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or 9/28 시안확정후, 보도자료 배포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 광고 카피로 제작된 복음광고를 통해 11월 전라도 권역에 복음을 전한다.

이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전라도 캠페인에 참여한 복음광고 모델은 개그우먼 김지선, 배우 윤유선, 개그맨 표인봉, 가수 VOS 박지헌이 참여한다.

재능기부로 참여한 모델들은 시대적 아픔을 담은 전라도 지역에 하나님의 기쁨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개그맨 표인봉은 “사람들은 돈을 벌면 내가 더 많이 복음을 전할거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막상 돈을 벌면 바빠서 복음을 못 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었던 생각은 하나님이 부르실 때 해야 하는구나.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복음 광고를 통해서 온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그우먼 김지선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는 한 형제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될 때입니다. “고 응원했다.

한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2018년 7월에 시작된 경상도 캠페인의 바통을 받아 11월 전라도 광주 광역시로 이어진다. 전라도 권역의 수천개의 교회들이 동시에 교회 외벽을 설치함으로써 일반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복음광고를 노출할 계획이다. 교회 외벽광고나 거리전도를 참여 하길 원하는 단체는 복음의전함 홈페이지(www.jeonham.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2-6673-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