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복음의전함 소식입니다
[미주중앙일보]잘나가던 광고회사 접고 '복음' 광고 만드는 남자(24.01.30)
작성자
jeonham1001
작성일
2024-02-01 15:47
조회
515
| 우린 예수를 광고한다…“들어볼까?”
[복음의 전함 고정민 이사장]
그 많은 광고 중 예수 없어
잘나가던 광고 회사 접고
복음 광고 만들기로 결심
셀럽들 출연한 간증 영상
블레싱 캠페인 통해 알려
“복음 명함 만들자” 제안
한인 교회들도 나서기로
잘나가는 광고 회사의 대표였다. 삼성, 소니, 파나소닉 등 유명 기업이 모두 고객이었다. 어느 날 그 회사를 접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정민(평촌새중앙교회) 이사장은 “보통 하루에 300여 개의 광고를 만나는데 그중 예수 광고가 하나도 없더라”며 “그때 회사를 정리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복음 광고에 뛰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기독교 광고를 제작하는 선교 기관이자, 비영리단체 ‘복음의 전함’은 그렇게 2014년에 설립됐다.
유명 광고 기획자였던 고 이사장은 현재 미주 지역을 방문 중이다. 한인 교계를 돌아다니며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 블레싱USA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26일 고 이사장을 만나 그가 말하는 ‘복음’을 들어봤다.
전문 바로가기 : https://news.koreadaily.com/2024/01/29/life/religion/20240129180319697.html
출처 : 미주중앙일보
[복음의 전함 고정민 이사장]
그 많은 광고 중 예수 없어
잘나가던 광고 회사 접고
복음 광고 만들기로 결심
셀럽들 출연한 간증 영상
블레싱 캠페인 통해 알려
“복음 명함 만들자” 제안
한인 교회들도 나서기로
잘나가는 광고 회사의 대표였다. 삼성, 소니, 파나소닉 등 유명 기업이 모두 고객이었다. 어느 날 그 회사를 접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정민(평촌새중앙교회) 이사장은 “보통 하루에 300여 개의 광고를 만나는데 그중 예수 광고가 하나도 없더라”며 “그때 회사를 정리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복음 광고에 뛰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기독교 광고를 제작하는 선교 기관이자, 비영리단체 ‘복음의 전함’은 그렇게 2014년에 설립됐다.
유명 광고 기획자였던 고 이사장은 현재 미주 지역을 방문 중이다. 한인 교계를 돌아다니며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 블레싱USA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26일 고 이사장을 만나 그가 말하는 ‘복음’을 들어봤다.
전문 바로가기 : https://news.koreadaily.com/2024/01/29/life/religion/20240129180319697.html
출처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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