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은 간증집회를 통해 많은 성도님들을 만나고, 성도님들께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곤 합니다.

지난 주일(12월 3일)은 용인에 있는 새에덴교회에서 조금 더 설레는 간증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새에덴교회의 비전인 ‘청년’들을 만나는 자리 였기 때문입니다.

 

 

약 1,000여명의 청년들이 모인 주일  4부 예배시간, 청년부 모두가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시간에 복음의전함의 사역을 소개하고 은혜를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새에덴교회와 복음의전함은 특별한 인연으로 만나게 된건데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1차 뉴욕을 진행하던 작년 12월. 미국 여행을 계획했던 청년들이 여행 중에 뉴욕에서 거리전도를 하겠다며 전도지를 지원받아 갔고, 복음광고가 진행되고 있었던 뉴욕 타임스퀘어와 인근 지역에서 스스로 거리전도를 진행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 날 그 주인공인 김선규 형제를 만나고 왔어요 !) 

이번 간증집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에게 복음의전함의 사역에 대해 소개할 수 있었는데 이제 막 비전을 찾고, 또 비전을 이루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청년들이었던 만큼 복음의전함의 이야기를 듣고 이전 간증집회와는 다른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최혜진 자매 : ” 원래 태권도를 전공하다  부상 이후 국제스포츠학과에 진학해 학업을 진행했어요! 얼마 전 미국으로 선교를 갔었는데 여러 민족의  노숙자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으로 미국 변호사에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단하다 해도 저 스스로는 이 길이 맞는 건가 고민했는데 이번 간증을 통해 이  모든 것은 제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것과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나중에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일 것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

 

 

 

새에덴교회 청년 : 저는 지금 광고영상에서 음악과 녹음을 담당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슈퍼볼 경기 때 광고를 내보는 것은 광고인들의 최종의 꿈입니다. 그런데 이사장님이 그 경기장에 복음광고를 내걸고 싶다고 하셨을 때 큰 충격이었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언가 저도 도움이 된다면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인터뷰를 해주셨던 김선규 형제도 주위 청년들의 반응이 이전 간증집회와는 달랐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감사해요!

 

주일 예배가 끝나고 청년들에게 온 귀한 메세지들,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 비전을 나눠주어 너무나 고맙고 힘이 되었습니다. 듣고,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믿음을 가진 청년들! 아름답습니다!^^

 

예배 이후 많은 청년들이 기도의 동역자로, 또 적은 금액도 괜찮은지 조심스레 물어보며 재정동역자로도 함께 하고 싶다고 연락을해 왔는데요, 청년들과 복음의전함의 비전을 나눌 수 있어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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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동역자님 덕분에 이번 간증집회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12월에는 더 많은 교회들, 많은 성도님들을 만나게 될 예정인데요, 소식 항상 전해드릴테니, 계속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