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복음의전함은 양주에 있는 주내교회 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정감있는 교회! 특별하지 않은 만남은 없지만 주내교회는 복음의전함에게 조금 더 특별한 곳입니다.

주내교회는 청년부가 50명 정도로 크지 않은 규모지만 청년부 자체적으로 선교지 및 선교단체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복음의전함에도 주내교회 청년부의 이름으로 올 해 여름부터 후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교회 및 단체가 아닌 교회의 청년부에서 마음을 모아 후원을 한다는 것에 늘 감사했었는데, 이번 주일 드디어 직접 청년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친절하고 따듯하게 맞아준 청년들! 고마워요~!! 간증집회에는 청년뿐만 아닌 전 교인들과 함께 해주셨어요~!

 

 

청년들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저희도 감동이었습니다!

 

 

오후 청년 예배임에도 성전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집회가 끝나고 몇몇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간증집회를 통해서 복음의전함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사실, 주내교회 청년들에게 복음의전함을 소개해주신 분이 청년부 담당 김영준 전도사님이신데요, (전도사님과의 오래된 스토리는 따로 곧,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사님의 말씀만 들어서 복음의전함에 대해 자세히 몰랐지만 이번 간증집회를 통해 복음의전함 사역에 대해 알게 되었고 광고로 함께 동역을 해나갔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했어요.

 

<청년부 미니 인터뷰>

노성호 (주내교회 청년공동체 회장)

Q. 청년부 자체적으로 선교 작정헌금을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 저희 청년부는 매년 초에 선교 작정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40%증가했어요. 
그만큼 선교에 대해 관심이 있고 동역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Q. 간증집회를 통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복음의전함에 후원을 하고 있긴 한데 복음광고라는걸 직접 보거나 하지를 않으니까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았었어요.
간증집회를 통해 적은 돈이지만 어떻게 쓰이는지 알았고 광고를 통해 나도 전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 뿌듯했어요.
한 명이 가진  큰 재산보다 여러사람의 적은금액이 모여 
영혼구원에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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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헌금을 작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복음의 여전히 세상에 전해 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의전함도 좀 더 적극적으로, 그리고 뜨겁게 세상에 복음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