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교회를 갈 수 없었던 2년의 시간,
그러나 동역자님은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도저히 기뻐할 수 없는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누릴 수 있는 은혜.

감동적인 동역자님의 고백을 함께 나눕니다.

부족함 가운데 ‘동역’할 때 우리는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