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아침시간에 말씀 하신 내용> 2018.08.01

ps : 각색해서, 복음의전함 문화와 이사장님의 마인드를 간접으로 볼 수 있어서 좋은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광고회사를 처음 시작할 때, 서울 마포구 주택에 방 하나 얻어서 사무실을 시작했습니다. 직원 1명.

‘뭐가 달라야 할까’
‘이 회사에 누가 올까’

그래서 다른 광고회사들과 차별화 하기 위해,
5시 이전에 퇴근
6일 근무제가 당연시 되었던 시절 토요일 휴무.

회사가 성장했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직원들에게 권면했습니다.
‘공부할 수 있을 때 대학원에 가세요.
성장을 위해서 더 고민하세요’

왜냐하면 도움 받고 혜택받는게 좋아서였습니다.

광고회사를 정리하고 하나님이 주신 부름 따라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을 세우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4년을 돌아보니, 집에 일찍 간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유일한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일찍 집에 들어가 밥 먹고 아이와 노는 것입니다.
그걸 못해본 지 꽤 된 것 같네요.

<복음의전함>은 시행착오를 겪는 중입니다.
기업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제가 받은 헤택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같이 한마음과 한뜻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려면,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고민해보세요.

축구팀처럼 시야를 넓게 보고
어려운 일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하세요

일하는데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요청하십시오.

저도 여러분과 같은 동역자이고, 하나님께 쓰임받은 동일한 조각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합시다.
그리고 <복음의전함>에서 일하는 것이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자부심 가지고 일하고,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십시오.

조각이 모여 하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이 한창 진행중인데,
저희를 지켜보고 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순종하는 회사다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누구나 얘기하는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