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6·25상기 기독 장병 구국성회’가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라는 주제로 6월 21일∼23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 최자실 기념금식 기도원에서는 열렸습니다.

 

기독 장병과 군인가족이 참가한 이번 성회는 1만 5천명의 우렁찬 함성이 가득한 기도와 나라를 향한 뜨거운 부르짖음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렁찬 함성이 성전에 가득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군부대 복음사역을 위해 군복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요 성회에 참석한 75%이상 기독 장병들이 캠페인 티셔츠를 입고 함께 동참했습니다. [It’s Okay] 캠페인은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기, 소중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들어간 이 곳, 군대가 하나님을 만나는 문(door)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캠페인을 통해 격려와 용기를 주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입니다.

 

 

6·25전쟁 발발 68주년이 되는 이번 해인만큼 기독 장병들은 이번 구국성회를 통해 이 땅에서 다시는 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애국가를 열창하며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실 것을 기도하였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민족복음화의 꿈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65만 국군장병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