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광고 현장이야기 : 신문 한 면 그 이상의 가치를 후원한 손길


▲10월23일(금) 국민일보 전면광고로 평촌새중앙교회(담임목사 박중식)의 박태숙 집사님과 그 가족들의 후원으로 제작, 집행되었습니다.

10월 23일(금) 박태숙 집사님과 그 가족 분들의 매체비 전액 후원을 통해 국민일보 전면 광고가 집행 되었습니다. 바쁜 상황 속에서도 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감사가 넘쳐나는 한 달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세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뜻 후원을 결심한 손길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복음의전함은 더 큰 힘을 얻어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알리겠습니다.

 

어쩌면 신문 한 면에 불과한 광고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는 그 한 면의 복음 광고로 앞으로의 인생과 목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신문 한 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한 면이 되지 않을까요?

 

복음의전함은 믿습니다. 시작은 미약해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전한다면 끝에는 열매가 창대히 맺어질 것임을. 그리고 그 협력의 손길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