급을 바랐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런 부르심의 상을 좇는 교회가 돼야 한다.

△<b>이 목사</b>=일상에서 보고 만나는 모든 분이 복음을 듣고 접할 수 있도록 우리가 메신저가 됐으면 좋겠다.

△<b>고 목사</b>=많은 이들이 ‘들어볼까’와 ‘복음명함’ 속 복음의 메시지, 사랑의 메시지를 느끼길 원한다.

△<b>김 목사</b>=잘 모여서 뜨겁게 예배하고 잘 흩어져서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가 건강하게 부흥하는 교회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르심을 받아, 세상 가운데 복음의 영향력을 드러낼 때 교회의 성장과 부흥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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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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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ug 2024 14:14: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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