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복음의전함 소식입니다
[한국성결신문]150204-복음광고 화제
“신문·방송 등에 광고로 복음 전해”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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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방송 등 여러 매체에 복음을 전하는 ‘복음광고’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최근 모 일간신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전면광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역에 돌입했다. 이 광고는 77명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첫 광고는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 보세요’라는 카피로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일간신문에 첫 광고가 나간 후 대중은 대체적으로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일간지 전면광고를 시작으로 4월말까지 약 3개월간 지하철 와이드 및 차내 액자광고, 버스정류장광고, 대형마트 카트광고 등을 게재할 예정이다.
복음광고는 기존의 전도방식과 달리 대중매체를 활용하여 비기독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방식이다. 광고 메시지를 비기독인들의 관점에서 제작하여 그들의 관심과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음광고를 제작하는 복음의전함은 평촌새중앙교회 안수집사인 고정민 이사장이 지난해 10월 설립했다. 고 이사장은 지난 20년간 광고회사 대표로 일하며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같은 비전을 품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복음의전함을 세웠다. 복음의전함은 광고사업 외에도 군부대 복음사업, 교육사업, 브랜드사업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복음의전함은 비영리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복음광고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재정후원자 모집이 큰 과제다. 통상적으로 TV 광고 기준으로 월 6억 원 이상의 광고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복음의전함은 월 1만 원씩, 10만 계좌 후원을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매체에 복음의 메시지를 넣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매우 멋진 일이 될 것”이라며 “후원자 모집이 쉽지 않지만 주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을 믿고 나아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me2.do/FpU9a6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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