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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150619-(뉴스영상)기독 광고인들, 미자립교회 '복음광고'전도지 지원

작성자
jmg
작성일
2016-01-15 14:12
조회
1642
기독 광고인들, 미자립교회 '복음광고'전도지 지원



[앵커]

광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미자립교회를 위한 전도지와 포스터를 무상 지원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을 광고하겠다는 광고 전문가들의 미자립교회 돕기, 송주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지난 1월부터 선보인 복음광곱니다.

일반 시민들이 공감하는 카피를 담은 복음광고가 주요 지하철역에 게재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거부감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이 복음광고를 전도지와 포스터로 만들어 미자립교회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인터뷰] 배국환 차장 / (사) 복음의전함
“전도지의 뒷면도 해당 교회의 정보를 적어 넣을 수 있도록 공란을 마련해서 구성했습니다.”



▲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은 복음광고와 미자립교회 지원을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삼고 있다.

지난 4월과 5월, 31개 미자립교회에 전도지 1천부, 포스터 20부씩 지원한 데 이어 6월 한 달 동안 2차 지원 대상 교회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당초 2차 지원 대상을 100개 교회로 한정했지만, 미자립교회들의 수요가 많아 지원 대상을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100개 교회에 포스터와 전도지를 지원하는 데 드는 비용은 3천여 만원,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 감당하기에는 큰 돈이지만 미자립교회를 돕고 하나님을 광고하는 일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 배국환 차장 / (사) 복음의전함 
"개척교회나 미자립교회의 경우에는 재정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전도지를 디자인하고 인쇄하는데 부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구요. 복음광고를 활용해서 전도지를 제공하고 그런 측면이 복음광고의 목적과도 부합하기 때문에.." 

복음의전함은 현재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2차 복음광고 ‘힘내라는 말 대신 눈을 감아보세요’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한 사람이 하루에 500여 개의 광고에 노출되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녹취] 고정민 이사장 / (사) 복음의전함 
“저희의 생각과 경험에 의지 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고 나가도록 하시고” 

복음의전함은 광고의 수익은 구원이라고 확신한다며, 복음광고와 전도에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를 돕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BS뉴스 송주열입니다. 

[영상취재] 채성수 
[영상편집] 정영민 

기사 출처 ▶ http://me2.do/G69XTS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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